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일VS 바보짓

천자의칼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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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비집에서 떨어진 제비새끼구래주기

2.축구골대에 물고기처럼 갇힌 강아지구하기

3.슈퍼가다가 배고픈 길고양이 쥐포사주기

4.철없는 소녀들 강아지 치료해주기

5.한밤중에 출산한 들고양이 참치캔사주기

 

작년부터 ~지금까지

실제로 내가 겪었던 사건들

 

나도 착한 건지

바보인지 모르겠지만

주위에 많은 동물들을 살리거

먹여주는 남자랍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동물과 교감함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얻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