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5일 부터 2009년 7월 26일까지 1박 2일로 급히 가족여행으로치악산 자연휴양림으로 떠났습니다. 1박을 비오는 관계로다가 텐트안에서 빗소리 구경하며 야영을 한 후, 다음날.... 두둥... 해가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 했지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치악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좌 : 나 / 우 : 동생 이번에 구매한 D10. 화질이나 색상면에서 일반 DSLR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깔끔히 촬영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나의 애마 캐논D10 챙기는 중) 이번에 D10을 구입하면서 같이 스트랩 까지 구입 하였어요. 가방처럼 대각선으로 멜수 있고 허리춤에 고리로 걸 수 있게 되어 있어 메고 다니기에 움직이지 않고 편하더라구요. 휴양림 산책로로 올라 가는길~녹색 나무들을 양 사이드로 두고 걷는 이길은 가족과 오랫만에 느껴보는 여유 였습니다. 등산로와 산책로가 있었으나 우린 산책로를 선택해서 걸었어요.신난 옥자매. 가는길 액션도 취해서 사진 한 방 박고, 여기 저기 사진도 찍으면서 돌아 다녔어요.전 D10을 방수카메라 목적으로 구입 한거라서, 일반적인 등산이나 해변 여행시엔 다른 일반 디카도 구비하고 가야 할거라고 생각했는데,이번에 다시 느꼈죠.1210만화소에 움직이는 물체도 깔끔히 찍히고 일반 디카보다도 깔끔한 색상 까지 스트랩을 사용하면 몸에 휴대하기 편하게대롱대롱 달고 다닐 수도 있는, 등산이나 자전거, 수상스포츠 등 아웃도어 레포츠 이용시에도실용적일 거란 생각을 하였습니다~저희 아버지도 이번에 디카를 또 샀냐며 타박하시더니,물속에서도 촬영가능하고 가벼운 이놈의 촬영재미에 푹 빠지셨죠.ㅋㅋ제가 찍고 있던걸 뺏어가셨어요.ㅠ 젊었을 때 사진 찍던 걸 좋아하셔서 동생과 난 추억의 사진이 참 많아요.이젠 제가 많이 많이 찍어 드려야죠.^^ 산의 묘미는 울창한 숲과 약수, 그리고 계곡의 시원한 물이죠? 시원한 약수도 먹고, 내려오는 길에 차가운 계곡물에 발도 담구고,치악산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고 왔네요~ 방수방수 방수!!!계곡 물을 보았는데, 시험해 ** 않을 수가 없어서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닷. 역시 물속에서 제대로 발휘하는 캐논 D10~!!으흐흐흐흐~ 카메라 욕심이 너무 많이 탈이긴 하지만 레포츠엔 이놈은 정말이지 꼭 필요한 필수품 중 하나입니다. 계곡이 얼마나 차디찬지...기능표시에는 최대 수심 10M 까지 방수가 가능하고, 최대 영하 10도까지 작동할 수 있다 하던데,계곡물이 아무리 차다 해도 영하 10도까지 내려가지 않을테니 이건 다음기회에다이빙을 하게되면 실험 해 보리다~ ㅎㅎ 이 동영상은 물속에 넣기 전에 들고 다니다 놓히면서 물속에 퐁당 빠진 거지요.(엄마 아빠 어찌나 놀래 하시던지.ㅎㅎ 방수방수 할때 안 믿더니 작되는걸 보고 그제서야 안심 하더라구요.ㅋ) 치악산 계곡 정말이지 너무너무 맑고 차가웠습니다. (시원한 치악산자연휴양림 계곡 물줄기) 캐논 D10 매력에 푹 빠진 동생.난 카메라를 만질수도 없었다는...ㅜㅜ 두살터울의 동생. 나는 회사 다니랴 동생은 학교 공부 하느라두 자매 만날 일 별로 없었는데,오랜만에 주말 가족여행에서 어렸을 때의 추억까지 떠오르며 신나게 놀았어요~ 아무리 차가워도 방수카메라 들고 물속 구경도 해야겠지요?다음 포스트로 넘어갑니다.^^
가족여행 치악산 자연휴양림 산책, 계곡 여행 (2탄)
2009년 7월 25일 부터 2009년 7월 26일까지 1박 2일로 급히 가족여행으로
치악산 자연휴양림으로 떠났습니다.
1박을 비오는 관계로다가 텐트안에서 빗소리 구경하며 야영을 한 후,
다음날.... 두둥...
해가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 했지요.
그래서 우리 가족은!!!
치악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좌 : 나 / 우 : 동생
이번에 구매한 D10. 화질이나 색상면에서 일반 DSLR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깔끔히 촬영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나의 애마 캐논D10 챙기는 중)
이번에 D10을 구입하면서 같이 스트랩 까지 구입 하였어요.
가방처럼 대각선으로 멜수 있고 허리춤에 고리로 걸 수 있게 되어 있어 메고 다니기에 움직이지 않고 편하더라구요.
휴양림 산책로로 올라 가는길~
녹색 나무들을 양 사이드로 두고 걷는 이길은 가족과 오랫만에 느껴보는 여유 였습니다.
등산로와 산책로가 있었으나 우린 산책로를 선택해서 걸었어요.
신난 옥자매. 가는길 액션도 취해서 사진 한 방 박고,
여기 저기 사진도 찍으면서 돌아 다녔어요.
전 D10을 방수카메라 목적으로 구입 한거라서, 일반적인 등산이나 해변 여행시엔 다른 일반 디카도 구비하고 가야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 느꼈죠.
1210만화소에 움직이는 물체도 깔끔히 찍히고 일반 디카보다도 깔끔한 색상 까지 스트랩을 사용하면 몸에 휴대하기 편하게
대롱대롱 달고 다닐 수도 있는, 등산이나 자전거, 수상스포츠 등 아웃도어 레포츠 이용시에도
실용적일 거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이번에 디카를 또 샀냐며 타박하시더니,
물속에서도 촬영가능하고 가벼운 이놈의 촬영재미에 푹 빠지셨죠.ㅋㅋ
제가 찍고 있던걸 뺏어가셨어요.ㅠ
젊었을 때 사진 찍던 걸 좋아하셔서 동생과 난 추억의 사진이 참 많아요.
이젠 제가 많이 많이 찍어 드려야죠.^^
산의 묘미는 울창한 숲과 약수, 그리고 계곡의 시원한 물이죠?
시원한 약수도 먹고,
내려오는 길에 차가운 계곡물에 발도 담구고,
치악산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고 왔네요~
방수방수 방수!!!
계곡 물을 보았는데, 시험해 ** 않을 수가 없어서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닷.
역시 물속에서 제대로 발휘하는 캐논 D10~!!
으흐흐흐흐~
카메라 욕심이 너무 많이 탈이긴 하지만 레포츠엔 이놈은 정말이지 꼭 필요한 필수품 중 하나입니다.
계곡이 얼마나 차디찬지...
기능표시에는 최대 수심 10M 까지 방수가 가능하고, 최대 영하 10도까지 작동할 수 있다 하던데,
계곡물이 아무리 차다 해도 영하 10도까지 내려가지 않을테니 이건 다음기회에
다이빙을 하게되면 실험 해 보리다~ ㅎㅎ
이 동영상은 물속에 넣기 전에 들고 다니다 놓히면서 물속에 퐁당 빠진 거지요.
(엄마 아빠 어찌나 놀래 하시던지.ㅎㅎ 방수방수 할때 안 믿더니 작되는걸 보고 그제서야 안심 하더라구요.ㅋ)
치악산 계곡 정말이지 너무너무 맑고 차가웠습니다.
(시원한 치악산자연휴양림 계곡 물줄기)
캐논 D10 매력에 푹 빠진 동생.
난 카메라를 만질수도 없었다는...ㅜㅜ
두살터울의 동생. 나는 회사 다니랴 동생은 학교 공부 하느라
두 자매 만날 일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주말 가족여행에서 어렸을 때의 추억까지 떠오르며 신나게 놀았어요~
아무리 차가워도 방수카메라 들고 물속 구경도 해야겠지요?
다음 포스트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