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됩니다... 사귈때 조금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던것...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란걸 알면서도, 외로움 못 느끼게끔 해주지 못한게.. 너무 후회됩니다.. 한순간의 선택이, 잠시의 내 착각이.. 그녀를 보내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녀에게 학벌 속였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첫사랑이란것을 속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복하라고, 난 괜찮다고... 나와 그녀 둘 다 속이고 있습니다.. 너무 아픈데... 정말, 너무 아픈데... 막상 그녀와의 통화때.. 정말 이대로 끝나야 하는거냐고.. 그렇게 묻고 싶었습니다.. 근데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와의 교제기간중에도... 화가 나도 그녀 얼굴만 보면, 그녀의 목소리만 들으면... 나도 모르게 화를 못 내겠더라구요.. 헤어진 후 처음 6개월은 정말 그냥 멍하게 지냈습니다.. 헤어진것을 이해하려고만 했습니다.. 이후 1년동안은 잊으려고 발버둥을 쳐 보았습니다... 일에 미쳐서 생활도 해 보았고, 잠자는시간, 먹는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하루 스무시간씩..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1년이 지난후.. 그래도 그녀는 가슴속에서 지워지질 않더군요.. 그래서 지울수 없다면, 잊을수 없다면.. 다시 찾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1년을 발버둥 쳐 왔는데... 얼마전 연락이 닿았습니다... 어느정도 앞이 보였기에, 그녀를 찾을수 있을것 같아서... 많이 망설였엇습니다...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 가 있는것은 아닐까... 나 라는 사람을 완전히 잊고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가졌엇네요.. 어차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희망... 연락을 하면서도 어차피 계속 아프게 될거라면... 차라리 한번에 아파버리고 말자, 계속해서 아프다면, 언젠가는 그 아픔에 무감각 해지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바보같은 선택이였네요.. 예상하고 있엇던대로.. 다른 사람에게 가 있네요... 다행이였던것은.. 나라는 존재가 잊혀지진 않았더군요.. 통화.. 정말 아팠습니다... 뻔히 아파할거란걸 알았을텐데... 난도질을 하더군요... 나쁜사람... 화를 내고 싶었지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라고 소리 치고 싶었지만, 사귀던때의 버릇이 나왔네요... 다행이라구... 첫사랑이 그럽디다... 넌 여전하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내 생각만 해주냐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정말 저는 나쁜놈이네요... 그녀를 5년동안 아프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약 2년동안 외롭게 만들고... 그리고 이제와서 행복해 지려 하는 그녀 앞에... 이렇게 너저분하게 용서를 구하려 하다니.... 헤어진 후에야.. 그녀에게 못해준걸 후회나 하고... 그녀를 5년간 너무 아프게 한것 같네요... 그리고 2년 6개월은.. 제가 벌을 받아야 할 시간의 일부인가 봅니다... 앞으로.. 그녀를 아프게한 5년을.. 다 채운뒤... 그녀를 외롭게 만들었던.. 2년... 그 기간동안.. 저는 벌을 받아야 할것 같네요... 그녀와의 교제중에 했던 약속들... 교제중엔 하나도 지킨것이 없습니다... 진학, 금연, 금주.. 그리고 직장... 그리고 헤어진 지금.. 단 하나만 약속을 지키고 있네요.. 직장.... 남은 기간동안 그녀와 했던 약속들... 하나씩 지켜가려 합니다... 그것이 그녀에게 속죄하는 길 일듯 하네요... 사랑했던 기간 5년... 아파하고 있는 기간 2년 6개월... 절반 밖에 안지났는데... 아니, 그녀를 외롭게 했던 2년까지 더하면 절반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아파하는건.. 아무래도 아직 그녀를 사랑하나봅니다... 내 첫사랑이자, 내 또다른 심장이였던 그녀를... 나머지 벌을 받는 기간동안 억지로 잊어보려 합니다... Good bye.. My twice heart..My first love...
첫사랑..사귄기간 5년, 헤어진 기간 2년 6개월째..
후회됩니다...
사귈때 조금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했던것...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란걸 알면서도, 외로움 못 느끼게끔 해주지 못한게..
너무 후회됩니다..
한순간의 선택이, 잠시의 내 착각이..
그녀를 보내게끔 만들었습니다...
그녀에게 학벌 속였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첫사랑이란것을 속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복하라고, 난 괜찮다고...
나와 그녀 둘 다 속이고 있습니다..
너무 아픈데...
정말, 너무 아픈데...
막상 그녀와의 통화때..
정말 이대로 끝나야 하는거냐고..
그렇게 묻고 싶었습니다..
근데 하지 못했습니다...
그녀와의 교제기간중에도...
화가 나도 그녀 얼굴만 보면, 그녀의 목소리만 들으면...
나도 모르게 화를 못 내겠더라구요..
헤어진 후 처음 6개월은 정말 그냥 멍하게 지냈습니다..
헤어진것을 이해하려고만 했습니다..
이후 1년동안은 잊으려고 발버둥을 쳐 보았습니다...
일에 미쳐서 생활도 해 보았고, 잠자는시간, 먹는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하루 스무시간씩..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1년이 지난후.. 그래도 그녀는 가슴속에서 지워지질 않더군요..
그래서 지울수 없다면, 잊을수 없다면..
다시 찾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1년을 발버둥 쳐 왔는데...
얼마전 연락이 닿았습니다...
어느정도 앞이 보였기에, 그녀를 찾을수 있을것 같아서...
많이 망설였엇습니다...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 가 있는것은 아닐까...
나 라는 사람을 완전히 잊고 살아가고 있는것은 아닐까...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가졌엇네요..
어차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희망...
연락을 하면서도 어차피 계속 아프게 될거라면...
차라리 한번에 아파버리고 말자,
계속해서 아프다면, 언젠가는 그 아픔에 무감각 해지겠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바보같은 선택이였네요..
예상하고 있엇던대로.. 다른 사람에게 가 있네요...
다행이였던것은.. 나라는 존재가 잊혀지진 않았더군요..
통화.. 정말 아팠습니다...
뻔히 아파할거란걸 알았을텐데...
난도질을 하더군요...
나쁜사람...
화를 내고 싶었지만,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라고 소리 치고 싶었지만,
사귀던때의 버릇이 나왔네요...
다행이라구...
첫사랑이 그럽디다...
넌 여전하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내 생각만 해주냐고...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정말 저는 나쁜놈이네요...
그녀를 5년동안 아프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약 2년동안 외롭게 만들고...
그리고 이제와서 행복해 지려 하는 그녀 앞에...
이렇게 너저분하게 용서를 구하려 하다니....
헤어진 후에야..
그녀에게 못해준걸 후회나 하고...
그녀를 5년간 너무 아프게 한것 같네요...
그리고 2년 6개월은.. 제가 벌을 받아야 할 시간의 일부인가 봅니다...
앞으로.. 그녀를 아프게한 5년을.. 다 채운뒤...
그녀를 외롭게 만들었던.. 2년...
그 기간동안.. 저는 벌을 받아야 할것 같네요...
그녀와의 교제중에 했던 약속들...
교제중엔 하나도 지킨것이 없습니다...
진학, 금연, 금주.. 그리고 직장...
그리고 헤어진 지금.. 단 하나만 약속을 지키고 있네요..
직장....
남은 기간동안 그녀와 했던 약속들...
하나씩 지켜가려 합니다...
그것이 그녀에게 속죄하는 길 일듯 하네요...
사랑했던 기간 5년...
아파하고 있는 기간 2년 6개월...
절반 밖에 안지났는데...
아니, 그녀를 외롭게 했던 2년까지 더하면 절반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아파하는건..
아무래도 아직 그녀를 사랑하나봅니다...
내 첫사랑이자, 내 또다른 심장이였던 그녀를...
나머지 벌을 받는 기간동안 억지로 잊어보려 합니다...
Good bye.. My twice heart..
My first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