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가는 기독교인과 교회현실.

교인이 무당되다.2007.10.12
조회1,066

이 긴 글을 안보셔도 되지만

모르고 무조건 안좋아하기전에 아시고 싫어해주셨음 하는 바램에 이 글을 씁니다. ^^;

그동안에 것들이 또 삶속에서 중요한 계기가 될거예요.

분명한 건 성경,복음내용이기에 이해는 절대 안됩니다.

이해하려고 보지마시고 그냥 글자체를 보시면 될듯해요. 결국 어쨌든간에

다 보시고 싫어하셨음 하는 바램이예요 ^^

 

헌금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자면

결론만 말하자면 십일조잘낸다고 천국가지않습니다. 요1:12절이 중요한 것이지요.

일평생 헌금안내도 상관없습니다.

어떤 분이 형편에 안맞게 헌금을 내고 헌금내는걸 목숨걸듯이 하고.

또 그 헌금을 통해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건 헌금의 개념이 아닙니다.

냉정히 따지자면요.

그럴바에 직접 불우이웃돕기하거나 어디 복지단체에 기부해서 나 교인이다

예수믿어라 이게 훨씬 효과적이겠죠? 고마움때문이라도 믿을거아네요. 최소한

교회정도는 나가줄수도 있겠죠.

근데 자신은 못먹고 그걸로 복음이 퇴색되어 욕먹는다면 하나님 방법은 아닙니다.

저희 목사님은 돈없으면 100원만내라고 하셨지요. 없으면 기도로 마음을 드리고.

왜냐면 그 사정 하나님이 잘아시니까...여러분들이 어떻게 받아드려질진 모르겠지만

형편에 맞게 내심되지요. 많이 낸다고 그걸 다 받는게 아니니까요.

이 헌금에 대한 내용은 신자에 대한 내용이구요.  머 아니신분도 알아두셔서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이러고 있다고하면 이렇게 알려주셔도 될거예요

마음을 1억내고픈 마음으로 말이 1억이고 나를 내리고 드린다는 중심만 담고

100원만내도 1억을 자랑처럼 이미지상 내는 사람이 내는 것보다 가치가 있어요.

이게 복음과 율법에 차이입니다.

십일조의 개념은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타당한 말을해도

이해도 믿어지지도 않지요.

쉽게설명하자면 십일조(헌금)내는건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해야하는 것처럼

기본이 되지요. 세상을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돈 또한 하나님의 것이란 의미로

그 헌금을 냄은 예전엔 피의제사를 드려야했지만

지금 시대엔 그럴수가없기에 대신 헌금으로 창조주 하나님의 것을 돌려드린다는 의미예요.

굳이 돈의 개념이 아닌 자신이 진심으로 담긴 아무것이나 드려도 되지요.

하나님은 돈이 필요한게 아닌 중심이 필요한 것이니까요.

성경에도 십일조를 내지않는 것은 하나님이 도둑질과 같다고 해서 구약때는 십일조안내고

거짓말하다 그자리에서 죽은 인물도 나오죠. 물론 현재시대엔 이런일은 없지만요.

이해 안가실 성경내용중에 헌금과 관련되어 어떤 한 여인이 집안에 가장 값나가는

향유옥합을 깨트려 예수님 발에 붓지요. 자신의 재산을 드린거와 같은것이죠.

헌금은 이런 제사와 하나님의 것을 받고 감사로 내는 의미도 있지만

그냥 내는 것만이 아닌 그 중심이 쌓여 때에 따라 필요한 물질을 채우신다는

인본과 조금 다른 복음만 가지고 있지않다면 얼마든지 부어주신다는 약속도 있어요.

그냥 궁금해하신점만 얘기한것이니 이해가된다안된다에 대해선 제가 할말은 없어요.^^;

 

어떤 이로 통해 그 사람이 속한 전체가 욕을 먹지요.

교회에 보면 누군 은혜받고 누군 잘사는데 누군 전혀 아닌 사람들.

누군 계속 변화되는데 누군 계속 같은 자리에 있어도 생각이 전혀 안바뀌는 사람들.

지금 한국에 무당이 된 분중 70%이상이 교회를 다녔다는 통계가 있어요.

제가 만난 무속인중 전도자였고 자신이 전도한 사람중에 지금 전도사님 된사람

권사님 된사람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무속인이 된건 모르고 있을거라고하시면서...

지금 한국교회에 60~70%이상이 미자립(교회자체로 운영을 못하고 도움받는것)교회가

있구요.  유럽교회는 다른 종교로 팔려나가거나 술집으로 팔려나가고 있고

기독교 나라였던 미국 또한 이제는 교회만 크고 운영을 못하여 팔려나가는 실정이지요

한국교회 또한 이러한 실정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힘이 없어지고 있지요

한마디로 전혀 힘이 없죠. 밀양이란 영화를 봐도 교회는 답이없다란 내용을 주지요.

기독교는 유난히 파도 많이 나뉘고 신비적이지요. 물론 안보이는 것을 믿으니까요.

이런 말하는 저는 다른 종교냐? 저도 기독교입니다.

기독교특징중 또하나가 방언이나 기도원에서 종일 기도하는 모습들이있지요.

성경에서 계시받을때 그리고 예수님이 40일간금식기도를 산에서 한것때문인지

산에가야 뭔가 받는것같아서 많이 가더군요. 그 힘든 금식기도까지 해가면서말이죠.

어떤분들은 자신이 무슨기도를 하는지 내가 무엇을 구해야하는지도 모르고 하고있죠.

한 예로 기도원에서 기도한다고했는데 방언도터지고 뭔가 느끼고 성령충만받았다했는데

그때 신을 받아 그 분은 무당이 되었지요. 이정도로 신자들이 실패하고 있습니다.

신자가 모르고 실패하는 큰 두가지 이유는 자신과 하나님나라와 사단의 나라 정체성을

제대로 모르고 복음,언약을 지식적으로 담고 있어서 실패를 하지요.

더 문제는 자신이 지식으로 담고 있는지 진정 복음을 알고 누리는자인지를 모른다는 것이죠.

말이 길어졌는데요. 마무리를 지을게요.

더 세밀하게 묻고싶으시다면 socery1004@hanmail.net으로 메일을 남겨주셔도되구요.

욕을 먹더라도 이 말은 할게요. 교회는 답을 주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상,사단의 나라를 막는 하나님나라를 의미합니다. 지상에서의 하나님나라.

유난히 말도 많고 욕도 많이먹고 파도 많이 나누고 제일 공동체가 안되는 종교 - 기독교.

기독교는 엄연히 종교입니다. 종교는 사람들이 만들어가고 자신이 의미를 부여하여

마치 합당한 것처럼 만들어 인본과 신비와 율법주의로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복음을 받아야하고 기독교가 아닌 생명이 있어야 하지요.

교인중에 예수와 그리스도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무슨 일을 하셨는지

왜 왔는지 왜 그리스도로 왔는지 그 그리스도와 나와 무슨 연관이 있는지

지금 왜 사람들이 대부분 싫어하는 노방전도등 여러가지를 왜 하는지

이 이유도 모르고 나와있고 교회다니는 교인이 많아요. 말 그대로 교인이죠.

이중에 힘이 없고 맛을 못보아 교회다니면서 불신자처럼 살아가고 어쩌면 더한 모습으로..

자살도 하고 살인도 하고 우울증 각종 질병,정신병. 가정 불화. 개종.

어쩜 중천과 같은 세계를 사는 것이죠. 들은 양심은 있어서 불신자처럼 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복음을 누리는 신자처럼 살지도 못하고... 참 제일 힘겹고 불쌍한 삶을 살지요.

어떤 아이가 복음을 가졌는데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청소도 제대로 안하고

부모님 말도 건성으로 듣고 한다면 아무리 복음 있어도 그 부모님께 예수믿으세요하면

알았다. 공부나 잘해라. 알았다. 방청소 잘하고 너나 잘믿어라 이렇게 되겠죠?.

질서의 하나님은 신비적으로 하지않죠. 그럴거같으면 다 복음깨닫게해서 하나님 마음대로

마음 조정하여 세계복음화시키고 눈으로 보여 다 믿게하면 하루면 끝나겠죠?.

복음은 과학적이고 사실이란 걸 보이기 위해 눈으로 보이지않고 현실에서

작은 자를 통해 큰 것을 이루는 복음의 능력을 세상에 보이기 위함이예요.

사람을 인격적으로 지어졌기때문에 인형처럼 기계처럼 찬양만하고 믿게 만든 존재가

아니란 것이죠. 선택할 권리를 주었다는 것이죠.

여러분들이 제일 잘아는 아담과 하와사건아시죠?

제일 많은 질문이 왜 선악과를 만들었냐 타락할걸알았으면서... 그렇지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쓰면 글이 길어질듯하여 메일로 남겨주심 이해가기 쉽고정확하게

알려드릴게요

 

복음은 예수가 그리스도된 사실. 그리고 생명을 뜻해요.

율법은 하나님 말씀이기에 잘못된게 아닙니다. 다만 복음을 빼고

너무 율법적이란 것이죠 . 일명 율법주의.

하나님을 믿는건 안보이는 것을 믿기에 신비적입니다. 다만 신비주의가 문제죠

뜨거운걸 받거나 기적을 일으켜야하는 것이나 뭘 봤다든가하는 것들.

 

이 글 또한 수많은 욕과 이해불가에 내용으로 남게 될것입니다.

성경대로 영생얻기로 작정된 자만 믿게 될테니까요.

기도한다고 교회다닌다고 병이 낫고 만사가 풀리고

운명에서 벗어나는게 아니고 생명을 얻어 신분이 바뀌어 운명에서 벗어나고 복음을 누리면

굳이 낫게 해달라 뭐가 필요하다 이래저래 구하지않아도 다 채워지고 영원한 평안을 얻어요.

더 자세한건 지금 다 말해도 이해 안될부분이구요. 여태도 그랬지만 ^^;

그저 현실에 안타까움을 이렇게 글로 쓰게 되었습니다. 긴글을 쓰게되어 죄송해요.

모든 분들이 참 행복을 얻길 바라며..

 

p.s : 댓글을 쓰시려 하는 분중엔 이 글이 너무 길어 다 읽지 못하고 쓰시는 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요. 물론 제 의도자체로 해석하지 않으려하는 것도 알구요.

        다만 이건 사실과 현실을 쓴 것뿐. 더도 덜도 다른 내용의미는 없어요.

        다만 그동안 싫어했던 부분에 있어 잘 알고 싫어해주셨음 하는 바램뿐이예요.

        미숙하여 짧게 간단히 설명하지 못한 것 죄송해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