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는 방년28세 여자구요...제 남친은 33살 이구....사귄건 5년 됐어여....합기도 관장님이면서 얼굴도 한카리스마해서 약간 무서운 편이예여^^ 그래서 같이 있으면 든든하고....옛날에 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린적이있는데 완전 공짜폰에 구닥다리인데 수고비로 50,000원을 달라고 하더라고요....어이없서 항의하니 여자라고 막 우기더라고요...이때 남친이 나타나서 인상 한번 쓰니깐....10,000원에 합의본적도 있었지요....제가 현재 자취를 하고 있어서 의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근데 어제 밤에 나의 자취방에 남친이 왔어여 ^^ 막 들어와서는 베란다 창문을 보면서 " 웬사람이 쑥 하고 지나간다." 그러는 거예요...그래서 전 장난인줄 알았어여.......왜냐면 저의 집은 지대가 높아 거의 1층에 가까운 반지하 원룸이고 밑엔 허허벌판 이고 또 땅이랑 창문까지의 높이는 1층이상 차이가 나요,,,,,그래서 한 사람 발 디딜수 있는 공간의 난간만 있고...거기는 일부러아니면 다닐수가 없는데라 장난치는줄 알았는데...또 순간 사람이 이번에 반대편에서 쑥 지나가는것을 본순간 겁이 났지요!!!!^^ 근데 남친은 보고도 그냥 tv만 보더라고요.............그래서 전 나가봤지요....웬 50대가량 허름한 남자가 반대쪽 반지하 창문쪽에서 쑥 하고 나오는거예여...그 사람 같았어여 ..순간 겁에 질려 오빠....오빠...라고 외쳤어여....순간 그아저씨가 저한테 슬슬오더라고요..........전 겁에 질려 막 계단을 내려가서는 오빠 ~~~~~라고 외쳤고,,,오빤 왜!!!하면 문을 열더라고요.......내가" 그범인 봤어!!! 글구 나한테 막 오는거야!!!"했고 그사람은 남친목소리를 듣고는 줄행랑을 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남친의 말"어쩌라고"하면서 오히려 시끄럽게 하지말고 빨리 들어오라고....호통 치는거 있지요????완전 겁에 질린 저를 무시하고 왜 나갔냐고 하면서 뭐라하기만 하고......사람이 왔다갔다. 할때 그때 자기가 나가 봐야되는거 아닌가요???가뜩이나 혼자 시골인 경기도 화성인데 주위가 밭이며 산도 많고 그러는데....남친의 행동이 넘 서운해여....걱정도 안되나봐.....그래서 어제 막 울었습니다.......그냥 넘겨도 되는 부분을 남친한테 넘 내가 한건가요?????소리지르고 오빠랑 헤어질꺼라고 막 싸우고 그랬거든요...오빤 아무일도 없었고....남자있는거 아니깐 이젠 안올꺼라고 하는데 그래도 전 무서워요~~~~~* 남친 넘 하죠????
어제 밤 남친에게 서운해요^^~~~
저의 나이는 방년28세 여자구요...제 남친은 33살 이구....사귄건 5년 됐어여....합기도 관장님이면서 얼굴도 한카리스마해서 약간 무서운 편이예여^^ 그래서 같이 있으면 든든하고....옛날에 택시에 휴대폰을 놓고 내린적이있는데 완전 공짜폰에 구닥다리인데 수고비로 50,000원을 달라고 하더라고요....어이없서 항의하니 여자라고 막 우기더라고요...이때 남친이 나타나서 인상 한번 쓰니깐....10,000원에 합의본적도 있었지요....제가 현재 자취를 하고 있어서 의지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근데 어제 밤에 나의 자취방에 남친이 왔어여 ^^ 막 들어와서는 베란다 창문을 보면서 " 웬사람이 쑥 하고 지나간다." 그러는 거예요...그래서 전 장난인줄 알았어여.......왜냐면 저의 집은 지대가 높아 거의 1층에 가까운 반지하 원룸이고 밑엔 허허벌판 이고 또 땅이랑 창문까지의 높이는 1층이상 차이가 나요,,,,,그래서 한 사람 발 디딜수 있는 공간의 난간만 있고...거기는 일부러아니면 다닐수가 없는데라 장난치는줄 알았는데...또 순간 사람이 이번에 반대편에서 쑥 지나가는것을 본순간 겁이 났지요!!!!^^ 근데 남친은 보고도 그냥 tv만 보더라고요.............그래서 전 나가봤지요....웬 50대가량 허름한 남자가 반대쪽 반지하 창문쪽에서 쑥 하고 나오는거예여...그 사람 같았어여 ..순간 겁에 질려 오빠....오빠...라고 외쳤어여....순간 그아저씨가 저한테 슬슬오더라고요..........전 겁에 질려 막 계단을 내려가서는 오빠 ~~~~~라고 외쳤고,,,오빤 왜!!!하면 문을 열더라고요.......내가" 그범인 봤어!!! 글구 나한테 막 오는거야!!!"했고 그사람은 남친목소리를 듣고는 줄행랑을 치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남친의 말"어쩌라고"하면서 오히려 시끄럽게 하지말고 빨리 들어오라고....호통 치는거 있지요????완전 겁에 질린 저를 무시하고 왜 나갔냐고 하면서 뭐라하기만 하고......사람이 왔다갔다. 할때 그때 자기가 나가 봐야되는거 아닌가요???가뜩이나 혼자 시골인 경기도 화성인데 주위가 밭이며 산도 많고 그러는데....남친의 행동이 넘 서운해여....걱정도 안되나봐.....그래서 어제 막 울었습니다.......그냥 넘겨도 되는 부분을 남친한테 넘 내가 한건가요?????소리지르고 오빠랑 헤어질꺼라고 막 싸우고 그랬거든요...오빤 아무일도 없었고....남자있는거 아니깐 이젠 안올꺼라고 하는데 그래도 전 무서워요~~~~~* 남친 넘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