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탕하는 내남친..어떻게.. ①

십앍뇽2007.10.12
조회1,118

안녕하세요

가슴이 너무 아픈 20 대 초 여성입니다

4살많은 남친이있는데, 정말 이런사람이 옆에잇다니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능력도 좋고, 생긴거도 멀쩡하고 아직20대 중반이라도 젊은 나이인데,,

언제부턴가 방탕생활을 하기시작햇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술로만 밤을 지새우고 재가 옆에서 달래주며

떡한번 쳐주고 자면 끝났는데..

이제는 외박에 1종유흥주점만가고,,, 가끔 팬티도 뒤집어입고 들어옵니다.

아..그런가보다 ,, 너무 속이상해도 그냥 그냥 넘어가고있습니다.

그동안 벌어놓은돈 개집질로 2달동안 다날리고 그나마 남아잇던 BMW 7 시리즈도 팔앗습니다.

화를내도 빌어보아도 안고쳐 지더군요,,

"내가 싫어?" 이랫더니 사랑한답니다. 빨리지않는 납작가슴빼면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

여인이라네요,, ㅋ

이제 저도 지쳐갑니다.

사랑을 못나눈지도 2개월째... 똑같이 방탕생활을 해볼까요?

머..달라지는건 없겟죠?

저도 그사람 맘이해합니다.

 

xx초등학교 앞에서  500원 주고산 병아리가 하루만에 죽엇는데

방탕안할사람이어딧겟습니까.

저라도 그랫을거같긴한데.. 저를봐서라도 빨리 사랑하는 우리 환이가 됐으면해요

사랑해요 환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