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캐스팅이 끊이지 않는 내친구

. 2009.08.12
조회100,700

올린지 좀 됐는데 , 오늘 톡 됐네요 ㅎ

관심 감사드립니다 ^^

갑자기 많은 방문자에 놀라기도 했지만,

많은 문의들도 많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글은 읽지 않으시고 사진만 보시고 악플 다시는 분들도 많은데,(ㅠㅠ)

글까지 자세히 읽어주시고 문의해주시는 고마운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 분들께 너무너무 큰 감사 드립니다 (__)

 

싸이에 문의 하시는분들이 많아 이렇게 올립니다.

한번씩 들려주세요 ^^

www.badgirl-style.com

www.cyworld.com/sujin9629

 

안녕하세요 ^^

(조심 스럽게 끄적여 봅니다.ㅎ)

친구 자랑? 까지는 아니지만, ㅎㅎㅎ

요즘 다들 자신의 친구들 이쁘다고 이쁘다고 하면서 올리시길래,

저두 한번 슬그머니 올려봅니다.^^;;;

나이는 벌써 24 .............. 내년이면 꺽이는 나이;;;;;;;;;;;;;;

제 친구는 얼굴만 자랑이 아니구여,

저희들만의 똘끼가 제대로 인 ㅎㅎㅎ 이 친구 뿐만이 아니라 , 함께 하는 여섯맴버 모두가..ㅎㅎㅎㅎ

하지만 , 이 친구가 제일 예쁘기 때문에 ^^ 고등학교때부터 길거리만 다니면 캐스팅이 ........ 끊이질 않았죠

다른 꿈이 있는 친구이기에 , 모두 거절할 수 밖에 없었구여 ;;

고등학교때부터 함께 해 온 친구인데,

벌써 몇년이 지났지만, 히로스에 료코를 정말 많이 닮았어요 ~~~~~~~ (개인적인 생각과 저의 주변인들의 생각 입니다;;; 아니라고 하시면 별수 없구요;;;;;)

혹시나 혹시나 혹시나 히로스에 료코를 떠올리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 분이 일본의 영화배우 히로스에 료코 ^^

1980년생이네요 , 저희보다 6살 많으신.. 근데 훨씬 어려보이는 미모!!

요기부터는 제친구 입니다.ㅎ ^^

 

 

 

 

 

닮았나요 ??????????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닐지 걱정이 ;;;;;;

ㅎㅎㅎ아까두 말했듯이 저희들의 똘끼도 살짝???????

그냥 저희들만의 노는방식이라고나 할까??????;;;;;;ㅎㅎㅎㅎㅎㅎㅎ

내숭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저희맴버 !! ㅎㅎㅎ

 

 

료코님을 닮으신 친구의 엽기퍼레이드 ㅎㅎㅎ

정말 재밌는 친구 ~~~~ !! ㅎ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면 빛나는 저 미모 !!!!!!

 

 하지만 마무리는 흔들리는 미모로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저에겐 고마운 친구입니다,

친구 일이라면 두발벗고 나서주는 이 친구,

자기가 해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도와주는 이 친구입니다.

사실 저도 지금 옷장사를 하는 수많은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는 "또 홍보구만" 하시겠지만..

네 , 홍보되면 좋습니다.

옷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홍보에 목숨 걸어야 하는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 이번은 이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옷장사를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모델을 부탁했었는데 

회사를 다니고 있던 당시 이친구는

일을 마치고 피곤한 기색없이 언제나 성심성의껏 도와주곤 했습니다.

또 하나의 인터넷 악플...........

친구 도와주겠다고 나섯다가 이러쿵저러쿵 나쁜말도 많이 들었을텐데,

신경 안쓰면 된다고 도려 저를 안심시켜줬던 친구입니다.

아무리 강한 친구라도 처음 접하는 악플에 상처를 받기도 했을텐데 말이예요..

저는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언제나 내편에 서주는 친구 한명만 있더라도 인생 성공한거라고.

우리 우정 영원히 변치 말자고.

 

고맙다 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