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내나이가 벌써 29살입니다.. 여자구요..저희 할머니는... 노망난 할머니입니다..ㅡㅜ 아빠가 효자라서, 노망난 할머니 모시고 사는데..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오늘 2시간 전에 일어난 일인데,저 지금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닙니다.. 어제 헬스장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했는지, 집에 오니까 다리가 너무 아픈겁니다.그냥 문득 할머니 생각에, 주무시고 계시는 할머니께 가서"할머니~ 사랑해. 나 오늘 운동 너무 열심히 했더니 다리가 너무 아프다~ 할머니도 몸 쑤시지?? 내가 주물러 주께"하며팔주물러 주다가 할머니 옆에서 잠 들었어요. 근데.....오늘 뭔가 이상한 냄새와 기분에 눈을 떳는데.. 할머니가 자기 똥이 약이라면서제 발에다가 똥 범벅을 하면서 안마를 하는 거예요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침대에다가 똥을 싸서, 침대도 똥범벅이 되있었구요.. 아 할머니!!!!!!!!!!!!!!!!!!!!!!할머니한테 소리 지르고, 가족들이 다 난리였네요..진짜 아직도 눈물이 나요.. 1년 전만 해도 정정하고 이쁘고, 기력이 넘쳤는데..어쩌다가 할머니가 저렇게 됬나..그리고 너무 놀랐구요.....아직도 토가 나올 것 같네요..아 슬퍼요 진짜.....근데 효과가 있나봐요, 당연히 똥탓은 아니겠지만,,,다리가 아프진 않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2
할머니한테 똥 범벅을 당했어요
나 참.
내나이가 벌써 29살입니다.. 여자구요..
저희 할머니는... 노망난 할머니입니다..ㅡㅜ
아빠가 효자라서, 노망난 할머니 모시고 사는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오늘 2시간 전에 일어난 일인데,
저 지금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닙니다..
어제 헬스장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했는지,
집에 오니까 다리가 너무 아픈겁니다.
그냥 문득 할머니 생각에, 주무시고 계시는 할머니께 가서
"할머니~ 사랑해. 나 오늘 운동 너무 열심히 했더니
다리가 너무 아프다~ 할머니도 몸 쑤시지?? 내가 주물러 주께"하며
팔주물러 주다가 할머니 옆에서 잠 들었어요.
근데.....
오늘 뭔가 이상한 냄새와 기분에 눈을 떳는데..
할머니가 자기 똥이 약이라면서
제 발에다가 똥 범벅을 하면서 안마를 하는 거예요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침대에다가 똥을 싸서, 침대도 똥범벅이 되있었구요..
아 할머니!!!!!!!!!!!!!!!!!!!!!!
할머니한테 소리 지르고, 가족들이 다 난리였네요..
진짜 아직도 눈물이 나요..
1년 전만 해도 정정하고 이쁘고, 기력이 넘쳤는데..
어쩌다가 할머니가 저렇게 됬나..
그리고 너무 놀랐구요.....아직도 토가 나올 것 같네요..
아 슬퍼요 진짜.....
근데 효과가 있나봐요, 당연히 똥탓은 아니겠지만,,,
다리가 아프진 않네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