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그려준 나

뿅끄리뿅뿅2009.08.14
조회237

안녕하세요~ ^^ 20살인 뇨자 그냥 뇨자입니돠

 

제 남자친구가 그려준 그림때문에 웃겨서 올려보려규용~

ㅜ 아 처음올리니 둑은둑ㅇㄴ..

 

일하고있눈데 .. 갑자기  얼굴을 쓱쓱 싹싹 그리더닝..

누구게~

 

남자친구얼굴이랑똑같이 .. 똑같이 생긴 남자친구그림

 

내가 ...한번에 알아맞추공

 

이제 나도!! . ... 그려줘바바 ..

 

제대로 안그리면 가지가지 있는대로 협박을 했더니 .. 슉 나가버리더군요..

 

그래서 전 또 컴터가 팅긴줄알고 .. 팅겼냐고 물어봤더니

무서워서 나갓데요.. ( 저그런뇨자아님 잇힝..)

 

그래서 그림을 그려줬는데 저기멍.. 미 장난?

자기는 샤방방 사람처럼 그려노코

난무슨.. 쵸딩 1학년이 그려논 얼굴마냥..

 

그래서 다시 그리라고 협박을 잇는대로햇더니

 

그려놨는데 .. 내가 .. 눈이 없었나....

 

그러고서는 힘들다고 차라리 죽이라고 ㅠ .. 자기는 샤방샤방하게그려노코

 

 

억울해용 ㅠ 흐헝

 

그것말고도 남자친구 그림 짱잘그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으로하는건 아니지만 장난으로 흐허헛!

 

 

악플달릴까봐 무셔워서 안올릴라했는데.. 흐흐

그림이 웃겨서 !

잘봐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