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좋아하는 슴다섯 처자입니다~(소녀라고 말하는건...이기심..ㅋㅋ) 지금 저희 집에는 닭 두마리가 알을 부화중에 있습니다..(생중계하는건가....ㅋ)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상황이라 부화하는 병아리가 추울까봐.. 찜질용으로 작게 만든 방에서(지금은 창고-ㅁ-ㅋ)부화중입니다~ 엄마가 취미로 두세마리 키운 닭들이.. 지금은 100마리 쯔음....풉..-ㅁ-ㅋ(몇마린지는 엄마도 잘 모르실듯..) 새벽마다 꼬끼오~ 하는 소리에 잠을 뒤척일 정도 ㅠㅠ 누가보면 양계장 하는줄 알겠죠?? 그래도 그 녀석들때문에 맛있는 유정란을 먹고있으니 시끄러운건 쌤쌤..ㅋㅋ 닭장엔 토종닭에 육계닭에 오골계(오골계는 화이트,블랙으로 나뉘더군요..) 주택이라 보니.. 또 산속에 있다보니.. 집뒤 산쪽으론 닭들이 둘러쌓고 있는.. 닭장도 한개가, 더 커지고 더커지고...........두개가 되고 더 커지고.. 오골계집은 또 따로 만드시고,,,,,,, 아가들은 또 다른집에 넣어야 한다며 만드시고... 퇴근을 하고 집에 가면 뚝딱뚝닥...목장갑에 망치........... 전 저희엄마가 목수인줄 착각도....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부화중인 닭들을 찍겠다며 새로산 티카를 꺼내들고 닭들에게 갔습니다.. 얍!!!!!!!!!!! 바로 꼬리 올리며 경계.............ㅋㅋㅋ 뭐 이런닭이 정상이죠 ㅋㅋ 반면 또 다른 닭은.. 찍던지 말던지..ㅋㅋㅋㅋ 엄청 순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머리 만저주라 했지만... 겁이 은근 많은 녀자라.......ㅋ) 꼬리부분에 병아리 머리 보이세요??ㅋㅋ 제가 방문을 똑똑 거렸더니 빼꼼히 나온모습도 찰칵 ㅋㅋㅋ 그리곤 여러마리가 나와서 돌아다니더리구요..엄마의 품속은 정말 따뜻한가봐요..ㅋㅋ 벌써 털이 뽀송뽀송 ㅋㅋ 귀엽죠??ㅋ 아.. 그리고 사진속 닭들의 벼슬이 늘어진건, 아파서가 아니라알을 품고있는동안은 움질이질 않고, 먹이도 저 자세로 먹는다고 하네요..활동량이 없고, 다른 닭들보단 기운이 없어서래요..(뒤에 엄마가 모르는 사람이 있을꺼라고;; 그냥보면 병든닭같다고 적으라는...)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 그리고 마지막 (비위 약하신분들은 죄송합니다..) 병아리들의 (예전)집.. 알에 적힌 날짜가 원래 병아리 생일인데.. 하루,이틀 일찍 나왔다네요~ 그럼 요녀석들이 미숙아... 미숙계?? 아 딸린다 딸려 ㅋㅋㅋㅋㅋ 지금 6섯마리, 8마리를 품고 있는데.. 언제쯤 다 부화가 될찌..ㅋ 기다려 지네요~ 여기까지 현 시간의 30분 전의 일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뽀나스 예전에 저희 토종닭이 난 계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팠겠죠?? 누구 작품인지는 엄마도....ㅋㅋ육계닭과 오골계알을 작고 동글한데..ㅋㅋ 저 왕란.. 후라이 해먹었는데.. 노른자가.....정말 대단했습니다.ㅋㅋ전 쌍알일쭐 알았는데.. 아니였구요.. 인증샷이 없어 아쉬울뿐.. 먹느라 바빠서..ㅋ 그리고,병아리 키우고 싶은신 분은 말씀하세요~ㅋ엄마 몰래 한 마리 드릴께요~조건은 저희집으로 오셔서 직접 잡아 가셔야합니다ㅋㅋㅋ - 이상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처자였습니다 - 1
*지금 부화하고 있어요!!*[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을 좋아하는 슴다섯 처자입니다~(소녀라고 말하는건...이기심..ㅋㅋ)
지금 저희 집에는 닭 두마리가 알을 부화중에 있습니다..
(생중계하는건가....ㅋ)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상황이라 부화하는 병아리가 추울까봐..
찜질용으로 작게 만든 방에서(지금은 창고-ㅁ-ㅋ)부화중입니다~
엄마가 취미로 두세마리 키운 닭들이.. 지금은 100마리 쯔음....풉..-ㅁ-ㅋ
(몇마린지는 엄마도 잘 모르실듯..)
새벽마다 꼬끼오~ 하는 소리에 잠을 뒤척일 정도 ㅠㅠ
누가보면 양계장 하는줄 알겠죠??
그래도 그 녀석들때문에 맛있는 유정란을 먹고있으니 시끄러운건 쌤쌤..ㅋㅋ
닭장엔 토종닭에 육계닭에 오골계(오골계는 화이트,블랙으로 나뉘더군요..)
주택이라 보니.. 또 산속에 있다보니.. 집뒤 산쪽으론 닭들이 둘러쌓고 있는..
닭장도 한개가, 더 커지고 더커지고...........두개가 되고 더 커지고..
오골계집은 또 따로 만드시고,,,,,,, 아가들은 또 다른집에 넣어야 한다며 만드시고...
퇴근을 하고 집에 가면 뚝딱뚝닥...목장갑에 망치...........
전 저희엄마가 목수인줄 착각도....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부화중인 닭들을 찍겠다며 새로산 티카를 꺼내들고 닭들에게 갔습니다..
얍!!!!!!!!!!!
바로 꼬리 올리며 경계.............ㅋㅋㅋ 뭐 이런닭이 정상이죠 ㅋㅋ
반면 또 다른 닭은..
찍던지 말던지..ㅋㅋㅋㅋ 엄청 순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
(머리 만저주라 했지만... 겁이 은근 많은 녀자라.......ㅋ)
꼬리부분에 병아리 머리 보이세요??ㅋㅋ 제가 방문을 똑똑 거렸더니
빼꼼히 나온모습도 찰칵 ㅋㅋㅋ
그리곤 여러마리가 나와서 돌아다니더리구요..
엄마의 품속은 정말 따뜻한가봐요..ㅋㅋ
벌써 털이 뽀송뽀송 ㅋㅋ 귀엽죠??ㅋ
아.. 그리고 사진속 닭들의 벼슬이 늘어진건, 아파서가 아니라
알을 품고있는동안은 움질이질 않고, 먹이도 저 자세로 먹는다고 하네요..
활동량이 없고, 다른 닭들보단 기운이 없어서래요..
(뒤에 엄마가 모르는 사람이 있을꺼라고;; 그냥보면 병든닭같다고 적으라는...)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
그리고 마지막
(비위 약하신분들은 죄송합니다..)
병아리들의 (예전)집.. 알에 적힌 날짜가 원래 병아리 생일인데..
하루,이틀 일찍 나왔다네요~
그럼 요녀석들이 미숙아... 미숙계?? 아 딸린다 딸려 ㅋㅋㅋㅋㅋ
지금 6섯마리, 8마리를 품고 있는데.. 언제쯤 다 부화가 될찌..ㅋ 기다려 지네요~
여기까지 현 시간의 30분 전의 일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뽀나스
예전에 저희 토종닭이 난 계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팠겠죠?? 누구 작품인지는 엄마도....ㅋㅋ
육계닭과 오골계알을 작고 동글한데..ㅋㅋ
저 왕란.. 후라이 해먹었는데.. 노른자가.....정말 대단했습니다.ㅋㅋ
전 쌍알일쭐 알았는데.. 아니였구요.. 인증샷이 없어 아쉬울뿐.. 먹느라 바빠서..ㅋ
그리고,
병아리 키우고 싶은신 분은 말씀하세요~ㅋ
엄마 몰래 한 마리 드릴께요~
조건은
저희집으로 오셔서 직접 잡아 가셔야합니다ㅋㅋㅋ
- 이상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처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