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던 초딩녀석들을 때렸습니다...

무개념중딩2009.08.13
조회4,260

안녕하십니까, 어.... 부산에 사는 중학생입니다.담배피던 초딩녀석들을 때렸습니다...

 

제가 저번주말에 있었던 개념없는 초딩들의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공부할때 쓸 펜과 자 한개를 사러 문구점에 갔다가 골목길로 빠져들었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어떤 아주머니가 가고 계시더군요.

 

골목도 좁고해서 그냥 천천히 걸어가고 있을때 였습니다.

 

한 2분쯤 걷다가 갑자기 약간 재잘재잘 된다고 해야되나요..?

 

그런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무시하고 좀 더 걸어가다가 멈칫했습니다.

 

이노무 초딩 녀석들이 담배를 피고있더라구요.!

 

키로봐서는 한 5~6학년 되보이는 녀석들인데 허허 이것참,

 

'머릿수로 딸리니 그냥 조용히 지나가자.'

 

라는 생각으로 긴장하여 골목을 빠져 나갈때 쯤에,

 

"아니, 학생들이 벌써 이런걸 하면 어떡해?" 라고 아까 그  앞서가던 아주머니가 말하시더라구요.

 

그러니 그 초딩들이 " 아줌마가 뭔 상관이예요, 우리가 담배를 피던말던."

이러덥디다... 허허 이녀석들.. 조금 더 듣자하니,

 

아주머니가 그만끄라고 하시니까

이젠 쌍욕을 하더라구요.이노무....XX....

 

그래서 아주머니를 칠 기세로 욕을 하며 덤벼드는데 제가 딱 나섰습죠 ^ㅡ^.

(그 때 조금 뿌듯했음)

 

내가 담배 안끄냐고 하니까 이녀석들이 이젠 나한테 덤벼들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키가 170 조금 안되는데 허허 이녀석들 안되겠다 싶어서

 

맨앞에 나서있던 한명을 때렸습죠. (그냥 명치를 발로 빠사 ! 찼습니다.)

 

이자식들 도미노처럼 쓰러지더니 발에 차인놈이 웁니다.

 

'아 이거 때리고 나서 울면 좀 미안해지잖아'

 

그러길래 담배같은걸 왜 피니 ㅎㅎ

 

아무튼 덤벼들 태세를 안하더라구요. 아마도 걔가 우두머리였나봅니다.

 

무개념초딩들을 손봐주고 집에오는길에 '난 내 자식 저렇게 안 키워야지.' 라는 생각으로

집에 왔습니다.

 

결론은.. 착한 어린이가 됩시다.... 라는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늘 뉴스에서 본 뉴스를 얘기해 드리자면..

 

'어느 초등학교 한 학급의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욕설 문자를 보내고,

또 발로 걷어찬 경우도 있었다.'라는  충격적인 기사내용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진짜 요즘엔 초딩들이 개념을 차원의세계에 봉인하고 온건지..

 

진짜 초딩들 교육 너무 막나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이제 겨우 중학생이지만 선생님들의 체벌은 어느정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원래 예전에 올렸었던건데 요새 또 초딩들의 버릇에대해 안 좋은 기사들이 떠서

한번 더 올립니다. 죄송해요 재탕..

그래도 싹은 어릴때 잘라버려야 된다고 하잖아요(?)

아무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