중국의 J-10에 대항하여 주장되는 F-50으로 가능한가... 바로 이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50은 다 아시다시피 T-50/A-50을 베이스 모델로 하여 개발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여기에 더 개량이 가해져서 성능이 향상될 수도 있지만, 일단은 A-50을 가지고 이야기해보죠.
먼저, J-10....
만든 곳 : 중국 청두항공 타입 : 초음속 경전투기 길이 : 47.4피트 스팬 : 28.5피트 높이 : 15.5피트 무게 : 공중량 21,500파운드 엔진 : LYULKA SATURN AL-31F 단발 터보팬 최대속도 : 마하 2.2 무장능력 : 9,900파운드 23미리 기관포 적외선 및 레이더 호밍 단거리 공대공 미슬 및 중거리 공대공 미슬 레이저 유도 폭탄 AS-17 KRYPTON 대 레이더 미슬
특징 : J-10 전투기는 F-16과 유사한 이스라엘 Lavi 전투기의 기초자료를 토대로 하여
만들어졌고, 러시아제 엔진을 장착하고, 기체크기는 F-16 전투기 크기와 비슷하며, 레이더의 탐지거리는 160㎞(85nm)이고, 6개 표적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고, 비교적 발달된 항전장비를 채택하였으며 2010년경 본격적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반하여 A-50은,
만든 곳 : 한국 KAI 타입 : 초음속 훈련기를 모델로 한 경전투기(공격기) 길이 : 43.1피트 스팬 : 31피트 높이 : 16.2피트 무게 : 공중량 14,289파운드 엔진 : General Electric F404-GE-102 터보팬 최대속도 : 마하 1.4 무장능력 : 20미리 기총 AIM-9 단거리 공대공 미슬 AIM-120 BVR용 공대공 미슬(F-50에 가능) 공대지 무기로서 자유낙하폭탄, 레이저유도폭탄, 공대지 미사일, 확산탄, 로켓 장착 특징 : 345m의 활주로만 가져도 이륙할 수 있어서 그리펜 보다 뛰어나며,
착륙에 있어서도 709미터만 있으면 되고, 정확도를 향상시킨 기총 알고리즘과 첨단 디지털 항공전자장비를 장착해
근접 공중 전투를 수행할 수 있으며, 단거리 및 BVR 미사일을 장착해 공대공 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향상된 항법장비를 통해 F-16 수준의 정확한 무장투하 능력을 가지고 있고, 컬러 다기능 디스플레이를 비롯 전방시현기 등 발달된 항전장비를 채용하였다.
대강 스펙은 이정도로 하고.... J-10은 일반적으로 F-16 보다 그 성능이 약간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전문가가 많지요. A-50도 F-16을 모델로 하여 개발하다시피 하였지만 그 성능은 못 미칩니다. 다만... 기동성은 앞설 수 있겠지만, 증명된 바는 없습니다. 크기도 비슷하지요. 길이만 J-10이 약간 길 뿐입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볼 때, J-10이 날아와도 우리가 개발할 F-50으로 대응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레이더, 엔진, 무장, 기동성 등을 따져보아도 별로 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근거없이 일방적으로 밀린다고 주장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사실, 2010년경 우리가 F-50을 개발하지 않을 경우, 중국의 J-10이 날아오면 뭐로 대응하겠습니까. F-5를 끌고 나가야겠지요. F-50은 분명 F-5 보다 성능이 뛰어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F-50을 도입해야 할 이유는 분명 있는 겁니다.
저는 중국의 J-10이 우리보다 한 발 앞서 있다는 것은 냉정하게 인정합니다. 왜냐..... 그들의 국산전투기 개발노력은 이미 1980년대초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술축적과 노하우면에서, 양산된 전투기의 객관적 성능면에서
앞서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도 우리의 F-50도 쓸만하지요.
우리가 중국의 J-10 보다도 그들이 그것을 토대로 하여 개발할 차세대 전투기가 두렵듯이, 그들도 우리의 F-50 보다는 우리가 F-50을 토대로 하여 개발할 한국형전투기가
두려운 것입니다. 이러한 토대, 단계, 징검다리, 계단을 무시하고.... 무작정 <남의 전투기>만 처음부터 끝까지 사다 쓰다가, 어느 날 갑자기 KF-16에 필적하거나 이상가는 고성능 전투기를 만들어내자고 하니.....
중국의 J-10 vs 한국의 F-50
바로 이 부분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50은 다 아시다시피 T-50/A-50을 베이스 모델로 하여 개발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여기에 더 개량이 가해져서 성능이 향상될 수도 있지만,
일단은 A-50을 가지고 이야기해보죠.
먼저, J-10....
만든 곳 : 중국 청두항공
타입 : 초음속 경전투기
길이 : 47.4피트
스팬 : 28.5피트
높이 : 15.5피트
무게 : 공중량 21,500파운드
엔진 : LYULKA SATURN AL-31F 단발 터보팬
최대속도 : 마하 2.2
무장능력 : 9,900파운드
23미리 기관포
적외선 및 레이더 호밍 단거리 공대공 미슬 및 중거리 공대공 미슬
레이저 유도 폭탄
AS-17 KRYPTON 대 레이더 미슬
특징 : J-10 전투기는 F-16과 유사한 이스라엘 Lavi 전투기의 기초자료를 토대로 하여
만들어졌고,
러시아제 엔진을 장착하고, 기체크기는 F-16 전투기 크기와 비슷하며,
레이더의 탐지거리는 160㎞(85nm)이고, 6개 표적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고,
비교적 발달된 항전장비를 채택하였으며 2010년경 본격적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이에 반하여 A-50은,
만든 곳 : 한국 KAI
타입 : 초음속 훈련기를 모델로 한 경전투기(공격기)
길이 : 43.1피트
스팬 : 31피트
높이 : 16.2피트
무게 : 공중량 14,289파운드
엔진 : General Electric F404-GE-102 터보팬
최대속도 : 마하 1.4
무장능력 : 20미리 기총
AIM-9 단거리 공대공 미슬
AIM-120 BVR용 공대공 미슬(F-50에 가능)
공대지 무기로서 자유낙하폭탄, 레이저유도폭탄, 공대지 미사일, 확산탄, 로켓 장착
특징 : 345m의 활주로만 가져도 이륙할 수 있어서 그리펜 보다 뛰어나며,
착륙에 있어서도 709미터만 있으면 되고,
정확도를 향상시킨 기총 알고리즘과 첨단 디지털 항공전자장비를 장착해
근접 공중 전투를 수행할 수 있으며, 단거리 및 BVR 미사일을 장착해 공대공 임무를
수행할 수 있으며,
향상된 항법장비를 통해 F-16 수준의 정확한 무장투하 능력을 가지고 있고,
컬러 다기능 디스플레이를 비롯 전방시현기 등 발달된 항전장비를 채용하였다.
대강 스펙은 이정도로 하고....
J-10은 일반적으로 F-16 보다 그 성능이 약간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전문가가 많지요.
A-50도 F-16을 모델로 하여 개발하다시피 하였지만 그 성능은 못 미칩니다.
다만... 기동성은 앞설 수 있겠지만, 증명된 바는 없습니다.
크기도 비슷하지요. 길이만 J-10이 약간 길 뿐입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볼 때,
J-10이 날아와도 우리가 개발할 F-50으로 대응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레이더, 엔진, 무장, 기동성 등을 따져보아도 별로 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근거없이 일방적으로 밀린다고 주장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사실, 2010년경 우리가 F-50을 개발하지 않을 경우,
중국의 J-10이 날아오면 뭐로 대응하겠습니까.
F-5를 끌고 나가야겠지요.
F-50은 분명 F-5 보다 성능이 뛰어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F-50을 도입해야 할 이유는 분명 있는 겁니다.
저는 중국의 J-10이 우리보다 한 발 앞서 있다는 것은 냉정하게 인정합니다.
왜냐.....
그들의 국산전투기 개발노력은 이미 1980년대초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기술축적과 노하우면에서, 양산된 전투기의 객관적 성능면에서
앞서 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도 우리의 F-50도 쓸만하지요.
우리가 중국의 J-10 보다도 그들이 그것을 토대로 하여 개발할 차세대 전투기가 두렵듯이,
그들도 우리의 F-50 보다는 우리가 F-50을 토대로 하여 개발할 한국형전투기가
두려운 것입니다.
이러한 토대, 단계, 징검다리, 계단을 무시하고....
무작정 <남의 전투기>만 처음부터 끝까지 사다 쓰다가,
어느 날 갑자기 KF-16에 필적하거나 이상가는 고성능 전투기를 만들어내자고 하니.....
웃기지 않습니까.
저는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