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의 톡을 즐겨보고있는 여대생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톡을 써볼께요.. 저에게는 200일이 넘은 남자친구가있었어요.. 몇일전부터 연락을 하는데.. 저에게 잠자리를 요구하는거에요..근데 정말 전 그 아이를 좋아하고..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무서운 마음에 싫다고했어요.. 그리고 몇일후에 그 친구와 만나서 즐겁게 놀고 그리고 저녁이되자.. 다시 잠자리 요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평소에도 너니까 안고싶다고 말하고 그래서 .. 일단 모텔을 들어갔어요.. 근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운 마음에.. 싫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내는거에요 이럴꺼면 왜 왔냐고.. 정말 기가차고 어이없구 제자신이 이런여자 밖에 안되나 생각이 들어 저도 화를냈어요.. 나랑 자려고 만난거 아닌데 왜 자꾸 자려고하냐고 내가 싫다고 하면 내가왜그러는지 내생각도 좀 해줘야지 왜 화를내냐고.. 그 말을 듣곤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있는거에요 말도안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나간다고하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또 화를내더니 자기가 나간다고 하는거에요.. 그렇게 또 말싸움을 하는도중에 화가너무 난 나머지 제가 그렇게 잠자는게 좋으면 다른여자랑 자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뭐라고 했냐고 저한테 소리를지르더니.. 벽을 주먹으로 치는거에요 그리곤 절보고 머라고했냐고 다시한번 지꺼려 보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러더니 절 밀쳐버렸어요, 전 내동냉이 쳐지구요... 다시한번 말해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전 다시한번 말했어요 .. 잠자는게 그렇게 좋으면 다른여자랑 자라고 난 싫다고 니가지금 이렇게화내는것도 난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갑자기 유리를깨는거에요.. 제남자친구는 종종유리를 깨곤했거든요..http://pann.nate.com/b3999148 <- 유리를깬사건..
100일 쯤 됫을때도 비슷한 사건이 있어 글올렸었거든요..
한번만더 그러면 제가 안본다고 했거든요. 저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고있는데 뒤에서 남자친구의 외침이 들리는거에요. 깨진유리조각을 손에들고 너 나가면 나이걸로 죽는다고 ...저는그냥 무시하고 나왔어요 . 그리고 제가 나가는데 뒤따라서 나오는거에요 그러더니 모텔주변에서 저에게 욕을 하기시작하는거에요. 저딴년이 뭐라고 내가 이렇게 하는지 이런욕도 하구... 제가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노느라 친구집에서 잔적이있어요. 물론 저랑 제일친한 여자친구집이였어요 그런데 그 일로 화가 났었는데 그일까지 들먹이며 저에게 .. 술먹고 외박이나 하고다니는 년이라고 욕을하는거에요.. 정말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고 전 집을 향해 걸어갔어요. 그런데 또 뒤에서 따라오면서 무릎꿇으면서 잘못했다고.. 피범벅인 손으로 제 팔목을 부여잡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기 시작하는거에요..저는 남자친구 손을 뿌리치고 집을 향해 다시갔어요. 그런데 계속뒤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절 쫓아오는거에요. 무서운 마음에 제가 뛰었는데.. 뛰는 저를 붙잡아서 또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외치는거에요 .. 매번 이런식이여서 전 독하게 마음을먹고 다신오지말라고 너 나만지면 신고한다고 소리를 쳤어요. 이젠 너 안좋아한다고 너같은거 내앞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소리치며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는거에요..... 어제 비가 많이왔는데..그비를 맞으면서 저도 가슴이 아프고 슬펐지만 집으로갔어요... 집에 들어가니 팔에 온통 피투성이에 남자친구가 저를잡아서 팔목에 멍이들어 있는거에요... 피를 닦고 제방에 가만히 있는데 문자가 오기시작해요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자꾸 문자가오니까.. 핸드폰을 제 방에두고 계속 거실에 있었어요.. 그리고 새벽 2시쯤.. 방에들어가서 잠을 청하려고 누워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남자친구의 아버지한테 연락이 와있는거에요 .. "OO가 의식이 없어요 전화좀주세요" 이렇게..놀란마음에 전화를걸어서 물어봤죠 무슨일이냐고 그아저씨께서 무슨일 있었냐고 그러는거에요.. 차마 말은 못하겠어서
"죄송해요 아저씨 그런데 무슨일인지 말씀 못드릴꺼같에요.. 근데 의식이 없다니요 그게 무슨일인지만 말씀해주시면안되요?" 하니까 대답은안하시구, 저에게 무슨일인지 계속 말을안할꺼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말씀 못 드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시더니 전화를 그냥 끊으시는거에요... 그리고 계속 문자를 보내서 무슨일인지 말씀 좀 해달라고 연락을 드려도 안받으시고...
잘해주다가도 변해버리는 남자친구 .. 정말 힘드네요.. 이제 만나고 싶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의식이 없다는 그 말에 주춤거려지는 저 어떻게하나요....
의식불명인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21살의 톡을 즐겨보고있는 여대생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톡을 써볼께요..
저에게는 200일이 넘은 남자친구가있었어요..
몇일전부터 연락을 하는데..
저에게 잠자리를 요구하는거에요..근데 정말 전 그 아이를 좋아하고..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무서운 마음에 싫다고했어요..
그리고 몇일후에 그 친구와 만나서 즐겁게 놀고 그리고 저녁이되자..
다시 잠자리 요구를 하는거에요 그래서 평소에도 너니까 안고싶다고 말하고 그래서 ..
일단 모텔을 들어갔어요.. 근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운 마음에..
싫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내는거에요 이럴꺼면 왜 왔냐고..
정말 기가차고 어이없구 제자신이 이런여자 밖에 안되나 생각이 들어 저도 화를냈어요..
나랑 자려고 만난거 아닌데 왜 자꾸 자려고하냐고 내가 싫다고 하면 내가왜그러는지 내생각도 좀 해줘야지 왜 화를내냐고..
그 말을 듣곤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있는거에요 말도안하고.. 너무 답답한 마음에 나간다고하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또 화를내더니 자기가 나간다고 하는거에요.. 그렇게 또 말싸움을 하는도중에
화가너무 난 나머지 제가 그렇게 잠자는게 좋으면 다른여자랑 자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뭐라고 했냐고 저한테 소리를지르더니..
벽을 주먹으로 치는거에요 그리곤 절보고 머라고했냐고 다시한번 지꺼려 보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그러더니 절 밀쳐버렸어요, 전 내동냉이 쳐지구요... 다시한번 말해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전 다시한번 말했어요 .. 잠자는게 그렇게 좋으면 다른여자랑 자라고 난 싫다고 니가지금 이렇게화내는것도 난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갑자기 유리를깨는거에요.. 제남자친구는 종종유리를 깨곤했거든요..http://pann.nate.com/b3999148 <- 유리를깬사건..
100일 쯤 됫을때도 비슷한 사건이 있어 글올렸었거든요..
한번만더 그러면 제가 안본다고 했거든요. 저 정말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고있는데 뒤에서 남자친구의 외침이 들리는거에요. 깨진유리조각을 손에들고 너 나가면 나이걸로 죽는다고 ...저는그냥 무시하고 나왔어요 . 그리고 제가 나가는데 뒤따라서 나오는거에요 그러더니 모텔주변에서 저에게 욕을 하기시작하는거에요. 저딴년이 뭐라고 내가 이렇게 하는지 이런욕도 하구...
제가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노느라 친구집에서 잔적이있어요.
물론 저랑 제일친한 여자친구집이였어요 그런데 그 일로 화가 났었는데 그일까지 들먹이며
저에게 .. 술먹고 외박이나 하고다니는 년이라고 욕을하는거에요..
정말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고 전 집을 향해 걸어갔어요. 그런데 또 뒤에서 따라오면서 무릎꿇으면서 잘못했다고.. 피범벅인 손으로 제 팔목을 부여잡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기 시작하는거에요..저는 남자친구 손을 뿌리치고 집을 향해 다시갔어요. 그런데 계속뒤에서 소리를 지르면서 절 쫓아오는거에요. 무서운 마음에 제가 뛰었는데.. 뛰는 저를 붙잡아서 또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외치는거에요 .. 매번 이런식이여서 전 독하게 마음을먹고 다신오지말라고 너 나만지면 신고한다고 소리를 쳤어요. 이젠 너 안좋아한다고 너같은거 내앞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소리치며 말하니까 남자친구가 그자리에 가만히 서있는거에요..... 어제 비가 많이왔는데..그비를 맞으면서 저도 가슴이 아프고 슬펐지만 집으로갔어요... 집에 들어가니 팔에 온통 피투성이에 남자친구가 저를잡아서 팔목에 멍이들어 있는거에요... 피를 닦고 제방에 가만히 있는데 문자가 오기시작해요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자꾸 문자가오니까.. 핸드폰을 제 방에두고 계속 거실에 있었어요.. 그리고 새벽 2시쯤.. 방에들어가서 잠을 청하려고 누워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남자친구의 아버지한테 연락이 와있는거에요 .. "OO가 의식이 없어요 전화좀주세요" 이렇게..놀란마음에 전화를걸어서 물어봤죠 무슨일이냐고 그아저씨께서 무슨일 있었냐고 그러는거에요.. 차마 말은 못하겠어서
"죄송해요 아저씨 그런데 무슨일인지 말씀 못드릴꺼같에요.. 근데 의식이 없다니요 그게 무슨일인지만 말씀해주시면안되요?" 하니까 대답은안하시구, 저에게 무슨일인지 계속 말을안할꺼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 그래서 제가 말씀 못 드린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하시더니 전화를 그냥 끊으시는거에요... 그리고 계속 문자를 보내서 무슨일인지 말씀 좀 해달라고 연락을 드려도 안받으시고...
잘해주다가도 변해버리는 남자친구 .. 정말 힘드네요.. 이제 만나고 싶지도 않고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의식이 없다는 그 말에 주춤거려지는 저 어떻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