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남자친구는 30대 중반입니다. 결혼할 사이였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2005년에 만났고 남자친구는 엔지니어입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컴을 켜보니 메신져 버o버o가 켜지는거에요그리고 그놈 아이디가 적혀있는거에요제가 남친이 잘쓰는 비밀번호를 알아서 누르고 들어가서 이것저것 뒤져보았죠. 대화내용이 저장되어 있더라구요.밑에는 남친이 대화한 내용이에요 남:어디?여:ㅎㅇ여:ㅎㅇ여:30대아줌마 5 명잇음 번개만남찾음 술한잔 펫놀이 함꼐짜릿한시간할꺼면 부담없이 폰으로 66#111 찍고 인터넷접속 킹카입장하기 지역별 영미 문자보내기 차잇음 만나러감여:콜?남:ㅇㅇ남: 얼마남:어 디남: 장소남: 나도 급 함남:^^남:싫음?여:강남여:논현여:문자보내여:만나러갈꼐여:30대아줌마 5 명잇음 번개만남찾음 술한잔 펫놀이 함꼐짜릿한시간할꺼면 부담없이 폰으로 66#111 찍고 인터넷접속 킹카입장하기 지역별 영미 문자보내기 차잇음 만나러감여:ㅇㅋ?남:?남:어 렵네 참남: 전 화해 걍 010 xxxx xxxxx <<번호찍어줬음 자기번호남:안 함 ?여님이 대화 미리보기를 신청했습니다. 허락하시겠습니까? 허락 / 거절대화 미리보기를 시작합니다.대화 미리보기 기능을 사용할 경우 대화창에 실시간으로 보여집니다.남:전화 하지 그냥 초보 라서 남:그럼 여서 대화 하면 되겠네남:흐미남:어렵게 만난 다 그자남:ㅇㅇ남: 그럼 빠이------------------------------------------ 두번째 사람과 대화남:ㅎㅇ여:ㅎㅇ남:방가워요 여:넹몇살~남:저 23남:님은여:얼캠ㄱㅏ능?여:20살남:님 사진은?>남:있나요남:어디살아요여:서울남:설 어디 전 동작구여:캠안해?남:?남:님 사진?남:낭 자 사진 부터 보고 싶은데 남:음남: 즐 하세여 ------------------------------------------------세번째 여자대화남: ㅎㅇ----------------------남:ㅎㅇ남:ㅎㅇㅎㅇ-------------------남:ㅎㅇ여:넹안녕하세요남:어디세요남: 반가워요여:논현이요남:바쁘신가보내ㅔ요여:ㄴㄴ남: ㅋㅋ남:님 초면에 ㅈㅅ 한데 만남 인가요?여:만남이먼지정확히모름남:그럼 ㅈㅅ 해요 빠~---------------------------------------이렇게 3명하구 대화한게 저장되어있떠라구요. 전에도 화상채팅을 하는걸2번걸렸어요. 그때도 난리쳤죠 . 정말 오만난리 다쳐서 그놈이 이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맹세받고 잇었는데몇일전에 또 걸린거에요. 컴퓨터 히스토리를 뒤져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이상한 사이트랑 여자들 벗고 찍은 홈피에 막 들어가고.. 대화내용에도 30대 중반이면서 23살이라고 하지를 않나. 정말 그래서 친구랑 저랑 짜고 문자를 보냇어요."오빠 저 어제 오빠가 번호 가르쳐준애인데요오늘저녁 11시에 시간어때요?" 하니깐 바로 남친이콜~스타일? 막 이딴 문자 날라오고이러는거에요 참내 그래서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시간이 되도 문자없고전화도 없어서 .들켰나 싶어서. 정말 알바하는 여자처럼 " 오빠 그냥 5에 해요 . 아 진빠지네"<<막 이런문자를 보냈어요 그러니 5 라는 말에 솔깃했는지"어디?" 이러는거에여 약속장소로 제가 나갔죠.절보더니 하는말이. ㅋㅋㅋㅋㅋ 넌줄 알고있었다고 -_-+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 하는거에요담배하나 사러나왔다고. 참내. 넌줄알았다고계속 그러는거에요 ㅎㅎ 그러면서문자는 왜 계속 주고받았는지 중간중간에 저한테 확인전화까지 하더군요 . 어디야? 오늘 머 어쩌구 저쩌구자기는 오늘 그냥 잘꺼라면서 . 그런전화까지 해놓고 약속장소에...너무 황당해서 호주머니를 뒤져봤어요. 첨에 뒤질땐 아무것도 없었어요. 찜찜해서 다시 뒤져보고손가락도 다 펴보라고 하니까 남친 손에 신사임당 1장이랑 만원짜리 몇장 꼭 쥐고 있는거에요.절대 돈들고 다니는 사람아니거든요 호주머니 뒤지니까손에 꼭쥐고 있는게 정말 황당했어요. 돈을 던졌어요. 그리고 전 그냥 걸어갔어요. 정말 침도 뱉고사람들앞에서 망신도 주고싶었지만 그냥 갔어요 이제 안보면 끝이니까. 뒤에서 쫒아오고. 남녀사이 싸우는거 아시죠? 가라 이제 끝이다 미안하다이런거 몇마디주고 받았어요.집에 오니까 자기도 따라들어오더라구요 미안하다 이런말 하길래 낼 일하러 가야되니까 그냥 자라 하니까 그냥 푹 자더군요 ㅎㅎ 그리고 일하러 가더군요 ㅎㅎㅎ 꼴보기 싫어서 친구집갔따가 새벽에 들어오니 어제도 푹 자고 있더군요연습장에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다시는 안그러겠다 어쩌고 저쩌고.. 문자하나로 용서해달라고 .. 그게 끝~!기도 안차서 자는 사람깨워서 따졌어요. 지금 같이 살고있으니까 방문제도 그렇고 방은 언제 구해서 나갈꺼냐. 이제 월급받으면 나 주지말고 따로 모아서방구해서 나가라고. 무릎꿇고 빌어도 시원찮은판에 지금 잠이오냐고 그래도 그냥 미안하단말 밖에 안하고 용서해달라고 말 밖에 안했어요.그리고 출근 시간 다되서 내가 출근하라고 그리고 앞으로 너 방구해서 나갈때까지 내얼굴 못볼꺼라고 말해놨어요. 남자들 화상채팅을 왜하고 ㅈㄱㅁㄴ을 왜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정말 2005년부터 자기만 보고 바람 절대 안피고 했었는데그놈도 그런놈이라 생각했었는데. 내가생각했던 좋은 사람이 아니였어요.만약에 결혼한다면 계속 그러겟죠?정말 화나서 손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 쿵쿵 거리고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구요..그냥 슬퍼요. 배신당한느낌이에요.. 시키는데로 다 한다고 용서해달라는데. 정말 각서에 공증사무실가서 공증증서까지 써서 평생 생활비준다 이런거 정말 다 써서 뻥차고 싶고평생 진짜 내시키는거 다한다는 그런각서까지 써서 복수하고 싶은데 아 진짜 미치겠음.... 순간의 실수인지.. 버릇인지... 2번이나 .. 참.내 . ㅠㅠ남친한테 머라고 해야될까요? 복수하고 싶음 진짜로.. 저 써주신 댓글들 보고 쓰레기봉투 100리터 3개 사왔어요 . 옷 다 담아서 밖에 내놓게요.문열어달라고 두드리면 경찰 신고해서 조건만남 한것두 다 이야기 할려구요. 2
남친의 ㅈㄱ만남현장을 잡았어요.ㅠㅠ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0대 중반입니다. 결혼할 사이였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2005년에 만났고 남자친구는 엔지니어입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컴을 켜보니 메신져 버o버o가 켜지는거에요
그리고 그놈 아이디가 적혀있는거에요
제가 남친이 잘쓰는 비밀번호를 알아서 누르고 들어가서
이것저것 뒤져보았죠. 대화내용이 저장되어 있더라구요.
밑에는 남친이 대화한 내용이에요
남:
어디?
여:
ㅎㅇ
여:
ㅎㅇ
여:
30대아줌마 5 명잇음 번개만남찾음 술한잔 펫놀이 함꼐짜릿한시간할꺼면 부담없이 폰으로 66#111 찍고 인터넷접속 킹카입장하기 지역별 영미 문자보내기 차잇음 만나러감
여:
콜?
남:
ㅇㅇ
남:
얼마
남:
어 디
남:
장소
남:
나도 급 함
남:
^^
남:
싫음?
여:
강남
여:
논현
여:
문자보내
여:
만나러갈꼐
여:
30대아줌마 5 명잇음 번개만남찾음 술한잔 펫놀이 함꼐짜릿한시간할꺼면 부담없이 폰으로 66#111 찍고 인터넷접속 킹카입장하기 지역별 영미 문자보내기 차잇음 만나러감
여:
ㅇㅋ?
남:
?
남:
어 렵네 참
남:
전 화해 걍 010 xxxx xxxxx <<번호찍어줬음 자기번호
남:
안 함 ?
여님이 대화 미리보기를 신청했습니다. 허락하시겠습니까? 허락 / 거절
대화 미리보기를 시작합니다.
대화 미리보기 기능을 사용할 경우 대화창에 실시간으로 보여집니다.
남:
전화 하지 그냥 초보 라서
남:
그럼 여서 대화 하면 되겠네
남:
흐미
남:
어렵게 만난 다 그자
남:
ㅇㅇ
남:
그럼 빠이
------------------------------------------ 두번째 사람과 대화
남:
ㅎㅇ
여:
ㅎㅇ
남:
방가워요
여:
넹몇살~
남:
저 23
남:
님은
여:
얼캠ㄱㅏ능?
여:
20살
남:
님 사진은?>
남:
있나요
남:
어디살아요
여:
서울
남:
설 어디 전 동작구
여:
캠안해?
남:
?
남:
님 사진?
남:
낭 자 사진 부터 보고 싶은데
남:
음
남:
즐 하세여
------------------------------------------------세번째 여자대화
남:
ㅎㅇ
----------------------
남:
ㅎㅇ
남:
ㅎㅇㅎㅇ
-------------------
남:
ㅎㅇ
여:
넹안녕하세요
남:
어디세요
남:
반가워요
여:
논현이요
남:
바쁘신가보내ㅔ요
여:
ㄴㄴ
남:
ㅋㅋ
남:
님 초면에 ㅈㅅ 한데 만남 인가요?
여:
만남이먼지정확히모름
남:
그럼 ㅈㅅ 해요 빠~
---------------------------------------
이렇게 3명하구 대화한게 저장되어있떠라구요. 전에도 화상채팅을 하는걸
2번걸렸어요. 그때도 난리쳤죠 . 정말 오만난리 다쳐서
그놈이 이제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맹세받고 잇었는데
몇일전에 또 걸린거에요. 컴퓨터 히스토리를 뒤져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이상한 사이트랑 여자들 벗고 찍은 홈피에 막 들어가고..
대화내용에도 30대 중반이면서 23살이라고 하지를 않나. 정말
그래서 친구랑 저랑 짜고 문자를 보냇어요.
"오빠 저 어제 오빠가 번호 가르쳐준애인데요
오늘저녁 11시에 시간어때요?" 하니깐
바로 남친이
콜~
스타일?
막 이딴 문자 날라오고
이러는거에요 참내
그래서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시간이 되도 문자없고
전화도 없어서 .들켰나 싶어서. 정말 알바하는 여자처럼
" 오빠 그냥 5에 해요 . 아 진빠지네"<<
막 이런문자를 보냈어요 그러니 5 라는 말에 솔깃했는지
"어디?" 이러는거에여 약속장소로 제가 나갔죠.
절보더니 하는말이. ㅋㅋㅋㅋㅋ
넌줄 알고있었다고 -_-+ 웃기지도 않는 소리를 하는거에요
담배하나 사러나왔다고. 참내. 넌줄알았다고
계속 그러는거에요 ㅎㅎ 그러면서
문자는 왜 계속 주고받았는지
중간중간에 저한테 확인전화까지 하더군요 . 어디야? 오늘 머 어쩌구 저쩌구
자기는 오늘 그냥 잘꺼라면서 . 그런전화까지 해놓고 약속장소에...
너무 황당해서 호주머니를 뒤져봤어요.
첨에 뒤질땐 아무것도 없었어요. 찜찜해서 다시 뒤져보고
손가락도 다 펴보라고 하니까
남친 손에 신사임당 1장이랑 만원짜리 몇장 꼭 쥐고 있는거에요.
절대 돈들고 다니는 사람아니거든요 호주머니 뒤지니까
손에 꼭쥐고 있는게 정말 황당했어요.
돈을 던졌어요. 그리고 전 그냥 걸어갔어요. 정말 침도 뱉고
사람들앞에서 망신도 주고싶었지만 그냥 갔어요
이제 안보면 끝이니까.
뒤에서 쫒아오고. 남녀사이 싸우는거 아시죠? 가라 이제 끝이다 미안하다
이런거 몇마디주고 받았어요.
집에 오니까 자기도 따라들어오더라구요 미안하다 이런말 하길래
낼 일하러 가야되니까 그냥 자라 하니까
그냥 푹 자더군요 ㅎㅎ
그리고 일하러 가더군요 ㅎㅎㅎ
꼴보기 싫어서 친구집갔따가 새벽에 들어오니 어제도 푹 자고 있더군요
연습장에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다시는 안그러겠다 어쩌고 저쩌고..
문자하나로 용서해달라고 .. 그게 끝~!
기도 안차서 자는 사람깨워서
따졌어요. 지금 같이 살고있으니까 방문제도 그렇고
방은 언제 구해서 나갈꺼냐. 이제 월급받으면 나 주지말고 따로 모아서
방구해서 나가라고. 무릎꿇고 빌어도 시원찮은판에 지금 잠이오냐고
그래도 그냥 미안하단말 밖에 안하고 용서해달라고 말 밖에 안했어요.
그리고 출근 시간 다되서 내가 출근하라고 그리고 앞으로 너 방구해서
나갈때까지 내얼굴 못볼꺼라고 말해놨어요.
남자들 화상채팅을 왜하고 ㅈㄱㅁㄴ을 왜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정말 2005년부터 자기만 보고 바람 절대 안피고 했었는데
그놈도 그런놈이라 생각했었는데. 내가생각했던 좋은 사람이 아니였어요.
만약에 결혼한다면 계속 그러겟죠?
정말 화나서 손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 쿵쿵 거리고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구요..
그냥 슬퍼요. 배신당한느낌이에요..
시키는데로 다 한다고 용서해달라는데. 정말 각서에 공증사무실가서
공증증서까지 써서 평생 생활비준다 이런거 정말 다 써서 뻥차고 싶고
평생 진짜 내시키는거 다한다는 그런각서까지 써서
복수하고 싶은데 아 진짜 미치겠음....
순간의 실수인지.. 버릇인지... 2번이나 .. 참.내 . ㅠㅠ
남친한테 머라고 해야될까요?
복수하고 싶음 진짜로..
저 써주신 댓글들 보고 쓰레기봉투 100리터 3개 사왔어요 . 옷 다 담아서 밖에 내놓게요.
문열어달라고 두드리면 경찰 신고해서 조건만남 한것두 다 이야기 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