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목자의 설교와 거짓된 목자의 설교와 가르침의 특징과 분별하는 방법

wowo7044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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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을 만드시고,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시고, 목자와 사도를 세우시고, 안식일과

기념을 만드시고, 십일조와 헌물을 만드시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주시고, 각종 신령한 은사와 방언과

예언과 기도와 은혜를 주신 근본 이유는 오직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됨의 영광을 주시고자

하심에 만드신 이유다

 

 

그러나 오늘날 수 많은 교회와 목사들의 이단적 행위는

이미 말씀에서 벗어난 이단적 행위를 넘어, 온갖 부패와

타락과 악행을 일삼아 온 땅에 본과 귀감이 되는 십자가

의 사랑을 버린 탓에 오히려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십자가의 보혈과 사랑을 손가락질과 비난의 대상

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단과 적그리스도의 가장 큰 특징은

 

 

첫째 

세상과 더불어 물질과 겸하여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여

썩어 없어질 세상 것과 피조물을 구하도록 인도하는

설교들이다

 

 

둘째 

넓고 평탄한 심판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인간들의 세상에

속한 썩어 없어질 바램과 이상과 희망으로, 오히려 

그리스도의 소망과 십자가의 사랑을 가르치지

않는 설교들이다

 

 

셋째 

성도들의 세상에 속한 실패와 절망과 낙담을 이용

하여 금방이라도 세상에 속한, 썩어 없어질 성도들의

바램과 희망과 성공과 행복이 다 이루어질 것처럼

감성과 감동을 자극하여, 더욱 죄와 욕심만 쌓게

하는 누룩에 부풀린 밀가루 반죽이 잠시 부풀

렸다가 뒤돌아 서면 꺼지고 마는, 희망인

듯하나 실제로는 죄인의 길에서 죄만  

반복하도록 하는 희망이요, 위로인

듯하나 실제로는 금방이라도 다

이루어질것 같은 정욕과 혈기만

더욱 부축여 십자가의 사랑을

부인하는 설교들이다

 

 

감정 있는 자는 입술로는 꾸미고 속에는 궤휼을 품나니 그 말이

좋을 찌라도 믿지 말 것은 그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라(잠 26장24~25) 

 

 

백성이 모이는 것 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치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은 이욕을 좇음이라(겔 33장31~32)

  

 

그저 부드러운 언변과 현란한 혀와 유창한 말을 앞세워

성도들의 감성과 감동만 자극하여, 성도들의 욕심된 

바램과 이상과 희망을 더욱 부축이기 위한 해석과

풀이와 설교로써 더욱 자신들의 썩어 없어질, 구원

과는 점점 동떨어지는 거짓과 변질을 배운 탓으로 

수 많은 성도들을 하나같이 회개하고 반성하면서도

항상 이해관계에 따라 뒤돌아 또 죄를 범하는 악한

습관 속에, 오히려 죄를 경히 여기거나 죄에 대하여 

담대해져 가는 변명과 핑계만 늘어가는 연고로,

자신들의 양심마저도 황폐해져 가는 까닭으로, 점점

갈핍하고 곤고해져 갈 수 밖에 없는, 항상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순간의 교훈과 감동과 위안으로 가르치는

설교들이다  

 

 

여러 가지 고운 말로 혹하게 하며 입술의 호리는 말로 꾀므로

소년이 곧 그를 따랐으니 소가 푸주로 가는 것 같고 미련한

자가 벌을 받으려고 쇠사슬에 매이러 가는 것과 일반이라

(잠 7장21~22) (아첨 아부 말 거짓 목자 설교 집회 예배)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

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잠 5장3~6)

(그럴듯한 말로 속이는 자)

 

 

..그 입은 우유 기름보다 미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시 55장19~23) 

 

 

세상인들도 누구나 다 하는 반성하고 후회하면서도

뒤돌아 또 죄를 범하는 죄인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하나마나한 회개와 반성만 반복할 뿐, 거듭날

수도, 달라질 수도 없는 죄인의 길에서 온전히 돌이키

도록 인도하고 가르치지 못한 연고로 모든 성도들이

하나같이 죄와 하나마나한 반성과 후회만 반복하면서도

자신들은 거듭나기에 합당한 그리스도의 회개를

이룬 자인 양 가르쳐, 오히려 거듭나지도 못한 

성도들을 거듭나 회개에 합당한 자로써 죄사함을

받은 양 가르치는 변질과 거짓은 이미 포화상태가

되어 온갖 거짓과 변질과 이단을 더욱 만들어 내었다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

이니라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 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약 4장3~4)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

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 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아멘

(롬 1장21~2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

하니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1 2장15~17)

 

거듭나지도 못한 자들을 죄사함을 받은 양 가르치는

연고로 죄에 대하여 오히려 성도들이 담대해 지도록

만들어 버렸고 죄와 욕심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썩어

 없어질 세상과 육의 것을, 바램과 이상과 욕구를 다

버리고 오직 구원으로 이르기에 합당한 하나님을

닮아가는 신의 성품인 십자가의 사랑을 좇아난 참된

그리스도의 소망을 자신의 목표와 이상으로 삼고

이를 위하여 십자가를 매고 좇는 자들에게서 발생

되는 죄사함이요 거듭남이요 회개인데 이를 변질

시켜 억지된 자신들의 해석과 풀이로 가르치는

목사들이다

 

이는 십자가의 사랑 대신 자싲들에게 충성토록 유도

하기 위한 세상과 더불어 물질과 겸하여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기 위한 변질과 이단을 열정과 비젼과

혹은 달란트와 사명이라는 명분으로 성도들을 더욱

썩어 없어질 세상에 속한 바램과 이상과 욕구를 좇도록

하여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도구와 수단으로

만들기 위한 수법에서 발생된 변질과 억지와 거짓이

만들어 낸 감동과 감성을 자극한 순간의 감동과

희망과 위로다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내어도 거짓 증인은

궤휼을 말하느니라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눈깜짝일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잠 12장17~19)

 

 

 ..빵 만드는 자에게 달궈진 화덕과 같도다 저가 반죽

을 뭉침으로 발교되기까지 만 불 일으키기를 그칠

뿐이니라(호 7장1~4)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닫지

못하느냐 오직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

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마 16장11~12)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

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

(전 11장9~10)

 

 

회개란 다시는 죄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에 존재되는

것이다 그러나 회개하고 반성하면서도 뒤돌아 또

죄를 반복하는 습관 속에 죄만 더욱 쌓아갈 뿐,

달라질 수도, 거듭날 수도 없는 하나마나한

회개와 반성만 반복하면 무엇하랴!

 

그리스도의 회개와 거듭남도 이루지 못한 채, 항상

이해관계에 따라 죄만 반복하는 죄인의 길에서 죄만

쌓아가는 악한 자들이 십자가의 사랑을 좇아난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죄사함을 받을 수 있겠는가?

 

죄사함을 받지 못한 자들이 주장하는 성령과 예언과

방언과 은사와 가르침이 올바르게 인도할 수 있겠는가?

이에 말씀과 오히려 대적이 되는 악하고 거짓된 성령과

예언과 방언과 은사들이 판치는 교회들이다 이에

심판의 날에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교회들이요

목사들이요 성도들이 아니랴!

 

말씀에 입각하여 그리스도의 참된 열매를 맺지 못한

자신의 의욕과 자긍을 앞세운 교만이 믿음이 되어 버린

자들에 대한 죄는 믿지 아니한 자들보다 더욱 크나니,

분명코 상기할 것은 과거 믿는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사도들과 대적이 되고

그리스도와 그의 제자들마저도 핍박하고 죽인 자들이

하나같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던 자들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믿는다고 하는 내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멸시하고,

십자가의 사랑과 원수가 되고, 말씀을 대적한 대적자가

아닌지, 이제는 말씀의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때입니다

 

죄인의 길에서 돌이키게 하지 못하는 교회와 목사들

에게서 하루 속히 떠나십시요 이는 자신의 배만 불리

우고 사리사욕만 채우는 목자가 아닌 목자인 양하는,

절대 복종을 앞세워 자신들을 군림의 대상으로,

오히려 성도들을 자신에게 순종하는 노예와

종으로 삼는 그리스도의 영인 양 가장한

세상의 영과 사단과 마귀의 영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자신의 모든 사제를 털어, 혹은 십일조와

헌물로 가난하고 불쌍한 형제와 이웃을 위해 먹이고

베풀고 보살피는 말만 앞세운 자들이 아닌, 본과

귀감을 보여 서로 위하고 서로 아끼고 서로 섬기는

십자가의 사랑을 좇아난 하나님의 아름다운 마음과

신령한 은사들을 이루어 가도록 십자가의 길로 인도

하는 목자가 있다면 이는 참된 그리스도의 목자입니다

 

참 목자는 죄인의 길에서 벗어나 돌이켜 거듭나기에

합당한 십자가의 사랑을 좇아난 아름다운 마음을

이루어 가도록 하는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자입니다 

 

 

....이 선지자들은 내가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달음질

하며 내가 그들에게 이르지 아니하였어도 예언하였은즉

그들이 만일 나의 회의에 참예 하였더면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서 그들로 악한 길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게 하였으리라(렘 23장16~22)

 

 

반성하고 후회하면서도 뒤돌아 또 죄를 범하는 악순환

은 세상인과 잡신을 섬기는 모든 자들도 누구나 다 하는

하나마나한 반성과 후회일 뿐, 죄사함을 받기에 합당한

거듭남의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란 다시는 그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함에 회개요 거듭나고 달라지기

위함에 회개입니다

 

 

죄가 반복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죄가 이미 증거

하는 죄의 종이요 마귀의 자식일 뿐, 결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듭나지도 죄사함을 받지 못한 채, 오히려

믿는다고 말과 이론만 앞세워,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을 멸시한 자요 십자가의 사랑과 보혈을

욕되게 하고 원수된 자요 말씀과 대적이 되고

원수가 된 자일 뿐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

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

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요1 3장8~1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요 8장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요1 3장4)

 

 

오늘날 수 많은 성도들이 하나같이 거짓된 교회와

목사들의 설교에 속아 자신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와

그리스도의 종인지 아니면 죄가 증거하는 마귀와

죄의 종인지도 구별치 못한 채, 무조건적으로 목사

들의 말씀에서 벗어나거나, 억지와 거짓으로 풀이

하거나, 감성과 감동만 자극하는 헛된 아첨에

길들여진 채, 말씀에서 완전히 벗어나 말씀을

대적하고 십자가의 사랑을 욕보이고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과 원수가 되는 가르침으로 속아

심판과 멸망으로 이르는 길로 인도되는 줄도

모르는 성도들이 대부분이기에 참담하고

참담한 세상입니다 회개하라! 하심은

지금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이 백성이 각기 설만하며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 장정을 기뻐아니하시며

그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사 9장15~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 되어 있나니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만일 저희가 우리 주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벧후 2장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