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지금 여행중이십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주신 용돈으로 흥청망청 술먹고 친구랑 놀다가생활비를 다써버린 저는 심각한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꼬박 3끼 굶고 나서 옥션에 이머니가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출금을 하려고 이리저리 고민하다보니 회원가입된 이름의 계좌로만 돈이 출금된다는 것을 알았죠..하지만 아이디는 우리 어머님 아이디! 젠장... 노무노무 속쓰리고 배고파서 옥션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전화 받으신분이 "최경X"씨 더군요 괭장히 상냥하게 어머니랑 통화 한번이면 출금이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나 아이디 주인이신 우리 어머니는 외국에서연락이 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활비가 없다고 최경X씨께 설명까지 해드렸죠(ㅋㅋㅋㅋㅋㅋㅋ 아 찌질한인생같네... 아.....) 그런데 최경X씨는 걱정스런 목소리로본사에 얘기해보시 겠다고 하시구 전화를 끊었죠..그래서 깊은 절망의 기로에서 배고픔을 느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역시 난 안될놈 인건가....... But 한줄기의 빛 냉동실저 깊은곳에서 미약하게 숨쉬고있던 너비아니를 찾았습니다!! 냉동식품인데 유통기한이 3일 남았더군요(찝찔한 마음을 뒤로하고) 먹었습니다. 아 유통기한 3일지난 너비아니랑 꼬박하루 음식물을 섭취안한 장이 만나면 폭발한다는 사실을 깨닳았습니다. 제 항문은 똥을 내밷는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의 주둥이같았죠 쓰린똥꼬를 부여잡고 있는데. 1시간쯤뒤 전화가 왔었습니다.어머니 이름이랑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시더군요 ㅋㅋㅋㅋ 아 ㅋㅋ 나 살았구나 빠삐용처럼 살지 않아도 돼겠구나. 했는데 절차가 복잡해서 받기 힘드실것같다구 말해주시더군요. 전화를 끊고 저는 체념의 정서를 찾게되었죠 아.. 그래서 좁은 인맥이나마 친구한테 빌붙어 먹으려구여기저기 전화를 했습니다. 하루는 고등학교 동창한테 6개월만에 연락해서 밥빌어먹구 그제는 하루종일 친구네 하숙집에서 설거지 해주고 밥먹엇습니다ㅋㅋㅋㅋ그리구 어제도 그럭저럭 먹고 돈도 빌렸구요.. 그렇게 e머니에대해 저는 생각 않고 있을 무렵오늘 2시 5분쯤? 전화가 오더군요 최경X씨가 2틀간 연락을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달리 연락방법이 없어서 걱정 하셧던것같아요.집전화 부재중목록을 보니 전화가 굉장히 많이 와있엇어요..(목소리가 왠지 굉장히 마음써주시는 듯한 느낌이였음.) 아 전화를 받고 내가 구질구질하게 밥빌어먹는동안이분도 여기저기 본사에 연락 하시면서 내 일에대해서 신경써 주시고 계셧구나..아 무한 감동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배고파서 왠지 서러운 느낌이였는데날 위해서 일면식도 안한분께서 나한테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나라는 사람에게 공감해주셧구나...아 염통이 쫄깃해지면서 너무 훈훈해졌습니다. 요즘에 이런 상담원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오늘은 왠지 일도 잘풀릴것 같네요 최경X씨 덕에 기분이 참 좋은 하루입니다..!마음으로 공감하는 상담원 최경X씨 화이팅!! 고객의 소리함 같은데가 없어서 여기다 썻는데 괜찮나여?아.... 이분 뽀너스라도 주시길....아님 제가 밥이라도?....
옥션 상담원 최경X씨!!!!!!!
칭찬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지금 여행중이십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주신 용돈으로 흥청망청 술먹고 친구랑 놀다가
생활비를 다써버린 저는 심각한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꼬박 3끼 굶고 나서 옥션에 이머니가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출금을 하려고 이리저리 고민하다보니
회원가입된 이름의 계좌로만 돈이 출금된다는 것을 알았죠..
하지만 아이디는 우리 어머님 아이디!
젠장... 노무노무 속쓰리고 배고파서 옥션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받으신분이 "최경X"씨 더군요
괭장히 상냥하게 어머니랑 통화 한번이면 출금이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나 아이디 주인이신 우리 어머니는 외국에서
연락이 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활비가 없다고 최경X씨께 설명까지 해드렸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찌질한인생같네... 아.....)
그런데 최경X씨는 걱정스런 목소리로
본사에 얘기해보시 겠다고 하시구 전화를 끊었죠..
그래서 깊은 절망의 기로에서 배고픔을 느끼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역시 난 안될놈 인건가.......
But 한줄기의 빛
냉동실저 깊은곳에서 미약하게 숨쉬고있던 너비아니를 찾았습니다!!
냉동식품인데 유통기한이 3일 남았더군요(찝찔한 마음을 뒤로하고)
먹었습니다.
아 유통기한 3일지난 너비아니랑
꼬박하루 음식물을 섭취안한 장이 만나면
폭발한다는 사실을 깨닳았습니다.
제 항문은 똥을 내밷는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의 주둥이같았죠
쓰린똥꼬를 부여잡고 있는데.
1시간쯤뒤 전화가 왔었습니다.
어머니 이름이랑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시더군요
ㅋㅋㅋㅋ 아 ㅋㅋ 나 살았구나 빠삐용처럼 살지 않아도 돼겠구나.
했는데 절차가 복잡해서 받기 힘드실것같다구 말해주시더군요.
전화를 끊고 저는 체념의 정서를 찾게되었죠
아.. 그래서 좁은 인맥이나마 친구한테 빌붙어 먹으려구
여기저기 전화를 했습니다.
하루는 고등학교 동창한테 6개월만에 연락해서 밥빌어먹구
그제는 하루종일 친구네 하숙집에서 설거지 해주고 밥먹엇습니다ㅋㅋㅋㅋ
그리구 어제도 그럭저럭 먹고 돈도 빌렸구요..
그렇게 e머니에대해 저는 생각 않고 있을 무렵
오늘 2시 5분쯤? 전화가 오더군요
최경X씨가 2틀간 연락을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달리 연락방법이 없어서 걱정 하셧던것같아요.
집전화 부재중목록을 보니 전화가 굉장히 많이 와있엇어요..
(목소리가 왠지 굉장히 마음써주시는 듯한 느낌이였음.)
아 전화를 받고 내가 구질구질하게 밥빌어먹는동안
이분도 여기저기 본사에 연락 하시면서
내 일에대해서 신경써 주시고 계셧구나..
아 무한 감동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배고파서 왠지 서러운 느낌이였는데
날 위해서 일면식도 안한분께서 나한테 이렇게 신경써주시고
나라는 사람에게 공감해주셧구나...
아 염통이 쫄깃해지면서 너무 훈훈해졌습니다.
요즘에 이런 상담원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오늘은 왠지 일도 잘풀릴것 같네요
최경X씨 덕에 기분이 참 좋은 하루입니다..!
마음으로 공감하는 상담원 최경X씨 화이팅!!
고객의 소리함 같은데가 없어서 여기다 썻는데 괜찮나여?
아.... 이분 뽀너스라도 주시길....
아님 제가 밥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