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중에 젊은 애엄마가 있어요ㅎㅎ애기 사진찍는다고 자주 그친구 만났었죵~그친구가 한동안 많이 잠적을 탔었거든여,,근데 급작스럽게 전화와서 조금있으면 결혼한다고자기 남편이랑 남편친구랑 한번 만나서 밥이나 먹자~ 이렇게 되어서 한껏 꾸미고 나갔습니당타지방에서 온거라서 저녁쯤으로 약속시간을 잡았습니다.아.. 그 남편분 되시는 분이.. 나이가 30대 초반인가 중반인가 그렇게 되엇데용.그러니까 남편이랑 10살차이 정도 나는거죵거기다 덩치도 좀있으셔서... 맨첨엔 조폭인상........ㅠㅠ 그래서 최대한 말을 조심스럽게 했습니다. 침묵의 식사가 끝나고 술이나 한잔먹자~ 해서 타지방에서 오기도 했고 모텔방을 2개 잡았습니다...- -..전 그친구가 말하길 근처 술집에서 술먹다가 좀 취하면 모텔에서 자면되니까~ 하고서 전 여기서 좀.. 그랬어요(술 마시고 나 먼저 가면안되나?? 그냥 택시타고 가면 될텐데 - -)아니 근데 자기가 상담할께 있다고 하룻밤 자기랑 같이 자제여,, 남편은 남편친구랑 같이 자면 되니까 아놔 근데 상황은 여기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나이차때문에 제친구랑 그 남편되시는 분은 사소한것에 싸우기 시작했어요.이로써 술집가는건 백빵 캔슬될것이고 - -전 방에서 혼자 있는데 그 친구분이 오시길래 깜짝놀랬습니다.솔직히 아무리 남편분친구분이라고 해도 타인이고 거기다 모텔방은 좀 민감하자나요. 거기다 새벽시간 - -..싸움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자초지정 싸움사정을 들어보니까 그냥 별거아닌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남자분이 민감하게 반응하셨더라구요..(아무래도 친구가 나이가 어리다보니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생각하고 기다리는데 한 한시간정도 기다렸을꺼예요.. 결국 술집안가고 모텔방에서 4명 앉아서 술 한잔 걸쳤어요 그리고 술 한잔이 다끝나고 전 그 친구랑 잘려고 방에 가서 씻을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아니 근데 그 친구가-_-...자기 남편이랑 좀더 터킹어밧을 하고오겠다면서 남편이 있던 방으로 가더군요전 좀있으면 오겠지 ~오겠지 ~ 했는데.. - _- 올라오는건 그 친구분... 아놔 쒸...ㅂ??아무래도 싸움이 길어질꺼같으니까 자기가 이방에서 자겠데여.. 그럼 난 뭐임????아 그친구분 졸라 말 많아서 개 피곤했는데- _-..위에서 한시간정도 싸울동안 졸래 그 남편친구분 혼자서 떠들고남자분이신데 말많은 남자분있잖아요- -..그것도 혼자 떠드는그러면서 제 핸드폰번호 가리켜달래서- -..안가리켜줄수 없는 상황이라 가리켜드렸습니다..; 그러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시면서 아무짓도 않할테니까 경계심풀고 그냥 자라고..니 같으면 경계심풀고 잘수있겠냐?? 생판 첨 보는 남녀가 그것도 모텔방에서 야심한 새벽에단둘이 있는데 신경안쓰겠냐고 거기다 술 한잔 걸친상태인데자긴 그러고 옷벗고 가운걸치고 바닥에서 잘테니까 걱정말라고 전 그사람 먼저 골아떨어질 때 까지 기다리다가새벽 5시쯤에 택시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친구한텐 문자로 "나 먼저간다고 싸움 그만해" 라고 보냈습니다. 그 남자분 아침 11시쯤에 전화가 오셨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모텔에서 있을때 부재중전화 온거 수신거부해놨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수신거부해놓길 잘했네 아니 근데 여기서 친구한테 넘 .. .섭섭한게 아무리 자기 남편이랑 싸웠다지만 방 2개잡아놓고자기는 남편이랑 싸웠다고 저 버리고 그 친구분 보낼수있나요??차라리 먼저 집으로 가라고 말하던가..물론 우정보다 사랑이 더 중요하지만 이럴땐 남편보다 저가 먼저아닌가요??자기가 상담할꺼 있다고 해서 난 모텔방에서 기다렸었는데- _-... 올라오는건 남편분 친구고 여튼 앞으로 그친구한테 연락오면 별로...관여하고싶지 않네요 ;; ㅠ ㅠ;
친구때문에..
제 친구중에 젊은 애엄마가 있어요ㅎㅎ
애기 사진찍는다고 자주 그친구 만났었죵~
그친구가 한동안 많이 잠적을 탔었거든여,,근데 급작스럽게 전화와서 조금있으면 결혼한다고
자기 남편이랑 남편친구랑 한번 만나서 밥이나 먹자~ 이렇게 되어서 한껏 꾸미고 나갔습니당
타지방에서 온거라서 저녁쯤으로 약속시간을 잡았습니다.
아.. 그 남편분 되시는 분이.. 나이가 30대 초반인가 중반인가 그렇게 되엇데용.
그러니까 남편이랑 10살차이 정도 나는거죵
거기다 덩치도 좀있으셔서... 맨첨엔 조폭인상........ㅠㅠ 그래서 최대한 말을 조심스럽게 했습니다.
침묵의 식사가 끝나고 술이나 한잔먹자~ 해서 타지방에서 오기도 했고 모텔방을 2개 잡았습니다...- -..
전 그친구가 말하길 근처 술집에서 술먹다가 좀 취하면 모텔에서 자면되니까~ 하고서 전 여기서 좀.. 그랬어요
(술 마시고 나 먼저 가면안되나?? 그냥 택시타고 가면 될텐데 - -)
아니 근데 자기가 상담할께 있다고 하룻밤 자기랑 같이 자제여,,
남편은 남편친구랑 같이 자면 되니까
아놔 근데 상황은 여기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나이차때문에 제친구랑 그 남편되시는 분은 사소한것에 싸우기 시작했어요.
이로써 술집가는건 백빵 캔슬될것이고 - -전 방에서 혼자 있는데 그 친구분이 오시길래 깜짝놀랬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남편분친구분이라고 해도 타인이고 거기다 모텔방은 좀 민감하자나요. 거기다 새벽시간 - -..
싸움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자초지정 싸움사정을 들어보니까 그냥 별거아닌 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남자분이 민감하게 반응하셨더라구요..(아무래도 친구가 나이가 어리다보니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기다리는데 한 한시간정도 기다렸을꺼예요.. 결국 술집안가고 모텔방에서 4명 앉아서 술 한잔 걸쳤어요
그리고 술 한잔이 다끝나고 전 그 친구랑 잘려고 방에 가서 씻을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아니 근데 그 친구가-_-...자기 남편이랑 좀더 터킹어밧을 하고오겠다면서 남편이 있던 방으로 가더군요
전 좀있으면 오겠지 ~오겠지 ~ 했는데.. - _-
올라오는건 그 친구분... 아놔 쒸...ㅂ??
아무래도 싸움이 길어질꺼같으니까 자기가 이방에서 자겠데여.. 그럼 난 뭐임????
아 그친구분 졸라 말 많아서 개 피곤했는데- _-..
위에서 한시간정도 싸울동안 졸래 그 남편친구분 혼자서 떠들고
남자분이신데 말많은 남자분있잖아요- -..그것도 혼자 떠드는
그러면서 제 핸드폰번호 가리켜달래서- -..
안가리켜줄수 없는 상황이라 가리켜드렸습니다..;
그러면서 궁시렁 궁시렁 거리시면서 아무짓도 않할테니까 경계심풀고 그냥 자라고..
니 같으면 경계심풀고 잘수있겠냐?? 생판 첨 보는 남녀가 그것도 모텔방에서 야심한 새벽에
단둘이 있는데 신경안쓰겠냐고 거기다 술 한잔 걸친상태인데
자긴 그러고 옷벗고 가운걸치고 바닥에서 잘테니까 걱정말라고 전 그사람 먼저 골아떨어질 때 까지 기다리다가
새벽 5시쯤에 택시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친구한텐 문자로 "나 먼저간다고 싸움 그만해" 라고 보냈습니다.
그 남자분 아침 11시쯤에 전화가 오셨더군여ㅋㅋㅋㅋㅋㅋㅋ
모텔에서 있을때 부재중전화 온거 수신거부해놨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신거부해놓길 잘했네
아니 근데 여기서 친구한테 넘 .. .섭섭한게 아무리 자기 남편이랑 싸웠다지만 방 2개잡아놓고
자기는 남편이랑 싸웠다고 저 버리고 그 친구분 보낼수있나요??
차라리 먼저 집으로 가라고 말하던가..물론 우정보다 사랑이 더 중요하지만 이럴땐 남편보다 저가 먼저아닌가요??
자기가 상담할꺼 있다고 해서 난 모텔방에서 기다렸었는데- _-... 올라오는건 남편분 친구고
여튼 앞으로 그친구한테 연락오면 별로...관여하고싶지 않네요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