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베일 속 "실매출액"

오렌지맛바나나2009.08.14
조회19,830

 

 

 

 

 

 

 

서울중앙지법이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이

제출한 증거보전신청을 전격적으로 받아들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네요.

 

이 번에 실 매출액이 밝혀지면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어요.

 

저번에

 

일부 멤버들이

 "단일앨범 50만장 미판매시에는 단 한푼도 받을 수 없었다"고 폭로하자

 SM측은 "멤버들이 현금 110억원을 정산했고 외제차도 받았다"고 되받아쳤었죠.


증거보전 대상에는

동방신기의 연예활동에 관련된

 회계장부, 계약서, 영수증, 전표 등 문서 일체가 포함되는데요~

이는 SM 측이 동방신기 데뷔 이후 5년간 매출액으로 발표한

498억원은 물론

SM 전체 매출액 1,487억원에 대해

법원이 본격적으로 돋보기를 들이대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하네요.

 

이는
동방신기의 수입과 지출 내역이 고스란히 드러날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그동안

동방신기의 팬들은 매출 규모와 세부 내역에 대해

의문점이 많다고 지적해 왔는데

법원이 나선 만큼 동방신기를 둘러싼 금전 관련 의혹들이

명쾌하게 해소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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