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상큼 발랄 그녀들의 여행♡

구리대마왕2009.08.14
조회756

8월8일 - 세친구


# one fine day  - a fabulous party  


-  뜨거운태양

시원한바람

즐거운 수다

황홀한 파티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오전시간엔 무조건 톡을보는

 

26살 직딩입니다~


26살.... 전 아직도 20살같다는 ㅠㅠ


10년지기 친구 셋이서 놀러갔다왔어요~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친구들과의 여행..


이번에 한 친구가 결혼날짜를 잡아서 더 이상

 

미룰수없다라고 생각한 우리는 급 계획을 세워

 

강화도 동막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팬션으로 출발!!


아침부터 서둘렀지만 너무 늦게 도착한 우리는 

 

짐을풀고 수영장 옆에 자리를잡은 뒤


아침 일찍 공수해간 신포닭강정과 레몬잔뜩넣은 맥주를

 

빠르게해치웠어요ㅋㅋ


 

 

 

 

 

 

 

 

 

우리가 잡은 펜션은 모두 커플룸이여서 그런지 조용할뿐이고...

 

날잡은 우리는 준비운동을 맞치고 수영장으로 풍덩~!

 

수영장에 비치된 튜브와 돌고래를 마음껏 빌려쓸수있었서

 

우리는 저녁설겆이를걸고 돌고래타고 높이나르기 볼불복을 시작

 

 

 

 

펜션사람들은 우리가 도착하기전에 놀았는지 우리가

 

수영장에서 노는 내내 나타나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재밌는 수영놀이를 끝내고 저녁식사준비


저녁엔 레드와인에 목살이랑 치맛살, 새우를 구워먹고


옆방 총각들이 준 조개까지 먹어치우고~ ㅋㅋ



방에들어와선 풍선불고 블랙코드로 맞춰입은뒤 화이트와인과

 

치즈먹으며 사진찍고 수다떨며 10년 우정을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같이 못온 6꽁쥬 이야기도하공..)

 

 

 

 

 

 

새벽3시까지 지치지 않는 수다와 카메라 셔터 ㅋㅋ


오늘 하루종일 사진만찍은듯~


아침에 일어나선 전날의 아쉬움때문에 또 수영장에 가서 놀고..


돌아오는길이 너무 피곤했지만 원없이 물놀이 하고왔네요~


여러분들도 수영장있는 팬션으로 놀러가보세요~ 


또다른 추억을 만들수있을꺼예요^^


아.. 너무 자랑질했나....(톡한번써보고싶었어요,,, 악플달지마세요.. 무서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