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육십만원... 전 그 금액을 보고 너무 놀랬어요... 그 금액이면 그사람 한달 월급보다 더 많은 금액이거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카드내역서를 조회해봤죠... 카드내역을 보니 다른 수상한건 없었어요...어느정도 이해가 됐거든요
자동차보험료내고 우리 커플링사고 거의 그사람은 일시불로 결재를 하거든요....
칠년을 사귄사이라 그사람의 주민번호 웬만한 아뒤나 늘쓰는 비번은 거의 다 알고있는
터라 카드내역을 조회하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그사람 사람이 좋아서 외모나 환경 어디서 근무하는지 월급은 얼마나 되는지 솔직히
제겐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사람이 좋아서 좋은 사람이라서 칠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낸건데.... 이번일은 제게 정말 좀 충격스럽고 당황스럽네요...
카드내역은 삼월부터 조회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삼월부터 지금까지의 내역을 조회
해 봤더니...한달에 한번꼴로 노래방을 갔더라고요... 근데 다른달은 십만원 좀 넘게 나온것 외엔 이상한게 없었어요... 삼월에 밤 열두시 반쯤에 노래연습장에서 95,000원 새벽세시쯤에 186,000원 그날 같은 노래방에서 이렇게 두번을 결재했더라고요 그리고 같은날 새벽다섯시 좀 넘어서 GS편의점에서 무언가를 샀고요 그날 아침 일곱시쯤되서 다른 노래방에서 314,000원을 결재했더군요... 같은 노래방에서 두번을 결재햇더라고요 그것도 같은날에... 보통 사람들은 다 나올때 한꺼번에 결재를 하잖아요... 그리고 또 이상햇던건... 칠월이에요.. 칠월달에도 새벽세시에 150,000원 같은날 같은 노래방에서 여섯시 반쯤에 280,000원 이렇게 결재를 했더라고요... 그리고 유월에 330,000원 한번에 결재된게 있고요... 제가 이렇게 자세하게 적는건 더 정확하게 여러분들께 보이고 답글을 달아주길 바라는 맘으로 자세히 적어놓은것입니다... 그사람하고는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기에 더 제겐 중요하죠.. 부모님들도 다 알고계시는데.... 제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보통 남자들 노래방가면 다들 도우미 불러서 논다고... 그래요..저도 그것까진 이해를해요
제가 정말로 걱정을 하는건 도우미랑 2차까지 간게 아닌가 하는거에요...
그런 사람이라면 더 이상 인연을 하고 싶지 않기때문에요... 붙잡고 얘기를 해보고
싶어도 아니라고 끝까지 발뺌하면 어쩔수 없다는거죠..
원래 노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닌지라..믿었는데...더구나 언니나 형부가 하시는
말씀이 그사람은 그렇게 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서 더 믿었는데...
제가 카드내역을 조회한건 어쨌든 제 잘못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그걸 알았다면 분명 남친은 자기를 믿지 못한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랑이란 감정이 없이는 자기는 여자와 잠자리를 못한다고 했던 사람이기에믿고는 싶지만... 그냥 덮어버리기엔... 제가 계속해서 이문제로 남친을 좋게 대하지 못 할것 같아요... 친구는 요즘 남자들 다 그렇게 도우미랑2차 가는 사람들이 80-90%로 된다고 그냥 넘어가라고 하네요..근데 아니요 전 그럴수가 없어요... 진실을 알고 싶어요
결혼까지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냥 넘어갈수도 잇겠죠... 그치만 서로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 전 더욱이 그럴수 없어요...그 사람은 현찰보다는 몇천원도 거의 다 카드로 쓰는 사람이에요... 근데 모텔이나 여관을 간 내역은 없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어찌해야할지...계속 머릿속에선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참고로 서울서초구 삽니다... 지역하고 가게 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사람이 놀앗던 곳은 노래연습장 뿐이엿어요..카드내역서 조회해본 결과...
남자분들 노래방에가서 도우미 부르면....
저에겐 칠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남친 핸드폰을 만지다가 문자를 보게
되었는데 카드 결재액이 웬만한 사람의 월급보다 더 많이 나온걸 봤어요...
이백육십만원... 전 그 금액을 보고 너무 놀랬어요... 그 금액이면 그사람 한달 월급보다 더 많은 금액이거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카드내역서를 조회해봤죠... 카드내역을 보니 다른 수상한건 없었어요...어느정도 이해가 됐거든요
자동차보험료내고 우리 커플링사고 거의 그사람은 일시불로 결재를 하거든요....
칠년을 사귄사이라 그사람의 주민번호 웬만한 아뒤나 늘쓰는 비번은 거의 다 알고있는
터라 카드내역을 조회하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그사람 사람이 좋아서 외모나 환경 어디서 근무하는지 월급은 얼마나 되는지 솔직히
제겐 그런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사람이 좋아서 좋은 사람이라서 칠년이란 세월을
함께 보낸건데.... 이번일은 제게 정말 좀 충격스럽고 당황스럽네요...
카드내역은 삼월부터 조회가 가능하더라고요 그래서 삼월부터 지금까지의 내역을 조회
해 봤더니...한달에 한번꼴로 노래방을 갔더라고요... 근데 다른달은 십만원 좀 넘게 나온것 외엔 이상한게 없었어요... 삼월에 밤 열두시 반쯤에 노래연습장에서 95,000원 새벽세시쯤에 186,000원 그날 같은 노래방에서 이렇게 두번을 결재했더라고요 그리고 같은날 새벽다섯시 좀 넘어서 GS편의점에서 무언가를 샀고요 그날 아침 일곱시쯤되서 다른 노래방에서 314,000원을 결재했더군요... 같은 노래방에서 두번을 결재햇더라고요 그것도 같은날에... 보통 사람들은 다 나올때 한꺼번에 결재를 하잖아요... 그리고 또 이상햇던건... 칠월이에요.. 칠월달에도 새벽세시에 150,000원 같은날 같은 노래방에서 여섯시 반쯤에 280,000원 이렇게 결재를 했더라고요... 그리고 유월에 330,000원 한번에 결재된게 있고요... 제가 이렇게 자세하게 적는건 더 정확하게 여러분들께 보이고 답글을 달아주길 바라는 맘으로 자세히 적어놓은것입니다... 그사람하고는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기에 더 제겐 중요하죠.. 부모님들도 다 알고계시는데.... 제 친구가 그러더라고요... 보통 남자들 노래방가면 다들 도우미 불러서 논다고... 그래요..저도 그것까진 이해를해요
제가 정말로 걱정을 하는건 도우미랑 2차까지 간게 아닌가 하는거에요...
그런 사람이라면 더 이상 인연을 하고 싶지 않기때문에요... 붙잡고 얘기를 해보고
싶어도 아니라고 끝까지 발뺌하면 어쩔수 없다는거죠..
원래 노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닌지라..믿었는데...더구나 언니나 형부가 하시는
말씀이 그사람은 그렇게 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서 더 믿었는데...
제가 카드내역을 조회한건 어쨌든 제 잘못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그걸 알았다면 분명 남친은 자기를 믿지 못한다는 이유로 헤어지자고 할수도 있어요... 그래서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사랑이란 감정이 없이는 자기는 여자와 잠자리를 못한다고 했던 사람이기에믿고는 싶지만... 그냥 덮어버리기엔... 제가 계속해서 이문제로 남친을 좋게 대하지 못 할것 같아요... 친구는 요즘 남자들 다 그렇게 도우미랑2차 가는 사람들이 80-90%로 된다고 그냥 넘어가라고 하네요..근데 아니요 전 그럴수가 없어요... 진실을 알고 싶어요
결혼까지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냥 넘어갈수도 잇겠죠... 그치만 서로 결혼을
약속한 사이라... 전 더욱이 그럴수 없어요...그 사람은 현찰보다는 몇천원도 거의 다 카드로 쓰는 사람이에요... 근데 모텔이나 여관을 간 내역은 없더라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어찌해야할지...계속 머릿속에선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참고로 서울서초구 삽니다... 지역하고 가게 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그사람이 놀앗던 곳은 노래연습장 뿐이엿어요..카드내역서 조회해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