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녕... 올해 24 처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저번 금요일날 벌어진일이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모임이있떤 금요일 시화에잇는 그나마 그동네에선 규모있는 술집엘갓죠오랜만에 나드리라... 언더우드로 쫙~ 빼입고 NIKE에어 신고 갓죠기분좋게 술집에 들어서는데 갑자기 신분증이나 여권좀 보여달라는 겁니다여권? 여권????술집에서 여권이라니....제가 좀 동안이고 그런소리 많이듣기도하고 ,, 신분증검사 당연하다 싶엇죠그래서 자신있게 홍예슬 860909-2... 내밀엇죠 (9월 9일 제 생일이에요 도토리좀.._)근데 카운터에 사장인지 뭔지가.."아. 감사합니다... 불법체류자들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네?"저는 뭔소리인가하고 그냥 자리에 가서 앉아 맥주를 마셨쬬시간이지나고 맞은편 앞에 오빠가 하는말이 몇일전에... 불법체류자들이 여기서 술먹다가경찰들와서 칼들고 소란을 피웠다더군요신분증검사를 그래서 햇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근데 순간 기분나쁜거... 내가 불법체류자같다는소리??뇌리를 스쳐가더군요동안이라고쳐도... 저한테 신분증이나 여권 얘길햇으니제가 체류자로 보인다는거죠? 맞죠?아.. 아직까지 기분이 더러워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어이없는 신분증검사...
앗녕...
올해 24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번 금요일날 벌어진일이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모임이있떤 금요일 시화에잇는 그나마 그동네에선 규모있는 술집엘갓죠
오랜만에 나드리라... 언더우드로 쫙~ 빼입고 NIKE에어 신고 갓죠
기분좋게 술집에 들어서는데 갑자기 신분증이나 여권좀 보여달라는 겁니다
여권? 여권????
술집에서 여권이라니....
제가 좀 동안이고 그런소리 많이듣기도하고 ,, 신분증검사 당연하다 싶엇죠
그래서 자신있게 홍예슬 860909-2... 내밀엇죠 (9월 9일 제 생일이에요 도토리좀.._)
근데 카운터에 사장인지 뭔지가..
"아. 감사합니다... 불법체류자들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네?"
저는 뭔소리인가하고 그냥 자리에 가서 앉아 맥주를 마셨쬬
시간이지나고 맞은편 앞에 오빠가 하는말이 몇일전에...
불법체류자들이 여기서 술먹다가
경찰들와서 칼들고 소란을 피웠다더군요
신분증검사를 그래서 햇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순간 기분나쁜거... 내가 불법체류자같다는소리??
뇌리를 스쳐가더군요
동안이라고쳐도... 저한테 신분증이나 여권 얘길햇으니
제가 체류자로 보인다는거죠? 맞죠?
아.. 아직까지 기분이 더러워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