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되었는데요 얼마전에 남푠하고 드라마보다가 얘기가 나온건데요드라마 대사중에 집을 마누라명의 해준다고 어쩌고 나오길래 농담삼아서 저두 우리 앞으로 집사믄 내이름 등기부에 찍어줄거지? 이렇게 물어봤거든요. 요즘엔 공동명의로 많이 해준대 나두 해주라..이렇게 말했더니 남푠이 쩜 기분나빠하는거에요,,전 진짜 무슨 시꺼먼 마음이 있어서 얘기한게 아니고 제가 맞벌이도 하고 앞으로도 가능하면 맞벌이할 예정이구요유치하지만 이런걸로 저를 진심 사랑하는지 시험해보고싶었어요그리구 사실 얼마전 결혼한 친구가 시댁서 집을 친구명의로 해줬대서 좀 배가 아팠어요아무튼 내가 원하면 별 상관없이 맘대로 하라할줄알았는데 남푠이 글쎄 절대 안댄다고 하더라구요ㅡㅡ1억7천 전세얻을때 저두 번거 4천만원 보탰구 그거 보탤때 아까운마음 전혀 없었거든요..제가 번거 혼수예단할꺼 빼고 같이사는집이니까 다 내놨어요지금두 2년동안 제월급은 꼬박꼬박 한푼안쓰고 모아서 집사는데 보탤라고 하는데 제월급은 참고로 세후230정도됩니다 그리구 결혼때 가져온 비상금 천만원이 있는데 그건 신랑 차 새로살때 선물로 떡하니 내놓을라했거든요 아무튼 저두 집사는데 도움은 됐으니까 기분상 공동명의로 해주면 고맙지만 솔직히 공동명의로 안해도 저는 상관은 없거든요그리구 말은 그렇게 해두 처음으로 집사면 당연히 남푠이름으로 해줄라했어요근데 절대안댄다고 농담으로라도 그러니까 기분이 확 나쁜거에요정말 니꺼내꺼 따져봐야대나 싶기도하고해줘도 댈거를 절대안된다고 하는거는 뭔지 모르겠네요남푠한테는 갠히 말꺼내갖고 민망해서 덩치만 컸지 쪼잔하다고 농담처럼 하고 말았는데,, 부부간이라도 서류는 확실해야된다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한마디 하더라구요,,남푠이 사업하기 때문에 딴사람보다 경제관념 확실하고 서류같은거는 진짜 잘챙겨요 맺고끊고가 확실하거든요그런데 이걸 저한테 적용시킬줄은 몰랐네요ㅡㅜ그러면서 하는말이 공동명의로 할때는 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 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이말이 계속 머리속을 맴도네요ㅡㅜ)알았다 더럽고 치사해 하고 넘어갔죠근데 며칠째 이찜찜한 기분은 뭘까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집사면 친정에서 좀 보태주신다고 저한테 몰래 말씀하셨는데 그냥 부모님 맛난거나 사드시라하고싶네여3
집살때 공동명의는 절대로 안된다는 남푠,,
결혼한지 2년되었는데요 얼마전에 남푠하고 드라마보다가 얘기가 나온건데요
드라마 대사중에 집을 마누라명의 해준다고 어쩌고 나오길래
농담삼아서 저두 우리 앞으로 집사믄 내이름 등기부에 찍어줄거지? 이렇게 물어봤거든요. 요즘엔 공동명의로 많이 해준대 나두 해주라..
이렇게 말했더니 남푠이 쩜 기분나빠하는거에요,,전 진짜 무슨 시꺼먼 마음이 있어서 얘기한게 아니고 제가 맞벌이도 하고 앞으로도 가능하면 맞벌이할 예정이구요
유치하지만 이런걸로 저를 진심 사랑하는지 시험해보고싶었어요
그리구 사실 얼마전 결혼한 친구가 시댁서 집을 친구명의로 해줬대서 좀 배가 아팠어요
아무튼 내가 원하면 별 상관없이 맘대로 하라할줄알았는데 남푠이 글쎄 절대 안댄다고 하더라구요ㅡㅡ
1억7천 전세얻을때 저두 번거 4천만원 보탰구 그거 보탤때 아까운마음 전혀 없었거든요..제가 번거 혼수예단할꺼 빼고 같이사는집이니까 다 내놨어요
지금두 2년동안 제월급은 꼬박꼬박 한푼안쓰고 모아서 집사는데 보탤라고 하는데
제월급은 참고로 세후230정도됩니다 그리구 결혼때 가져온 비상금 천만원이 있는데 그건 신랑 차 새로살때 선물로 떡하니 내놓을라했거든요
아무튼 저두 집사는데 도움은 됐으니까 기분상 공동명의로 해주면 고맙지만 솔직히 공동명의로 안해도 저는 상관은 없거든요
그리구 말은 그렇게 해두 처음으로 집사면 당연히 남푠이름으로 해줄라했어요
근데 절대안댄다고 농담으로라도 그러니까 기분이 확 나쁜거에요
정말 니꺼내꺼 따져봐야대나 싶기도하고
해줘도 댈거를 절대안된다고 하는거는 뭔지 모르겠네요
남푠한테는 갠히 말꺼내갖고 민망해서 덩치만 컸지 쪼잔하다고 농담처럼 하고 말았는데,, 부부간이라도 서류는 확실해야된다고 농담인지 진담인지 한마디 하더라구요,,
남푠이 사업하기 때문에 딴사람보다 경제관념 확실하고 서류같은거는 진짜 잘챙겨요 맺고끊고가 확실하거든요
그런데 이걸 저한테 적용시킬줄은 몰랐네요ㅡㅜ
그러면서 하는말이 공동명의로 할때는 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 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50프로를 대야지 해주는거라고(이말이 계속 머리속을 맴도네요ㅡㅜ)
알았다 더럽고 치사해 하고 넘어갔죠
근데 며칠째 이찜찜한 기분은 뭘까요 제가 오버하는건가요
집사면 친정에서 좀 보태주신다고 저한테 몰래 말씀하셨는데 그냥 부모님 맛난거나 사드시라하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