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는 강둑에 오도카니 앉아서 언제나 식물들에게 웃음을 보내고 있었지요 화창한 날도, 바람부는 날도, 비오는 날도."누난 매일 여기 있네. 뭐 해"? "풀잎 보고 웃는 거야" "웃어주면 식물도 잘 자란단다." 오나리 유코 / 손바닥 동화 중에서
손바닥 동화/오나리 유코
언제나 식물들에게 웃음을 보내고 있었지요
화창한 날도, 바람부는 날도, 비오는 날도.
"누난 매일 여기 있네. 뭐 해"?
"풀잎 보고 웃는 거야"
"웃어주면 식물도 잘 자란단다."
오나리 유코 / 손바닥 동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