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어제쓴글을 오늘올려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김천에 살고있는 21女입니다김천산다 그러면 모르시는 분도 많고...김밥천국? 이라고 되받아치는 분도 많으신데요. 하여튼 제가 오늘 겪은 일은 ......김천에 사는 제가 평생에 한번 겪을까 말까한 일입니다.학교도 안성이고..... 학교에 연예인도 안 오고.....연예인을 볼 기회조차 많이 주어지지 않는데요오늘 일이 있어서 처음 '이천'이라는 도시를 가보았습니당.치과를 가야해서 먼걸음 했었는데요치과를 다녀온 뒤 다시 집에 가려구 이천터미널로 갔습니다.근데 차시간이 많이 남고, 에어컨도 넘 세게 틀어줘서 나가야겠다싶어나가는데 바깥이 너무너무 밝은거에요. 마치 낮처럼!!!!!!!그래서 해가 늦게 떨어져도 너무 늦게 떨어진당 이렇게 바보 같은 생각하고 지나가는데옆에 카메라랑 조명 같은게 보이더라구요 그때까지 상황파악 못하고아 촬영하는가보당 하고 갈길 가는데 아니!!!!!!!!!!!!??????바로옆에 ... 학교다닐때 짝궁말고 옆분단 짝궁정도의 거리에.......강동원이 있는겁니다!!!!!!!!!! 참치 강동원 우행시 그 강동원!!!!!!! ... 그래 그강동원!!!!!!주변에 사람이라곤 엄마랑 저 둘뿐......우왕 (뭐 스탭들은 제외하고요^*^)좋아하는 연예인 보러 공연을 간다던가 한적은 있지만!!!!!!!우연히 본건 처음!!!!!!!! 지방사니까 이해해조요근데 원래 강동원 팬도 좋아하는 감정을 가져본적이 없는 연예인이라 벌떼처럼 달려든다기보다 지인들에게 사진이나 보여주면좋겠다 싶어서폰꺼내서 찍는데 왜케떨리는건지ㅋ 혼자 바들바들 두쿵두쿵코디나 스탭들 눈치 보면서 동영상을 찍는데 ....... 찍을땐 나름데로 강동원의 콧날이 살아있는 옆모습을 담았겠거니 했는데.... 집에가는길에 버스에서 보니까 나혼자만 알아볼수있는ㅋ 강동원ㅠㅠㅠㅠㅠㅠㅠ그러다가 사람들 하나둘 셋넷 밑도끝도없이 둘러싸서 ...... 하지만 용기내서 당당히 찍으려다가 스탭한테 눈마주쳐가면서 혼나고...... 까딱하다간 때릴기세여서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그래서 눈으로라도 많이 봐둬야겠다 하면서 실컷보고왔어요.근데 무슨 가난해도 너무 가난한 집의 장남같은 역할인가..?옷이랑 분장이 너무너무 꼬질해보였어요 팬들죄송 하지만 진실은 진실근데 그마저도 소화하던.....빛나는 강동원 정말 옷같은거 보이기전에는 깜짝놀라 뒤집어질뻔한 외모더군요얼굴이 작다작다 매스컴을 통해서만 들었지 걸어오는 씬을 찍는데15등신인줄ㅋ ......... 처음에 혼자 폰꺼내면서 설쳤을때... 강동원의 한숨?투덜거림? "하-"이런것두 듣고..정말이지 오늘의 저는 행운아인가요? 거기계셨던분들중에 단 한장도 건질만한 사진없을듯..스탭이 넘 무서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직찍이랄것도 없는..동영상캡쳐움짤↓↓↓↓↓↓동영상캡쳐라 형편없기 그지없어요. 누가누군지 이해안되실까봐.... 부채로 부쳐주는 코디언니와 강동원의 뒷통수 .....콧날이 살짝 보이네요(억지ㅜㅜ)나뭐했니........ 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이 두갠데사람들 많아졌을 때 찍은 건 아주 가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탭분들이 “사진찍지 마시라고요” 큰소리도 막 들리고쫄아서 바닥만 디립따리 찍었어요ㅠ.ㅠ 강동원 한번 찍어보겠다고 1분43초간 용썼음정말로 강동원 맞으니까 믿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동원씨 에게는 전달 안되겠지만.. 찍고 계시는 영화....대박나세요!!!이글 보신 분들도 대박나세요 (상투적) 그럼 안녕히.........1
처음으로 우연히 연예인을 봐써요!!!!!!! 조잡한사진有
어쩌다보니 어제쓴글을 오늘올려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김천에 살고있는 21女입니다
김천산다 그러면 모르시는 분도 많고...
김밥천국? 이라고 되받아치는 분도 많으신데요.
하여튼 제가 오늘 겪은 일은 ......
김천에 사는 제가 평생에 한번 겪을까 말까한 일입니다.
학교도 안성이고..... 학교에 연예인도 안 오고.....
연예인을 볼 기회조차 많이 주어지지 않는데요
오늘 일이 있어서 처음 '이천'이라는 도시를 가보았습니당.
치과를 가야해서 먼걸음 했었는데요
치과를 다녀온 뒤 다시 집에 가려구 이천터미널로 갔습니다.
근데 차시간이 많이 남고, 에어컨도 넘 세게 틀어줘서 나가야겠다싶어
나가는데 바깥이 너무너무 밝은거에요. 마치 낮처럼!!!!!!!
그래서 해가 늦게 떨어져도 너무 늦게 떨어진당 이렇게 바보 같은 생각하고 지나가는데
옆에 카메라랑 조명 같은게 보이더라구요 그때까지 상황파악 못하고
아 촬영하는가보당 하고 갈길 가는데 아니!!!!!!!!!!!!??????
바로옆에 ... 학교다닐때 짝궁말고 옆분단 짝궁정도의 거리에.......
강동원이 있는겁니다!!!!!!!!!!
참치 강동원 우행시 그 강동원!!!!!!! ... 그래 그강동원!!!!!!
주변에 사람이라곤 엄마랑 저 둘뿐......우왕 (뭐 스탭들은 제외하고요^*^)
좋아하는 연예인 보러 공연을 간다던가 한적은 있지만!!!!!!!
우연히 본건 처음!!!!!!!! 지방사니까 이해해조요
근데 원래 강동원 팬도 좋아하는 감정을 가져본적이 없는 연예인이라
벌떼처럼 달려든다기보다 지인들에게 사진이나 보여주면좋겠다 싶어서
폰꺼내서 찍는데 왜케떨리는건지ㅋ 혼자 바들바들 두쿵두쿵
코디나 스탭들 눈치 보면서 동영상을 찍는데 .......
찍을땐 나름데로 강동원의 콧날이 살아있는 옆모습을 담았겠거니 했는데....
집에가는길에 버스에서 보니까 나혼자만 알아볼수있는ㅋ 강동원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사람들 하나둘 셋넷 밑도끝도없이 둘러싸서 ......
하지만 용기내서 당당히 찍으려다가 스탭한테 눈마주쳐가면서 혼나고......
까딱하다간 때릴기세여서 정말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눈으로라도 많이 봐둬야겠다 하면서 실컷보고왔어요.
근데 무슨 가난해도 너무 가난한 집의 장남같은 역할인가..?
옷이랑 분장이 너무너무 꼬질해보였어요 팬들죄송 하지만 진실은 진실
근데 그마저도 소화하던.....빛나는 강동원
정말 옷같은거 보이기전에는 깜짝놀라 뒤집어질뻔한 외모더군요
얼굴이 작다작다 매스컴을 통해서만 들었지 걸어오는 씬을 찍는데
15등신인줄ㅋ .........
처음에 혼자 폰꺼내면서 설쳤을때... 강동원의 한숨?투덜거림? "하-"이런것두 듣고..
정말이지 오늘의 저는 행운아인가요?
거기계셨던분들중에 단 한장도 건질만한 사진없을듯..
스탭이 넘 무서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직찍이랄것도 없는..동영상캡쳐움짤↓↓↓↓↓↓동영상캡쳐라 형편없기 그지없어요.
누가누군지 이해안되실까봐....
부채로 부쳐주는 코디언니와 강동원의 뒷통수 .....콧날이 살짝 보이네요(억지ㅜㅜ)
나뭐했니........ 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이 두갠데
사람들 많아졌을 때 찍은 건 아주 가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분들이 “사진찍지 마시라고요” 큰소리도 막 들리고
쫄아서 바닥만 디립따리 찍었어요ㅠ.ㅠ 강동원 한번 찍어보겠다고 1분43초간 용썼음
정말로 강동원 맞으니까 믿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원씨 에게는 전달 안되겠지만.. 찍고 계시는 영화....대박나세요!!!
이글 보신 분들도 대박나세요 (상투적)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