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jiro Kato

박건웅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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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jiro Kato

MotoGP Legends Daijiro Kato

 

 

17번의 Grand Prix를 우승한 다이지로 카토

내가 젤 좋아하는 라이더중 하나이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게 달리는 남자라고 불려졌다.

2003년 4월카토는 모토지피 개막전에서 벽에 격돌, 돌아올수 없는

사람이 되었다.도쿄 아오야마에서 열린 장례식 9천 명 이상의 팬이

참석했다.

 

 

카토는 다카시상의 외아들로 1976년 7월4일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카토는 5살때부터 레이스에 출장했고. 포켓 바이크 레이스 연전연승을 거듭해 그리고 그대로 오토바이 세계로 들어간다. 1993년 16살에 로드레이스

데뷔, 18살에 전 일본 선수권에서 첫 우승을 했다.

1997년 세계선수권 제2전 일본 그랑프리에 출장, 레이스 1개월전 교통사고로  오른쪽 대퇴골 골절, 철심을 박고 출전한 카토 결국 마지막랩에서 하라다와 우카와를 제치고 우승한다. 이로써 카토는 스무 살에 세계 선수권

일본 그랑프리를 제패했다,

모토지피에 출전하기위해 카토는 이태리로 건너간다.

감독 그레시니 치프 메카닉 파블리치오 체키니가 그의 주행을 돕는다.

2000년 250클래스참전 1년째는 연간 3위 2년째 월드 챔피언에 등극한다

2002년 카토는 모토지피에 출전한다. 제 3전에서 2위

그는그해 신인상을 받는다 그러나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구 연간7위,

카토는 이런 수기를 남긴다 이 성적에는 만족하지 않는다. 역시 이기지 않으면 안 된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최종전이 끝난 순간부터

다음 시즌이 시작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2002시즌을 마친 카토는 일본으로 돌아가 근력 트레이닝에 힘을 쏟았다.

다음 시즌에 꼭 우승한다는 강한 결의가 주위에 전해졌다

2003년 스즈카에서 모토지피가 개막, 코스의 변경이 있었다

카토는 조금 불안해 하구있었다 코스의 변경과 머신의 상태

11위로 출발한 카토 처음부터 스피드를 올려  두바퀴를 끝낸시점 6위

카토는 쾌조였다 그리고 세바퀴째 코스 변경이 된 시케인에 진입

코스를 이탈에 벽에 격돌했다 바이크가 심하게 진동하며 제어가 안 됐다고들 한다. 2주 후, 카토는 숨을 거뒀다 그의 나이 26살

카토는 바이크 챔피언이었지만 그 이상으로는 한 명의 인간으로서의 인생의 챔피언이었다.

 

카토 다이지로

 

3살때 포켓 바이크를 탔고

16살에 데뷔

23살에 이탈리아로 건너가

계속 질주했던 26년간의 삶이었다

살았다면 세계 챔피언이 됐을지 어떻게 됐을지는 모른다

그러나, 아름다운 주행이라고 사람들을 매료시킨 천재 라이더의

기억이 모두의 마음에서 사라지는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