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치매 환자' 감별법

박성업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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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치매 환자' 감별법

 

 

치매와 건망증을 구별하려면

기억력, 분별력, 응용력, 도덕성을 시험해 봐야 한다고 한다.

기억장치가 망가진 한국 사회에선

정치적 치매 환자가 많이 생기고 있다.

 

아래 시험 문제로 치매 與否를 알아보자. 


 
 
 1. 기억력 시험:

아래 사건이 일어난 해를 말하라. 

 

6.25 남침, 서울올림픽, 6.29 선언,

KAL기 폭파사건, 대한민국 건국. 

  -두개 이상 맞히지 못하면 일단 의심을 해봐야 한다. 

 


 1-1. 6.25 남침전쟁 때 戰死한 미군 숫자는?
 
  가. 500명
  나. 5000명
  다. 1만 명
  라. 5만 명

 

 
 2. 분별력 시험(1):

북한주민들은 왜 저렇게 못 사는가?

  가. 사회주의 독재 때문.
  나. 미국 때문.
  나. 남한 때문.
  다. 북한 주민 때문.

 
  *분별력 시험(2):

국가보안법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 일반시민
  나. 간첩
  다. 노동자
  라. 민주투사

 
 3. 응용력 시험:

김정일을 추종하는 세력은

守舊인가, 진보인가?
 

 


 4. 도덕성 시험:

김정일에 대한 정확한 호칭은?
 
  가. 국방위원장
  나. 친애하는 지도자 동지
  다. 민족반역자
  라. 독재자
 

 

출처 - http://chogabj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