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전설

안정원20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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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설

 

` 사랑의 전설 - 전 3막 전 8장, 1961년 키로프 극장 초연사랑의 전설

 

 

  여왕 메프메네 바누는 자신의 미모를 희생하여, 목숨을 구해준 가장 사랑

하는 여동생과 한 남자를 두고 싸우게 된다.사랑의 전설

  화가 페르하드는 여동생 실링을 사랑하기 때문에 여왕의 분노를 사고, 수로를

막고 있는 산을 깍아내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명령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여왕의 분노도 사라지고 두 사람은 행복해지지만, 페르하드는 실링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민중을 위해 혼자 개척에 평생을 바치려고 결심한다.사랑의 전설

 

2막 2장

가장 관객을 끌어들이는 장면은  실링과 페르하드의 제 2 아다지오다.

헤어질 수 없는 두 사람. `

모든 걸 버리더라도 사랑은 버릴 수 없다는 마음을 뜨겁고 감미롭게 표현해나간다.

 

       마음을 열어라~` 저편으로 날아오르는 꽃보라 속을,

무겁게 다가오는 한 여름의 뜨거운 폭풍우 속을,

안개비가 내리는 어둠 속의, 찢어지는 비명과도 같은 한 겨울의 파도소리,

난 영원히 당신과 춤추리라. 사랑의 전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