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사랑하다(첫번째 사랑)

. 2009.08.12
조회530

 

 

지금은...조금 자제할때

단지 기다려 보고 시간이 약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기 최면을 걸어야 할 시기

그 기다리는 시간이 나에게 너무나도 힘들고,정말 마음이 아프지만

그 기다린 시간만큼 내 진심이 전해지고,내 진심을 그 사람이 알아 주기를...

그거 아세요...?전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위해 준다는것을

그거 아세요...?제가하는 이 말이 사탕발림이 아닌

그냥 기분에 취해 확 불타오르다가 꺼지는

그런 감정이 아닌 진심어린 사랑이라는 것을

힘들어 하지 마세요.그러면 저도 힘듭니다...

적어도 최소한 '저'라도 당신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무리 못난 '저'이지만...가진거 하나 없는 '저'이지만

그래도 당신이 힘들때 뒤에서 같이 힘들어해주고

당신이 행복할때 뒤에서 같이 웃는 사람이 있다는거

그게 아무리 못난 '저'라도...행복한일 아니겠어요^^


어떤 사랑을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을 사랑을 하기위해

미치도록 사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