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0후반 유부남입니다.요즘 부동산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네요.. 내용인즉, 월세를 2년계약하고 1년반정도 살다가 이사를 가게됐습니다. 집주인은 멀리살기때문에 부동산업체에서 대신 관리를 해주고 있었죠. 집이 얼른 나가야되는데 걱정이네요. 부동산업체는 2년계약맺어놨으니 천하태평이구요. 세입자 구해줄 생각도 안하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다른부동산에다 내보고 있는데... 여기서 또 관리해주는 부동산업체에서 횡포를 부리네요.. 수수료를 자기들도 받아야겠다고.. 위약금조로... 형편도 안좋은데.. 참 한숨만 나오네요.. 주위부동산에서도 다들 그부동산을 싫어하더라구요. 소문도 안좋고..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부동산업자의 횡포 어쩌면좋죠?
안녕하세요. 톡을 자주보는 20후반 유부남입니다.
요즘 부동산때문에 골머리가 아프네요..
내용인즉, 월세를 2년계약하고 1년반정도 살다가 이사를 가게됐습니다.
집주인은 멀리살기때문에 부동산업체에서 대신 관리를 해주고 있었죠.
집이 얼른 나가야되는데 걱정이네요.
부동산업체는 2년계약맺어놨으니 천하태평이구요. 세입자 구해줄 생각도 안하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다른부동산에다 내보고 있는데...
여기서 또 관리해주는 부동산업체에서 횡포를 부리네요..
수수료를 자기들도 받아야겠다고.. 위약금조로...
형편도 안좋은데.. 참 한숨만 나오네요..
주위부동산에서도 다들 그부동산을 싫어하더라구요. 소문도 안좋고..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