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악글다썻는데 날려서 다시씁니다..빌어먹을 ㅠㅠ얼마나많은사람들이 글을쓰는지 알것같네요 헝헝헝 톡커여러분들안녕하세요 ㅠㅠ 요즘 많이 더우시요??여름이면 특히 더위로 죽어나는 대구에 살고있는 21살 학생입니다 ㅋㅋㅋ몇일저 제가 일하는 호프집에서 있었던 황당한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껀데 ㅋㅋㅋ말재주가없어서 재미없더라도 재밋게 읽어주심 감사하것어요 ㅠㅠ ***************************************************************************************************************************************** 때는 8월 9일 지나간 일요일이였습니다.사장님이 휴가를 가신 관계로 저와 이모 그리고 남자알바생 한명! 이렇게 셋이서 가게를 이끌어 가게됬습니다^^ㅋㅋㅋ휴가철이라 그런지 손님도 영 없고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아직 남자알바생과 그닥 친하지 않아서 ㅠㅠ 더욱더 심심했죠!그러던 저에게 재미를 줄수있는 사건하나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12시나 넘거갈무렵!! 12시가 넘어가니 손님들이 슬슬 집으로 돌아가더군요손님이나간 테이블을 정리하고 물병에 물을채우고 물을 냉장고에 넣기위에 냉장고로 가는순간 제눈을 스치고간 한커플!!!!들어올떈 분명이 마주보며 앉아있던커플이 어느새 옆자리로 이동하여묘한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게 아닙니까!!!호프집에서 알바해보면 그런손님들 꽤나~ 아니!! 많습니다 많아요그래서 전 별 신경도 안쓰고 있었죠. 아 ~ 손님은 없고 심심하고 탱자탱자 노느니빈병이나 치울까 싶어서 테이블을 한바퀴 돌던 찰나 사건의 서막이 시작됩니다.ㅋㅋㅋ여자분은 도대체 술을 얼마나 마신건지 ㅠㅠ 남자분의 목덜미를 붙잡고 열심히인공호흡을 시도 하고 계시는것이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저는 심심하던 차에 이게 왠 떡이냐 싶어 신나서는 ㅋㅋㅋ 다른알바생에게이사실을 알려줬죠 ㅋㅋㅋ 그렇게 알바생과저는 구경을 몰래몰래했습니다.그래도 남자분은 정신이 말짱하신지 저희와 다른손님들의 시선을 의식하며스킨쉽을 하더라구요 그런데...여자분 ㅠㅠ 요즘 여자들이 더 적극적이단말을확실하게 입증시켜주듯이.. 남의 시선따윈 신경도 안쓰고 계속 하던일 하시덥디닼ㅋㅋ그렇게 햇다 말앗다 둘이 썡쑈를 하더군요 ㅋㅋㅋ 시간은 어느덧 한시가 다되어가고이놈의 배꼽시게는 ㅡㅡ 울리지말라고해도 자동으로 울리더군요 ㅋㅋㅋㅋ이왕밥먹는김에 대놓고 보자싶어 ㅋㅋㅋ 그커플이 잘보이는 자리에 자리를잡고늦은 식사를 했습니다. 대놓고 볼려는 의도와는 자꾸 민망해서 못보겟더라구요ㅋㅋㅋㅋ알바생과저는 미친듯이 웃으며 밥을 먹던 순간...........?????????!!!!!!!!!!!!!!!!!!!!!!!갑자기 이상한소리가 들리는겁니다!!!무슨 진짜 성인채널아니면 상상하기 힘든 소리랄까요 ㅠㅠㅠㅠㅠㅠㅠ완전 당황하여 웃으면서 밥을 먹으며 생각했죠.입을맞대고있는데 신음소리가 왜 나는지 이상하다면서 ㅋㅋㅋㅋ.....밥먹고있는데 한쪽편에서 들려오는 소리란 ..........너무민망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허허허 웃으며 밥을 먹고있는데우리 남자알바생!! 갑자기 커플을 빤히 보더니 남은 밥을 스피드하게 입안에 넣고선빛의속도로 자리를 뜨는겁니다 . 그래서 왜저러나 싶어 저도 커플을 봤더랬죠.근데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전정말몰랐습니다...........신음소리났을떄 눈치를 챗어야했는데 ㅠㅠㅠㅠ................ 저의 눈알이 커플의 얼굴이 아닌 허리춤에 다달았을떄 정말 경악을 하고 말았습니다여자의 허리띠와 바지는 풀어해쳐 있고 남자분의 손은.............머ㅑㅕ홓 ㅗ큐ㅕㅌㅇ퓨모ㅕ ㅓㅎ민ㅇ혀ㅑㅁ뉴ㅗㅕㅐㅁ노혀 말안해도 아시겟죠 ㅠㅠㅠㅠㅠ헝헝헝헝우리 남자알바생이 그 광경을 보고 먼저 자리를 떳었나 봅니다.그래도 제가 누난데...절버려두고 혼자서 ......썡하니...저는 먹던 밥숟갈을 내던지고 테이블 정리도 못한채 카운터로 뛰어왓죠(우리이모 ㅋㅋㅋ 이미 밥다드시고는 옆호프집에 구경거리 낫다며 알려주러나가셧습니다)그커플의 애정의 농도는 점점 짙어지고 ㅠㅠ 소리또한 점점...........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저와 다른 알바생은 발을 동동구르며 이모를 불렀죠한터프하는 우리이모!!! 아니나 다를까 상황을 한번 지켜보시더니갑자기 성큼성큼 그커플의 테이블로 가는게 아닙니까!!!!우리이모 냉큼 하시는 말씀이 ㅋㅋㅋ"아지야 여서 머하노? 여가 여관도 아이고 이런짓 여서 하면안되지아지야 떔에 손님들 나가는거 안비나?? 여서 이카지말고 나가라"면서 터프하게 소리치고는 (사실 나간손님은 없엇습니다 ㅋㅋㅋㅋ)술밧을 척받아오시는것이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스름돈 걸러주는데 옷을 주섬주섬 챙기더군요 ㅋㅋㅋ나갈려고 일어서는데 여자분 ㅠㅠ 얼마나 드신걸까요 일어나지도일으켜세우니 한발자국도 못떄더군요 남자분이 부축해서 가는데 무슨 짐짝 끌듯이 질질~ 끌려나가더라구요그렇게 나가다 넘어지는데.........저는 정말 목석이 넘어지는줄알았습니다.어찌나 곧게 넘어지시던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정말 머리가 테이블에 안부딪치고 의자쿠션에 부딪치기 천만다행인 순간이였습니다.그런데 남자분!!! 정신 말짱해서 그런지 쪽팔린건 아나보죠잉 ㅡㅡ 여자분 부축도안해주고!!!!!이모와제가 부축해 일으켜 세워주니 또 남자분에게 기대어 질질 끌려 나가덥디다여자분 세워주면서 봣는데............아이고 얼마나 술이 떡이되게 마셧으면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미리도 안떠있더군요 ㅋㅋㅋ완전풀려서는................ㅋㅋㅋ그렇게 나가더만 길바닥에서 또 여자분이 남자분 목을 칭칭감더니 숨이 막히셧는지몰라도 인공호흡 몇번해주시고는 사라졌습니다.커플나가고 이모가 ㅋㅋㅋ너희도 저러냐머 그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아니라며 손사래를 저었죠 ㅋㅋㅋ어느정도 적당한 스킨십은 보기좋지만너무 과한 스킨십은 ㅠㅠ 이런장소에서는 삼가해주는게 맞는일이아닐까요 ㅠㅠㅠ너무 지나친음주도 안좋구요 ㅋㅋㅋㅋㅋㅋ진짜일하다보면 별 인간다봅니다만이건정말 신선한 충격이엿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ㅋ그럼 즐거운하루되세여~~~
어린커플의 신음소리의 정체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악
글다썻는데 날려서 다시씁니다..
빌어먹을 ㅠㅠ얼마나많은사람들이 글을쓰는지 알것같네요 헝헝헝
톡커여러분들안녕하세요 ㅠㅠ 요즘 많이 더우시요??
여름이면 특히 더위로 죽어나는 대구에 살고있는 21살 학생입니다 ㅋㅋㅋ
몇일저 제가 일하는 호프집에서 있었던 황당한 이야기를 하나 들려드릴껀데 ㅋㅋㅋ
말재주가없어서 재미없더라도 재밋게 읽어주심 감사하것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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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8월 9일 지나간 일요일이였습니다.
사장님이 휴가를 가신 관계로 저와 이모 그리고 남자알바생 한명!
이렇게 셋이서 가게를 이끌어 가게됬습니다^^ㅋㅋㅋ
휴가철이라 그런지 손님도 영 없고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직 남자알바생과 그닥 친하지 않아서 ㅠㅠ 더욱더 심심했죠!
그러던 저에게 재미를 줄수있는 사건하나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
12시나 넘거갈무렵!! 12시가 넘어가니 손님들이 슬슬 집으로 돌아가더군요
손님이나간 테이블을 정리하고 물병에 물을채우고 물을 냉장고에 넣기위에
냉장고로 가는순간 제눈을 스치고간 한커플!!!!
들어올떈 분명이 마주보며 앉아있던커플이 어느새 옆자리로 이동하여
묘한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게 아닙니까!!!
호프집에서 알바해보면 그런손님들 꽤나~ 아니!! 많습니다 많아요
그래서 전 별 신경도 안쓰고 있었죠. 아 ~ 손님은 없고 심심하고 탱자탱자 노느니
빈병이나 치울까 싶어서 테이블을 한바퀴 돌던 찰나 사건의 서막이 시작됩니다.ㅋㅋㅋ
여자분은 도대체 술을 얼마나 마신건지 ㅠㅠ 남자분의 목덜미를 붙잡고 열심히
인공호흡을 시도 하고 계시는것이아닙니까!!! ㅋㅋㅋㅋㅋ
저는 심심하던 차에 이게 왠 떡이냐 싶어 신나서는 ㅋㅋㅋ 다른알바생에게
이사실을 알려줬죠 ㅋㅋㅋ 그렇게 알바생과저는 구경을 몰래몰래했습니다.
그래도 남자분은 정신이 말짱하신지 저희와 다른손님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스킨쉽을 하더라구요 그런데...여자분 ㅠㅠ 요즘 여자들이 더 적극적이단말을
확실하게 입증시켜주듯이.. 남의 시선따윈 신경도 안쓰고 계속 하던일 하시덥디닼ㅋㅋ
그렇게 햇다 말앗다 둘이 썡쑈를 하더군요 ㅋㅋㅋ 시간은 어느덧 한시가 다되어가고
이놈의 배꼽시게는 ㅡㅡ 울리지말라고해도 자동으로 울리더군요 ㅋㅋㅋㅋ
이왕밥먹는김에 대놓고 보자싶어 ㅋㅋㅋ 그커플이 잘보이는 자리에 자리를잡고
늦은 식사를 했습니다. 대놓고 볼려는 의도와는 자꾸 민망해서 못보겟더라구요
ㅋㅋㅋㅋ알바생과저는 미친듯이 웃으며 밥을 먹던 순간...........
?????????!!!!!!!!!!!!!!!!!!!!!!!갑자기 이상한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무슨 진짜 성인채널아니면 상상하기 힘든 소리랄까요 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당황하여 웃으면서 밥을 먹으며 생각했죠.
입을맞대고있는데 신음소리가 왜 나는지 이상하다면서 ㅋㅋㅋㅋ.....
밥먹고있는데 한쪽편에서 들려오는 소리란 ..........
너무민망했습니다. ㅋㅋ 그렇게 허허허 웃으며 밥을 먹고있는데
우리 남자알바생!! 갑자기 커플을 빤히 보더니 남은 밥을 스피드하게 입안에 넣고선
빛의속도로 자리를 뜨는겁니다 . 그래서 왜저러나 싶어 저도 커플을 봤더랬죠.
근데 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전정말몰랐습니다...........
신음소리났을떄 눈치를 챗어야했는데 ㅠㅠㅠㅠ................
저의 눈알이 커플의 얼굴이 아닌 허리춤에 다달았을떄 정말 경악을 하고 말았습니다
여자의 허리띠와 바지는 풀어해쳐 있고 남자분의 손은.............머ㅑㅕ홓 ㅗ큐ㅕㅌㅇ퓨모ㅕ ㅓㅎ민ㅇ혀ㅑㅁ뉴ㅗㅕㅐㅁ노혀 말안해도 아시겟죠 ㅠㅠㅠㅠㅠ헝헝헝헝
우리 남자알바생이 그 광경을 보고 먼저 자리를 떳었나 봅니다.
그래도 제가 누난데...절버려두고 혼자서 ......썡하니...
저는 먹던 밥숟갈을 내던지고 테이블 정리도 못한채 카운터로 뛰어왓죠
(우리이모 ㅋㅋㅋ 이미 밥다드시고는 옆호프집에 구경거리 낫다며 알려주러
나가셧습니다)
그커플의 애정의 농도는 점점 짙어지고 ㅠㅠ 소리또한 점점...........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저와 다른 알바생은 발을 동동구르며 이모를 불렀죠
한터프하는 우리이모!!! 아니나 다를까 상황을 한번 지켜보시더니
갑자기 성큼성큼 그커플의 테이블로 가는게 아닙니까!!!!
우리이모 냉큼 하시는 말씀이 ㅋㅋㅋ
"아지야 여서 머하노? 여가 여관도 아이고 이런짓 여서 하면안되지
아지야 떔에 손님들 나가는거 안비나?? 여서 이카지말고 나가라"
면서 터프하게 소리치고는 (사실 나간손님은 없엇습니다 ㅋㅋㅋㅋ)
술밧을 척받아오시는것이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스름돈 걸러주는데 옷을 주섬주섬 챙기더군요 ㅋㅋㅋ
나갈려고 일어서는데 여자분 ㅠㅠ 얼마나 드신걸까요 일어나지도
일으켜세우니 한발자국도 못떄더군요
남자분이 부축해서 가는데 무슨 짐짝 끌듯이 질질~ 끌려나가더라구요
그렇게 나가다 넘어지는데.........저는 정말 목석이 넘어지는줄알았습니다.
어찌나 곧게 넘어지시던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 머리가 테이블에 안부딪치고 의자쿠션에 부딪치기 천만다행인 순간이였습니다.
그런데 남자분!!! 정신 말짱해서 그런지 쪽팔린건 아나보죠잉 ㅡㅡ 여자분 부축도안해주고!!!!!이모와제가 부축해 일으켜 세워주니 또 남자분에게 기대어 질질 끌려 나가덥디다
여자분 세워주면서 봣는데............아이고 얼마나 술이 떡이되게 마셧으면
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미리도 안떠있더군요 ㅋㅋㅋ
완전풀려서는................ㅋㅋㅋ그렇게 나가더만 길바닥에서 또 여자분이 남자분 목을
칭칭감더니 숨이 막히셧는지몰라도 인공호흡 몇번해주시고는 사라졌습니다.
커플나가고 이모가 ㅋㅋㅋ너희도 저러냐머 그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아니라며 손사래를 저었죠 ㅋㅋㅋ어느정도 적당한 스킨십은 보기좋지만
너무 과한 스킨십은 ㅠㅠ 이런장소에서는 삼가해주는게 맞는일이아닐까요 ㅠㅠㅠ
너무 지나친음주도 안좋구요 ㅋㅋㅋㅋㅋㅋ진짜일하다보면 별 인간다봅니다만
이건정말 신선한 충격이엿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ㅋㅋㅋ그럼 즐거운하루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