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사는 남자입니다.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여자친구가 참..애매모호하게 사람을 놀리고 근질근질하게 만듭니다..이여자..어떻게 할지 도와주세요..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첫번째..이여자는 저에게 별명을 지어줍니다..말도안되는별명..방그레,방구리,방구미,발그레,발구레,발구미,방구레,방그릴,차킹얌,..등등..뭐이런걸로 절부르기시작합니다.사귄기간은 약 180일인데 싸운기간이..거의 99%를차지하는거같아요.. 두번쨰.. 남자를 미친듯이 좋아라해요..남자랑술먹는것도 좋아하고 연락하는거 만나는거 심지어는 그냥 아는오빠다 친한오빠다라는이유로 같이자기도합니다.그래놓고 저한테 거짓말하고 걸리면은 그게뭐? 이럽니다..그래놓고 미안하다고는 합니다.참..사람 돌아버리겟습니다. 세번째.. 말도안되는 말을해놓고선 저에게 왜인정안하냐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는등..전 가만히잇는데도..그냥 말도안되는소릴해서 저에게 잘못햇다고 하랍니다..참..돌아버릴일입니다..연애초반엔 심햇지만..그나마 요센 낳아졋습니다.. 네번째.. 술마시고 들어오면..완전 개가되어버립니다..왈왈짖다가 저를물어찢어죽일거같습니다..술마시고 와선 한다는말이..예전여자친구들 얘기를 들춰내서 꺼내고저보고 니가 잘못햇어 안햇어? 이럽니다..심지어..첫사랑얘기를 꺼내놓고선..걔가 첫사랑이냐고 물어봅니다 응 맞아 이러면은..왜 걔가 첫사랑이냐고 니가만난여자는다싫다고그럽니다.. 저보고 어쩌란말입니까? 제가 첫사랑을만들고싶어 만들엇습니까? 살다보니 이런저런 만나다보니 첫사랑이 생긴거가지고.. 정말 가끔보면 또라이같기도합니다 혹은 사이코?미친듯이..사람을 열받게하고 짜증나게하고 그리고 제가 화낫는데도 웃으면서 실실거립ㄴㅣ다 큭큭큭 이럽니다.. 이러면 정말 사람돌아버립니다.;; 마지막.. 이여자가 저랑 헤어진지..하루도안되서 제후배랑 사랑을 나눳습니다..참 성기같고 그지같은일이 아닐수가없습니다.. 그리고 최근..한달전에 또헤어젓엇는데..그때도 저랑헤어진지 4시간만에 몇년만에 보는 오빠를 만낫답니다. 그래서 술먹고 자고..ㅎㅎ기분이 참 묘한거알죠? 그러고 우리집에와서 용서를빕니다 안그러겟다고 2시간동안이나 빌엇습니다. 제가 꺼지라고 햇습니다 기분이 묘해서- -지금생각해도 짜증이나고 열이치올릅니다.. 그리구 용서받아주고 제가 물엇습니다 왜 나랑헤어지고 4시간도안되서 남자만나고 그러고잇냐? 하니까 하는말이 헤어젓어도 내가 다시사귀자고하면 제가 받아줄줄알앗답니다ㅋㅋ아무리 생각없이사는사람도 이정동 아닌거 확실히 알수잇을텐데말이죠ㅋㅋ그런데.. 이젠 안그럽니다ㅋ 말도잘듣고 이쁜짓만골라서하고 착한 여자가 됫습니다. 이제 사귄지 179일이네요 우리 앞으로도 이쁘게 오래사랑할테니 잘봐주세요ㅎㅎ아 그리고 아직 철이안들어서 ↑ 요위에 저런짓을 햇겟거니하고 제가 이해하렵니다ㅋㅋ아직 어리거든요ㅎㅎ 아무튼 긴글 꿋꿋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읽어보시고 잘못한사람에게 힘껏 추파를 던져주세요
내 미친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에 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여자친구가 참..애매모호하게 사람을
놀리고 근질근질하게 만듭니다..이여자..어떻게 할지 도와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첫번째..이여자는 저에게 별명을 지어줍니다..말도안되는별명..
방그레,방구리,방구미,발그레,발구레,발구미,방구레,방그릴,차킹얌,..등등..
뭐이런걸로 절부르기시작합니다.사귄기간은 약 180일인데 싸운기간이..거의 99%를
차지하는거같아요..
두번쨰.. 남자를 미친듯이 좋아라해요..남자랑술먹는것도 좋아하고 연락하는거 만나는거 심지어는 그냥 아는오빠다 친한오빠다라는이유로 같이자기도합니다.
그래놓고 저한테 거짓말하고 걸리면은 그게뭐? 이럽니다..그래놓고 미안하다고는 합니다.참..사람 돌아버리겟습니다.
세번째.. 말도안되는 말을해놓고선 저에게 왜인정안하냐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는등..
전 가만히잇는데도..그냥 말도안되는소릴해서 저에게 잘못햇다고 하랍니다..참..
돌아버릴일입니다..연애초반엔 심햇지만..그나마 요센 낳아졋습니다..
네번째.. 술마시고 들어오면..완전 개가되어버립니다..왈왈짖다가 저를물어찢어죽일거같습니다..술마시고 와선 한다는말이..예전여자친구들 얘기를 들춰내서 꺼내고
저보고 니가 잘못햇어 안햇어? 이럽니다..심지어..첫사랑얘기를 꺼내놓고선..
걔가 첫사랑이냐고 물어봅니다 응 맞아 이러면은..왜 걔가 첫사랑이냐고 니가만난여자는다싫다고그럽니다.. 저보고 어쩌란말입니까? 제가 첫사랑을만들고싶어 만들엇습니까? 살다보니 이런저런 만나다보니 첫사랑이 생긴거가지고.. 정말 가끔보면 또라이같기도합니다 혹은 사이코?미친듯이..사람을 열받게하고 짜증나게하고 그리고 제가 화낫는데도 웃으면서 실실거립ㄴㅣ다 큭큭큭 이럽니다.. 이러면 정말 사람돌아버립니다.;;
마지막.. 이여자가 저랑 헤어진지..하루도안되서 제후배랑 사랑을 나눳습니다..참 성기같고 그지같은일이 아닐수가없습니다.. 그리고 최근..한달전에 또헤어젓엇는데..그때도 저랑헤어진지 4시간만에 몇년만에 보는 오빠를 만낫답니다. 그래서 술먹고 자고..ㅎㅎ기분이 참 묘한거알죠? 그러고 우리집에와서 용서를빕니다 안그러겟다고 2시간동안이나 빌엇습니다. 제가 꺼지라고 햇습니다 기분이 묘해서- -지금생각해도 짜증이나고 열이치올릅니다.. 그리구 용서받아주고 제가 물엇습니다 왜 나랑헤어지고 4시간도안되서 남자만나고 그러고잇냐? 하니까 하는말이 헤어젓어도 내가 다시사귀자고하면 제가 받아줄줄알앗답니다ㅋㅋ아무리 생각없이사는사람도 이정동 아닌거 확실히 알수잇을텐데말이죠ㅋㅋ그런데.. 이젠 안그럽니다ㅋ 말도잘듣고 이쁜짓만골라서하고 착한 여자가 됫습니다.
이제 사귄지 179일이네요 우리 앞으로도 이쁘게 오래사랑할테니 잘봐주세요ㅎㅎ
아 그리고 아직 철이안들어서 ↑ 요위에 저런짓을 햇겟거니하고 제가 이해하렵니다ㅋㅋ
아직 어리거든요ㅎㅎ 아무튼 긴글 꿋꿋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읽어보시고 잘못한사람에게 힘껏 추파를 던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