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 부부또라이들..열라.돌려차기하고싶네

개념탈출2009.08.11
조회711

바로.본론으로..

제가 다리가 골절되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8인실 들어갔다가 넘 비좁아서 6인실로 옮겼습니다..

 

8인실보다는 넓더라고요..ㅜㅜ;

왠걸 옮겼더니 완전 개 진상들이.잔뜩있네요..

먼저 개념없는 커플(노망난 똘아이부부)

염치도 없고..완전발정난 암캐랑 숫캐 두마리가 있네요??

 

나이는 30~40대정도 되는것 같은데..완전 개똘아이입니다.

6인실이면..지들말고도 여섯명이 있는데.

나머지 인간들도 완전 똑같구요

둘이서 "자기 사랑해~ 요염병하고 있고..뽀뽀하고..바로 내 옆자린데..

여자는 완전 "오크" 여자가 40대쯤 돼보이는데.완전..이런 진상이 없네.

 

뽀뽀는 기본이고.아주 자갸..사랑해~ 아예 달고 살고..미친뇬이.

지집에 가서 하지.뭔짓거리여...사람많은 병실에서...확..

유행어...생각난다..아..!!그냥..내비둬~~  

 

건너편에 있는 두 부부도 완전 멍멍 또라이들..

건너편것들은 좀 젊은데..아니.부부가 같은 병실에서 같이 침대두개

갔다놓고 같이 있는디?? 이게 말이되냐고??

 

어찌 남자들방에?  것도 침대갔다 놓고 떠들고.쳐웃고.

미친X.그여자 웃음소리는 왜케큰지..아주.지들집이여.

 

개념도 없고..목소리는 어찌그리큰지..아주.내가미쳐.더웃긴건

지들도  X진상이면서

내옆에 똘아이부부 보고 흉본다..대락난감..

지들은..더 크게 떠들고.지랄하는지도 모르고..

 

그옆에 있는 40대 부부도 완전 개념상실에서 같이 웃고떠들고..

완전 이런눔의 병원첨본다..

 

내옆에 할아버지 한분만 조용히 그냥..이넘들이 먼짓을 해도

그냥 누워만 계신다..해탈에 경지에 이르셨는지...할아버님존경합니다.

 

와..!! 진짜 미치겠다..낼 병실을 옮기던지..해야지.

이런넘들..첨이다.. 병실이 환자쉬라고 있지

 

지들 애정행각 하라는곳인가???

욕밖에.안나온다..왜케 개념없는건지..

 

병실왔으면 조용히..안정을 취해야되는데.

이건뭐..깁스한 다리로 돌려차기 하고싶은맘 뿐이네...

 

이런것들 어찌해야되나요??

저대신.시원하게.욕좀..


병원병실서쌩쇼하는인간..완전 돌+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