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이민와서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20살 학생입니다. 아는누나와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누나에게 첫눈에반해.. 제가 성심성의것 대쉬한결과 지금은 누나도 저에게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도 해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누나가 2월달에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라는것, 그리고 현재 이곳에는 워킹홀리데이라는 방문비자 비슷한 식으로 와있다는겁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책임질 재력도 없어서 어차피 헤어져야 할것이니 차라리 안만나는게 누나에게 상처가 덜될거라면서 정식으로 사귀는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그누나에게 "내가 행복하게 해줄테니 나랑 사겨보자" 라고하시는 직업번듯하 고 능력있는 오빠가 자꾸 누나에게 연락을 합니다.. 누나의 말을 들어보면.. 좋기는 제가 좋은데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차라리 오빠를 만나는게 자기한테 덜 상처가 될거같다고.. 그런말을 들으면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누나의 마음을 돌릴만한 말을 생각해낼수가없습니다. 당장에 27살이시고.. 어떻게 날 기다리냐고.. 기다렸다가 서로중에 하나가 마음변해서 결혼안하고 싶으면 자긴 뭐가 되냐고.. 이런 얘기를 하십니다.. 정말 누나한테 반해서 같이 지내면서 이렇게 완벽한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사람 못잡으면 다신 정말 이렇게 나한테 필요한사람 못만날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누나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과 .. 누나에게 작업거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삼각관계까지는 아닌데.. 저도만나고 그 오빠도 만나고 ..... 저울질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겟지만.. 저에게 '우리 그냥 만나지 말까?' 라는 말까지 나온상태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적어봅니다..악플은 정중하게 사양하겟습니다.
7살 연상의 누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해외로 이민와서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20살 학생입니다.
아는누나와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난 누나에게 첫눈에반해.. 제가
성심성의것 대쉬한결과 지금은 누나도 저에게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도 해주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누나가 2월달에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라는것, 그리고 현재
이곳에는 워킹홀리데이라는 방문비자 비슷한 식으로 와있다는겁니다.
제가 나이도 어리고 책임질 재력도 없어서 어차피 헤어져야 할것이니
차라리 안만나는게 누나에게 상처가 덜될거라면서 정식으로 사귀는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 그누나에게 "내가 행복하게 해줄테니 나랑 사겨보자" 라고하시는 직업번듯하
고 능력있는 오빠가 자꾸 누나에게 연락을 합니다..
누나의 말을 들어보면.. 좋기는 제가 좋은데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면 차라리 오빠를
만나는게 자기한테 덜 상처가 될거같다고.. 그런말을 들으면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말 누나의 마음을 돌릴만한 말을 생각해낼수가없습니다.
당장에 27살이시고.. 어떻게 날 기다리냐고.. 기다렸다가 서로중에 하나가 마음변해서
결혼안하고 싶으면 자긴 뭐가 되냐고.. 이런 얘기를 하십니다..
정말 누나한테 반해서 같이 지내면서 이렇게 완벽한사람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이
사람 못잡으면 다신 정말 이렇게 나한테 필요한사람 못만날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누나마음을 돌릴수있는 방법과 .. 누나에게 작업거는 남자를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삼각관계까지는 아닌데.. 저도만나고 그 오빠도 만나고 .....
저울질 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겟지만.. 저에게 '우리 그냥 만나지 말까?' 라는 말까지
나온상태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적어봅니다..악플은 정중하게 사양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