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와이프가 격었던 일을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와이프가 해준 이야기 이고..뭐 믿은 실분만 믿으시길..제가 격은게 아니니..100%실화라고는말씀 못드리겠네요 ㅋㅋㅋ 와이프를 1인칭화 하겠습니다 ㅋㅋ 나는 시내에서 50분 이상의 한적한 길을 달려야 도착 할수 있는 지방대학을 다니고 있다.그날따라 토요일인데로 불구하고 안하던 공부를 해본답시구 도서관에 앉아서 책을 후벼파고 있었다. 물론 친한 친구 A와 같이 말이다.11시 45분 집으로 향하는 버스막차를 타기 위해서 우리는 30분에 일어나 정류장에서 막차가 오기만을 기다렸고, 시간에 맞춰서 버스가 도착..우린 탑승을 했다.보통 막차의 경우 사람들이 붐비는데..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그런지..사람이 썩 많지 만은 않았고..몇 없던 사람들도 금세 내려 버렸다..12시즈음 버스에 남은건 나,친구A,기사..뿐이였다.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한참 가고 있는데..버스기사가 아무도 없는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세우는게 아닌가?속으로 이아저씨가 왜이러냐...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있는데...이어서 차문이 열리는 것이다..그 후 기사아저씨의 말.."어서 오세요.."참..머리가 삐쭉 섯다..아무도 탑승하지 않고..우리눈에는 어둠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말이다..;;무서움을 느끼면서..저 아저씨가 우리 놀려줄려고 그럴수 도 있다는 생각에..그냥 헛소리 정도로 생각하면서..차를 계속 달렸다... 4정거장 정도 지났을 즘...버스 속도가 줄어들면서...뒷문이 열리는 것이다...순간 정적이 흘렀고...20초즘이 지났을때..기사 아저씨가 입을 열었다.. "학생들..할머니 짐 좀 않 들어 드리고 뭐해? 할머니가 쳐다보고 계시자나"...... 라고 말이다... 더운 여름 수고용 ㅋㅋ 1
[실화랩니다 ㅋ] 버스기사의 말...
제 와이프가 격었던 일을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와이프가 해준 이야기 이고..뭐 믿은 실분만 믿으시길..제가 격은게 아니니..100%실화라고는
말씀 못드리겠네요 ㅋㅋㅋ 와이프를 1인칭화 하겠습니다 ㅋㅋ
나는 시내에서 50분 이상의 한적한 길을 달려야 도착 할수 있는 지방대학을 다니고 있다.
그날따라 토요일인데로 불구하고 안하던 공부를 해본답시구 도서관에 앉아서 책을 후벼파고 있었다. 물론 친한 친구 A와 같이 말이다.
11시 45분 집으로 향하는 버스막차를 타기 위해서 우리는 30분에 일어나 정류장에서 막차가 오기만을 기다렸고, 시간에 맞춰서 버스가 도착..우린 탑승을 했다.
보통 막차의 경우 사람들이 붐비는데..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그런지..사람이 썩 많지 만은 않았고..몇 없던 사람들도 금세 내려 버렸다..12시즈음 버스에 남은건 나,친구A,기사..뿐이였다.
친구와 수다를 떨면서..한참 가고 있는데..버스기사가 아무도 없는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세우는게 아닌가?
속으로 이아저씨가 왜이러냐...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있는데...이어서 차문이 열리는 것이다..그 후 기사아저씨의 말.."어서 오세요.."
참..머리가 삐쭉 섯다..아무도 탑승하지 않고..우리눈에는 어둠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말이다..;;
무서움을 느끼면서..저 아저씨가 우리 놀려줄려고 그럴수 도 있다는 생각에..그냥 헛소리 정도로 생각하면서..차를 계속 달렸다...
4정거장 정도 지났을 즘...버스 속도가 줄어들면서...뒷문이 열리는 것이다...
순간 정적이 흘렀고...20초즘이 지났을때..기사 아저씨가 입을 열었다..
"학생들..할머니 짐 좀 않 들어 드리고 뭐해? 할머니가 쳐다보고 계시자나"......
라고 말이다...
더운 여름 수고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