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에 떴네요ㅋㅋㅋ 예전 회사언니 프리허그로 거의 덤으로 한번 톡톡에 사진떠보고 처음이예요자작이라는분있는데... 제가 21년동안 달고살아온걸 먹물이라뇨ㅜ_ㅜ..파란부분하고 정상적인 살색부분사이에 수술상처가 빙돌아가면서 있는데어제는 날도 흐리고, 핸드폰카메라라 화질도 안나와서 그런거에요ㅜㅜ..그리고 저는 샌달이나 구두신으면 무조건 위에 발등을 거의 가려주는 신발만 신구요.발톱은 멍든게 아닌데..........발가락이 부끄럽고 막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특히 다리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주신분 ㅜ.ㅜ귀찮으셨을텐데 어흑5,000명이나 이 글을 봐주셨는데, 이젠 길다녀도 그러려니 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죠?그럴일없을까요?ㅋㅋㅋㅋ 오늘 말복인데 삼계탕드시구 힘내세요!^o^부끄러워서 싸이홈피 공개를.................못하겠어요.......................나도싸이하는데..........결국 소심하게집을ㅋㅋㅋㅋㅋㅋ 다리가 이래도 남자친구있답니다^.^ 오늘휴가나와요좋은일로 톡된게 아닌데...........전 왜이렇게 아침부터 신났을까요다시한번 소중한 댓글달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시간내서 사진올려주시고 글써주신분들정말 하나하나 다 감사해요 틈날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하고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ㅠ_ㅜ 안녕하세요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글도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고 ㅜㅜ언젠지 모르겠지만, 몇주전인가요.피부가 너무 하애서 스타킹신고 다니는데, 그날따라 스타킹 안신고나가서 외국인들이 손가락질했다던 톡을 보고 용기내서 올려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혈관종이라는 병을 갖고 태어났는데요.처음 태어났을때 부모님은 제가 세상에 나올때 제다리를 너무 세게 잡아서 멍이 든건줄 아셨다고 할정도로 아주 조그맣고 피멍든그런정도였습니다. 사진은없지만.....근데 점점 커가면서 이것도 늘어나나봐요.수술은 2번했지만, 흉터는 아직도 새파랗게 남아있어요 처음 수술한게 중학교 올라갈때였는데요발등에 혈관이 엉켜서 서로 혈압을 못이겨서 터지는거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게 발등을 타고올라와서 터져서 밖으로 나와서 흔히 보통 다치면 나을때쯤 생기는 딱쟁이있죠?그런게 생기는데.. 저는 그 딱쟁이를 몇년을 달고살았답니다ㅋㅋㅋㅋㅋ 처음수술하는데 엄마가 우시더라구요. 이렇게 낳아서 미안하다며..저희 부모님이나 친척중에 이런사람이 아무도없거든요 여름되면 원피스에 샌달.. 샤방샤방하게 저도 입고싶은데주변에서 뭐 어떠냐고 신경쓰지말라고는 항상 얘기하는데도, 저는 항상 가리려고 노력하고몸에 벤거같아요 일부러 보이지않는쪽으로 움직이는것도..말이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다리 사진 보여드릴게요회사 화장실에서 찍은거니 이해좀해주세요ㅜ_ㅜ 그리고 폰카라 화질이.. 사는데 지장은없지만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수술상처가 욱신욱신 거리네요ㅜㅜ혹시라도 길가시다가 다리에 저런 상처가있는 사람이 지나가면,힐끔힐끔 쳐다보지 말아주세요.저는 엄청 상처받는답니다 ㅋㅋㅋㅋㅋ긴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제가 소심해서...비오는날 그냥 울적해져서 한번 올려보는 글이라 악플은 ㅠ_ㅠ...이건 뭐 정말 어떻게 끝을 맺어야할지....그럼 안녕히......................... 16
선천성 혈관종. 저도 원피스에 샌달신고 싶어요
헤드라인에 떴네요ㅋㅋㅋ 예전 회사언니 프리허그로 거의 덤으로 한번 톡톡에 사진떠보고 처음이예요
자작이라는분있는데... 제가 21년동안 달고살아온걸 먹물이라뇨ㅜ_ㅜ..
파란부분하고 정상적인 살색부분사이에 수술상처가 빙돌아가면서 있는데
어제는 날도 흐리고, 핸드폰카메라라 화질도 안나와서 그런거에요ㅜㅜ..
그리고 저는 샌달이나 구두신으면 무조건 위에 발등을 거의 가려주는 신발만 신구요.
발톱은 멍든게 아닌데..........발가락이 부끄럽고 막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특히 다리사진까지 찍어서 올려주신분 ㅜ.ㅜ귀찮으셨을텐데 어흑
5,000명이나 이 글을 봐주셨는데, 이젠 길다녀도 그러려니 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죠?
그럴일없을까요?ㅋㅋㅋㅋ 오늘 말복인데 삼계탕드시구 힘내세요!^o^
부끄러워서 싸이홈피 공개를.................못하겠어요.......................나도싸이하는데..........
결국 소심하게집을ㅋㅋㅋㅋㅋㅋ 다리가 이래도 남자친구있답니다^.^ 오늘휴가나와요
좋은일로 톡된게 아닌데...........전 왜이렇게 아침부터 신났을까요
다시한번 소중한 댓글달아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시간내서 사진올려주시고 글써주신분들
정말 하나하나 다 감사해요 틈날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하고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ㅠ_ㅜ
안녕하세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글도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고 ㅜㅜ
언젠지 모르겠지만, 몇주전인가요.
피부가 너무 하애서 스타킹신고 다니는데, 그날따라 스타킹 안신고나가서 외국인들이 손가락질했다던 톡을 보고 용기내서 올려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혈관종이라는 병을 갖고 태어났는데요.
처음 태어났을때 부모님은 제가 세상에 나올때 제다리를 너무 세게 잡아서 멍이 든건줄 아셨다고 할정도로 아주 조그맣고 피멍든그런정도였습니다. 사진은없지만.....
근데 점점 커가면서 이것도 늘어나나봐요.
수술은 2번했지만, 흉터는 아직도 새파랗게 남아있어요
처음 수술한게 중학교 올라갈때였는데요
발등에 혈관이 엉켜서 서로 혈압을 못이겨서 터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발등을 타고올라와서 터져서 밖으로 나와서 흔히 보통 다치면 나을때쯤 생기는 딱쟁이있죠?
그런게 생기는데.. 저는 그 딱쟁이를 몇년을 달고살았답니다ㅋㅋㅋㅋㅋ
처음수술하는데 엄마가 우시더라구요. 이렇게 낳아서 미안하다며..
저희 부모님이나 친척중에 이런사람이 아무도없거든요
여름되면 원피스에 샌달.. 샤방샤방하게 저도 입고싶은데
주변에서 뭐 어떠냐고 신경쓰지말라고는 항상 얘기하는데도, 저는 항상 가리려고 노력하고
몸에 벤거같아요 일부러 보이지않는쪽으로 움직이는것도..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다리 사진 보여드릴게요
회사 화장실에서 찍은거니 이해좀해주세요ㅜ_ㅜ 그리고 폰카라 화질이..
사는데 지장은없지만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수술상처가 욱신욱신 거리네요ㅜㅜ
혹시라도 길가시다가 다리에 저런 상처가있는 사람이 지나가면,
힐끔힐끔 쳐다보지 말아주세요.
저는 엄청 상처받는답니다 ㅋㅋㅋㅋㅋ
긴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가 소심해서...
비오는날 그냥 울적해져서 한번 올려보는 글이라 악플은 ㅠ_ㅠ...
이건 뭐 정말 어떻게 끝을 맺어야할지....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