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제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녀를 처음 만난건 학원에서였다. 당시 저는 학원에서 일을하고있었고 그녀는 학원수강생이었다. 일주일에 3일정도를 수업을 받으로 오는 그녀는 처음에 딱보고 아.. 귀엽다..스타일 독특하네?라고 생각만했고. 여느떄나 다름없이 나는 강의실청소를하였다. 그러다가 . 하루는 엘레베이터에서 만나 그냥 인사말로 안녕하세요? 라고 말 몇마디 건네고 그렇게 쭉지났다. 몇일이 지났을까? 우연히, 그녀가 물건을사러 교무실이라 불리우는 행정실에 찾아와서 00주세요. 얼마에요? 한동안 안보이시던데요? 라고 묻는게아닌가? 아. 예 한동안 제가 몸이안좋아서 몇일쉬었어요..^^: 이렇게 대화를 주고받고 하다 결국 내가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연락처를 주고받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연락을 자주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급기야.. 학원 금지사항이었던 , 교직원과 학생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학원에 비밀로하고.. 사귀게 되었다. 그사귀었던 시간은 꿈을꾸는 듯하다. 올해 6월달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 처음 사귀고 몇일뒤에 내가 명동 남산타워 에 케이블카를타고 올라가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그곳에서 나는 용기를내어 그녀를 내여자친구로 만들고싶다는 멘트와함께 많은사람들의 축복과 박수를 받고 그날부터 본격적인 만남이 지속이되었다. 나는 교직원이고 그녀는 학원수강생이었다. 수업끝나면 나를 기다려주고 그녀의 차를 타고 매일 드라이브와 데이트를하며 그녀가 학원에 와서 수업받는날이면 어김없이 나를 기다리고 차를타고 드라이브.. 데이트. 맛있는거 먹고... 그렇게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면서 사귀었다. 첫관계도 사귄지 몇일되지않아.. 첫키스와함께.. 자동차에서 비가오는날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이루어졌다.. 그렇게 한달쯤 만났을까..? 7월달이 되었다.. 한달정도 열열히(?) 우리서로 사랑하던 그모습은 어디갔을까? 그녀가 서서히 연락이 뜸해진다.. 급기야.. 그녀를 의심하게 되었다.. 그녀의 미니홈피. 그녀의 일촌관계까지.. 다 디져보고.. 헉.. 다른남자와 같이있는듯한 사진을보았다. 내용즉, 그녀의 미니홈피에 풍경사진이 있었는데. 내가 그녀의 일촌을 타고 어느한남자의 미니홈피에 발견된 그녀와 똑같은 풍경사진이 여러장이 있었다. 날짜도. 최근이었다.. 7월.. 그녀는.. 그렇게..시간을보냈다.. 나랑연락은 안되고.. 매일 바쁘다..(그녀는 쇼핑몰 사장이다..) 요즘 여름철이라. 거래처사람만나야된다.. 뭐..감기걸렸다.. 어쩌구 핑계를댄다.. 그러면서 내가 밥먹구 똥쌀시간에 나한테 문자메시지한개라도 보내면 안되냐? 미안하다.. 내가 요즘 일때문에..너무치인다.. 이시간만 지나면 너한테 소흘리했던거 다 보상해줄께.. 조금만 기다려줘.. 그렇게 나는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어느새 화가나있던 나의마음도 눈녹아내리듯 흘러내리고.. 다시기다린다. 와.. 8월달이 되었다.. ㅅㅂ.. 연락한통없다. 나두 채념했다. 아니.. 나도 예전의 나로 돌아가련다..(예전에저는 바람둥이였습니다. 이여자를 만나고나서 바람둥이생활 청산하고 힘들었습니다.. 여자를 안믿고 상처만주던놈이.. 진짜 사랑을해보려고 결심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다시 여자를 안믿고..(못믿고) 역시..여자들은..ㅆㅂ년.. 하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한통의 문자메시지가 옵니다. "나 강도만났어.." 이것또 무슨헛소리 ... ㅡ ㅡ? 전화해서 상황을 들어보니 상황즉, 급히 회사 물건이 빵꾸가나서 그거 거래처사람만나러 잠시 지방에 내려갔다왔는데 돌아오는길에 터미널에서 부터 쭈욱 따라오던놈이 있었다고.. 그러다가 무서워 집근처 편의점에서 들어가서 한창있다 나와서 보니 주위에 없었다고..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순간 나를 덥쳤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어안이 벙벙.. 제가 물었습니다. 그런사람이 쫒아오면 당장 나한테 전화하던가 아니면 집에 전화해서 가던지 그래야되는거아니야? 그랬더니 그녀하는말이 가관이었습니다. 그냥 쫒아올지몰랐구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주위에 없어서 별생각없었어..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ㅠㅠ ------------------------------------------------------아..진짜 답답하다.. 너 왜그러냐? 그게 언제쩍일인데 ? 어제... 뭐? 그걸 왜이제야말해?? 아놔.. 신고는했어? 응.. 아.. 기다려 오늘 너희집간다.. 아냐. 어짜피 니가 해줄수있는건 아무것두없잖아... 뭐??? 어짜피 니가해줄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그게할소리냐? 남자친구한테? 내가 너한테뭔데? 되써. 그만해 왜나한테 화를내? 그러곤.. 전화를끊었습니다. 전.. 너무 충격이 큰나머지.. 그녀와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냥.. 너무싫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나서 이야기좀하자고했는데. 알았다며, 그녀가 온다고 하던날. 역시나 저를 바람 맞추네요.. 그녀가 한창뒤에 전화와서 미안해 나지금잤어.. 말이되냐? 어떻게 지금까지 잘수가있냐?( 오후 7시..) 전날밤 저랑 새벽에 2시까지 전화통화를하고 ..다음날이 주말이어서.. 점심때쯤보자고 약속했는데.. 7시까지 잤다고말합니다.. 너무 야속한그녀..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려고했던 그말, 문자메시지로.. 우리헤어져.. ... .. 한창뒤에 전화가옵니다.. 문자메시지 뭐야..? 본그대로야.. 이게먼데..?? 갑자기왜그래? 갑자기 아니야..평소에 니가 나한테 했던 행동을 봐라.. 아냐.. 내가 못본걸루할테니..너지금어디야..? 나지금 한강에 술한잔하러 간다.. 휴..술적당히 마시고... 화난것같으니깐. 화풀리면 이따가 전화해.. 툭... 아.. ㅆㅂ년.. 어떻게 이따위야?좃나짜증나.. 그렇게 한강에서 술을마시고.. 전화를할까말까하다. 사실 전화하는게 두렵습니다..또안받으면어떻게하지? 문자메시지 보내는것두 두렵습니다.. 또 답이없으면 어떻게하지..? 그렇게하다 그날밤 저는 술이 떡이 되서 다시 전화를합니다. 뚜르르르.... 뚜르르르.. ㅅㅂ... 역시 안받습니다.. 그리고.. 담날 그녀가 전화옵니다. 안받았습니다.. 피했습니다. 그러더니. 조금있다 메시지가 옵니다. 너한테 메일썼어.. 확인해봐. 그리고 ㅎ메일을 확인했더니. 너한테보내는 마지막 메일이다.. 라는 제목과함께. 그간의 있었던 내용과. 강도만났던이야기와 함께. 잘지내라고 내마지막사랑. 널진심으로 사랑했고. 앞으로 나랑만났던 시간보다 더행복해야되라는 말과함께 보내온 한편의 동영상.. 열어보았습니다.. 와. 그녀의 오피스텔 엘레베이터 cctv영상입니다. 내용은 엘레베이터 문이 열립니다. 그녀가 엘레베이터 거울을보며 머리를 손질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층수를 누르고 다시 거울을봅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닫힐때까지 기다립니다.그러다가 엘레베이터가 닫힙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닫히기 종이한장정도? ㅡ그정도 찰나에 누군가 등치좋은 남자가 들어오더니 다자꼬짜 그녀를 껴않고 재압합니다. 그렇게 조용히 몇분간있습니다. 그러다 지갑을 건내주고.. 다시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실랑이를 벌리고 끝이납니다. 저는 그영상을본 순간 너무 그녀에게 미안하고. 내자신에게 화가나서 곧장 그녀의 오피스텔로 달려갑니다. 그녀에게 전화를했습니다. 그녀가 말하길 무서워서 못내려간다고..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서 몇시간째 통화를하고. 다시 저희집으로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무일도없단듯이 연락을하다..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나고 또연락이없습니다.. 그렇게 지금 8월 중순이 되었네요.. 오늘 화가나서 그녀와 일촌을 끊었습니다. 끈은이유는 오늘 네이트온에 그녀가 있더군요. 그런데. 그녀가 저한테 아무말도 안겁니다.. 그래서 너무화나나 일촌을 끈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지난담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안받았습니다. 그랬더니 한통화의 전화만하고.. 안받으니..더이상연락이없네요.. 휴.. 이여자..? 어떤여자일까요? 저한테 도데체 마음이 있는걸까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ab형여자의 마음!!? (여자분들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답답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제이야기를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녀를 처음 만난건 학원에서였다.
당시 저는 학원에서 일을하고있었고
그녀는 학원수강생이었다.
일주일에 3일정도를 수업을 받으로 오는 그녀는
처음에 딱보고 아.. 귀엽다..스타일 독특하네?
라고 생각만했고.
여느떄나 다름없이 나는 강의실청소를하였다.
그러다가 .
하루는
엘레베이터에서 만나
그냥 인사말로 안녕하세요?
라고 말 몇마디 건네고 그렇게 쭉지났다.
몇일이 지났을까?
우연히, 그녀가 물건을사러
교무실이라 불리우는 행정실에
찾아와서
00주세요. 얼마에요?
한동안 안보이시던데요?
라고 묻는게아닌가?
아. 예 한동안 제가 몸이안좋아서 몇일쉬었어요..^^:
이렇게 대화를 주고받고 하다
결국 내가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연락처를 주고받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연락을 자주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급기야..
학원 금지사항이었던 , 교직원과 학생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학원에 비밀로하고.. 사귀게 되었다.
그사귀었던 시간은 꿈을꾸는 듯하다.
올해 6월달부터 사귀기 시작했는데..
처음 사귀고 몇일뒤에 내가 명동 남산타워 에 케이블카를타고 올라가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그곳에서 나는 용기를내어 그녀를 내여자친구로
만들고싶다는 멘트와함께 많은사람들의 축복과 박수를 받고
그날부터 본격적인 만남이 지속이되었다.
나는 교직원이고 그녀는 학원수강생이었다.
수업끝나면 나를 기다려주고
그녀의 차를 타고 매일 드라이브와 데이트를하며
그녀가 학원에 와서 수업받는날이면 어김없이 나를 기다리고 차를타고
드라이브.. 데이트. 맛있는거 먹고...
그렇게 우리는 하루하루를 정말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면서 사귀었다.
첫관계도 사귄지 몇일되지않아.. 첫키스와함께..
자동차에서 비가오는날 마치 영화의 한장면처럼 이루어졌다..
그렇게 한달쯤 만났을까..?
7월달이 되었다..
한달정도 열열히(?) 우리서로 사랑하던 그모습은 어디갔을까?
그녀가 서서히 연락이 뜸해진다..
급기야.. 그녀를 의심하게 되었다..
그녀의 미니홈피. 그녀의 일촌관계까지..
다 디져보고..
헉.. 다른남자와 같이있는듯한 사진을보았다.
내용즉,
그녀의 미니홈피에 풍경사진이 있었는데.
내가 그녀의 일촌을 타고 어느한남자의 미니홈피에 발견된
그녀와 똑같은 풍경사진이 여러장이 있었다.
날짜도. 최근이었다.. 7월..
그녀는.. 그렇게..시간을보냈다..
나랑연락은 안되고.. 매일 바쁘다..(그녀는 쇼핑몰 사장이다..)
요즘 여름철이라. 거래처사람만나야된다..
뭐..감기걸렸다..
어쩌구 핑계를댄다..
그러면서 내가 밥먹구 똥쌀시간에 나한테 문자메시지한개라도
보내면 안되냐?
미안하다..
내가 요즘 일때문에..너무치인다.. 이시간만 지나면
너한테 소흘리했던거 다 보상해줄께.. 조금만 기다려줘..
그렇게 나는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어느새 화가나있던 나의마음도
눈녹아내리듯 흘러내리고.. 다시기다린다.
와..
8월달이 되었다.. ㅅㅂ..
연락한통없다. 나두 채념했다.
아니.. 나도 예전의 나로 돌아가련다..(예전에저는 바람둥이였습니다.
이여자를 만나고나서 바람둥이생활 청산하고 힘들었습니다..
여자를 안믿고 상처만주던놈이.. 진짜 사랑을해보려고 결심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다시 여자를 안믿고..(못믿고) 역시..여자들은..ㅆㅂ년..
하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한통의 문자메시지가 옵니다.
"나 강도만났어.." 이것또 무슨헛소리 ... ㅡ ㅡ?
전화해서 상황을 들어보니
상황즉,
급히 회사 물건이 빵꾸가나서 그거 거래처사람만나러
잠시 지방에 내려갔다왔는데 돌아오는길에
터미널에서 부터 쭈욱 따라오던놈이 있었다고..
그러다가 무서워 집근처 편의점에서 들어가서 한창있다 나와서
보니 주위에 없었다고..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순간 나를 덥쳤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어안이 벙벙..
제가 물었습니다.
그런사람이 쫒아오면 당장 나한테 전화하던가 아니면
집에 전화해서 가던지 그래야되는거아니야?
그랬더니 그녀하는말이 가관이었습니다.
그냥 쫒아올지몰랐구 편의점에 들어갔는데 주위에 없어서
별생각없었어..
그리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ㅠㅠ
------------------------------------------------------
아..진짜 답답하다..
너 왜그러냐?
그게 언제쩍일인데 ?
어제...
뭐? 그걸 왜이제야말해??
아놔.. 신고는했어?
응..
아.. 기다려
오늘 너희집간다..
아냐.
어짜피 니가 해줄수있는건 아무것두없잖아...
뭐???
어짜피 니가해줄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그게할소리냐? 남자친구한테?
내가 너한테뭔데?
되써.
그만해
왜나한테 화를내?
그러곤.. 전화를끊었습니다.
전..
너무 충격이 큰나머지..
그녀와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냥.. 너무싫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나서 이야기좀하자고했는데.
알았다며,
그녀가 온다고 하던날.
역시나 저를 바람 맞추네요..
그녀가 한창뒤에 전화와서
미안해 나지금잤어..
말이되냐?
어떻게 지금까지 잘수가있냐?( 오후 7시..)
전날밤 저랑 새벽에 2시까지 전화통화를하고 ..다음날이 주말이어서..
점심때쯤보자고 약속했는데..
7시까지 잤다고말합니다..
너무 야속한그녀..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하려고했던 그말,
문자메시지로..
우리헤어져..
...
..
한창뒤에 전화가옵니다..
문자메시지 뭐야..?
본그대로야..
이게먼데..?? 갑자기왜그래?
갑자기 아니야..
평소에 니가 나한테 했던 행동을 봐라..
아냐.. 내가 못본걸루할테니..
너지금어디야..?
나지금 한강에 술한잔하러 간다..
휴..술적당히 마시고...
화난것같으니깐. 화풀리면 이따가 전화해..
툭...
아.. ㅆㅂ년..
어떻게 이따위야?
좃나짜증나..
그렇게 한강에서 술을마시고.. 전화를할까말까하다.
사실 전화하는게 두렵습니다..또안받으면어떻게하지?
문자메시지 보내는것두 두렵습니다.. 또 답이없으면 어떻게하지..?
그렇게하다
그날밤 저는 술이 떡이 되서 다시 전화를합니다.
뚜르르르....
뚜르르르..
ㅅㅂ... 역시 안받습니다..
그리고..
담날 그녀가 전화옵니다.
안받았습니다..
피했습니다.
그러더니.
조금있다 메시지가 옵니다.
너한테 메일썼어..
확인해봐.
그리고 ㅎ메일을 확인했더니.
너한테보내는 마지막 메일이다..
라는 제목과함께.
그간의 있었던 내용과.
강도만났던이야기와 함께.
잘지내라고 내마지막사랑.
널진심으로 사랑했고.
앞으로 나랑만났던 시간보다 더행복해야되라는
말과함께 보내온 한편의 동영상..
열어보았습니다..
와.
그녀의 오피스텔 엘레베이터 cctv영상입니다.
내용은
엘레베이터 문이 열립니다.
그녀가 엘레베이터 거울을보며 머리를 손질합니다.
그리고 그녀의 층수를 누르고 다시 거울을봅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닫힐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엘레베이터가 닫힙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닫히기 종이한장정도? ㅡ그정도 찰나에
누군가 등치좋은 남자가 들어오더니 다자꼬짜 그녀를
껴않고 재압합니다.
그렇게 조용히 몇분간있습니다.
그러다 지갑을 건내주고..
다시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실랑이를 벌리고 끝이납니다.
저는 그영상을본 순간 너무 그녀에게 미안하고.
내자신에게 화가나서
곧장 그녀의 오피스텔로 달려갑니다.
그녀에게 전화를했습니다.
그녀가 말하길 무서워서 못내려간다고..
그렇게 그녀의 집앞에서
몇시간째 통화를하고.
다시 저희집으로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아무일도없단듯이 연락을하다..
1주일이 지나고..
2주일이 지나고 또연락이없습니다..
그렇게 지금
8월 중순이 되었네요..
오늘 화가나서
그녀와 일촌을 끊었습니다.
끈은이유는
오늘 네이트온에 그녀가 있더군요.
그런데.
그녀가 저한테 아무말도 안겁니다..
그래서
너무화나나 일촌을 끈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지난담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저는
전화를안받았습니다.
그랬더니 한통화의 전화만하고..
안받으니..더이상연락이없네요..
휴..
이여자..? 어떤여자일까요?
저한테 도데체 마음이 있는걸까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