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자주 보던 20살 여 입니다저에게는 정말 누구보다 소중한 남자친구가있습니다남자친구역시 절 진심으로 아껴주고있고 예쁜사랑을하고있습니다 그런대 저희엄마께서는 고졸이고 얼굴이별로라는 그런 터무니없는이유로 탐탁지않아하십니다 저도 그렇다고해서 학벌이좋은게아니예요.. 또 제가 실수를했다면 지난 고3 말 20살 초에 친구들과 어울려 술자리를 잦게 가졌는대 그때 남자친구도같은학교친구기때문에 여러번 모여서 마셨습니다그때 늦은시간에귀가했는대 엄마를 마주쳐버렷고엄마는 그때개가 지금 남자친구인걸 아셔서 더욱 싫어하시는거같습니다 그래서 그떄 일 백번사죄하고 했는대도 엄마는 계속 그때얘기만끄집어 얘기하십니다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과도 여러번 만나서 식사도하고 편하게지내고그분들도 절 예뻐해주시거든요.. 저도 남자친구라고 엄마아빠에게소개시켜주면서 편하게 식사도 같이하고싶지만 저희 엄마아빠는 그런거에대해서 굉장히 고지식하십니다그거까지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대 문제는 지난3월부터 남자친구랑 쭉 사겨온 반년이 지나도록 엄마가 탐탁지않게생각하고 매번헤어지라고 일방적으로그럽니다 그냥 말씀으로만 하시는게아니라 지나치게 구속하고 엄마말에의해서 그렇게할수는없다고 좋은사람이라고 라고하면 저랑말하다끝에 칼..까지 휘두르시고 막 흥분 증상을 보이십니다 저는 외동딸에다가 엄마아빠가 늦은나이에 절 낳으신거라서 엄마가 저한태 걱정을 심하게 하세요 그런대 걱정을 아무리해도그렇죠.. 걱정이아니라 정말 일방적으로 엄마마음에 들지않으시면 저런 흥분증상보이시고 그러십니다 엄마가 그렇게 싫어하는대 헤어지면되지않느냐 라구 하실분은 리플달지말아주세요 저는 이사람이랑 아직어리지만 쭉이쁜사랑 키어나가서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철업는 소리아니구요 그런대 그럴때마다 아빠는 이성적으로 일을 풀으셔야하는대 흥분해서 절 때리시고 그럽니다 풀려고 하지않으시고 시끄럽다고 그만하라고 화내시며 덮으시려구해요 전 그럼 너무 답답해요 셋이 진솔하게 대화를고싶었는대 지난번에는 엄마가 만나지말라고 막 흥분하셔 이불뒤집어놓고 저막 때리셔도 다참았어요 그러다가 엄마에게 편지 세장쓰고 제마음 전하고 어느정도 안정됫다 생각했는대 또 갑자기 그러십니다정말 매번이러셔서 스트레스받아죽을꺼같아요 제가 정말 제의견말하면 엄마도 좀 수긍하시면서 너무 괜히 소리질르세요 정말 우울증까지옵니다 정신과상담을받아보고싶어도 학생신분에 너무 비싸고 어디에다 말할수도없어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봅니다 어떻게 엄마에게 허락을 맡으면 좋은지 제발 여러분의 의견...부탁드려요1
남자친구와 일방적으로 헤어지라고 하는 엄마때문에 집안이뒤집어져요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자주 보던 20살 여 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누구보다 소중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역시 절 진심으로 아껴주고있고 예쁜사랑을하고있습니다
그런대 저희엄마께서는 고졸이고 얼굴이별로라는
그런 터무니없는이유로 탐탁지않아하십니다
저도 그렇다고해서 학벌이좋은게아니예요..
또 제가 실수를했다면 지난 고3 말 20살 초에
친구들과 어울려 술자리를 잦게 가졌는대 그때 남자친구도
같은학교친구기때문에 여러번 모여서 마셨습니다
그때 늦은시간에귀가했는대 엄마를 마주쳐버렷고
엄마는 그때개가 지금 남자친구인걸 아셔서 더욱 싫어하시는거같습니다
그래서 그떄 일 백번사죄하고 했는대도 엄마는 계속 그때얘기만
끄집어 얘기하십니다
저는 남자친구 부모님과도 여러번 만나서 식사도하고 편하게지내고
그분들도 절 예뻐해주시거든요.. 저도 남자친구라고 엄마아빠에게
소개시켜주면서 편하게 식사도 같이하고싶지만
저희 엄마아빠는 그런거에대해서 굉장히 고지식하십니다
그거까지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대 문제는 지난3월부터 남자친구랑 쭉 사겨온 반년이 지나도록
엄마가 탐탁지않게생각하고 매번헤어지라고 일방적으로그럽니다
그냥 말씀으로만 하시는게아니라 지나치게 구속하고
엄마말에의해서 그렇게할수는없다고 좋은사람이라고 라고하면
저랑말하다끝에 칼..까지 휘두르시고 막 흥분 증상을 보이십니다
저는 외동딸에다가 엄마아빠가 늦은나이에 절 낳으신거라서
엄마가 저한태 걱정을 심하게 하세요
그런대 걱정을 아무리해도그렇죠.. 걱정이아니라 정말 일방적으로
엄마마음에 들지않으시면 저런 흥분증상보이시고 그러십니다
엄마가 그렇게 싫어하는대 헤어지면되지않느냐 라구 하실분은
리플달지말아주세요 저는 이사람이랑 아직어리지만 쭉이쁜사랑 키어나가서
결혼까지 생각하고있습니다 철업는 소리아니구요
그런대 그럴때마다 아빠는 이성적으로 일을 풀으셔야하는대
흥분해서 절 때리시고 그럽니다 풀려고 하지않으시고 시끄럽다고 그만하라고
화내시며 덮으시려구해요 전 그럼 너무 답답해요 셋이 진솔하게 대화를고싶었는대
지난번에는 엄마가 만나지말라고 막 흥분하셔 이불뒤집어놓고
저막 때리셔도 다참았어요
그러다가 엄마에게 편지 세장쓰고 제마음 전하고 어느정도
안정됫다 생각했는대 또 갑자기 그러십니다
정말 매번이러셔서 스트레스받아죽을꺼같아요
제가 정말 제의견말하면 엄마도 좀 수긍하시면서
너무 괜히 소리질르세요
정말 우울증까지옵니다 정신과상담을받아보고싶어도
학생신분에 너무 비싸고 어디에다 말할수도없어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봅니다
어떻게 엄마에게 허락을 맡으면 좋은지 제발 여러분의 의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