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 초반의 아리따워지고 싶은 여성입니다.. ㅎㅎ처음으로 쓰는 판인데 많이들 읽어주시면 좋을 바람일뿐입니다..ㅎㅎ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ㅎㅎ서론은 지겹잖아요~ 요즘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들고 울적해 있던 그때!오빠가 곧 2주년이라며 장미를 부탁하더라구요...내가 그냥 이벤트나 멋지게 해주라니깐 돈낭비 시간낭비라면서 장미를 접으라고 시커더라구요..ㅠ.ㅠ부탁이 아니였어요... ㅠ.ㅠ아무튼 애인도 없고.. 몸도 다운.. 마음도 다운이였던 저에게는시간을 보낼만한 그 무엇인가가 필요했고.. 전 미친듯이(?) 접기 시작했습니다..처음 접어보는거라 그런지.. 처음에 많이 망쳤습니다...하지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끝에 저는 아름다운(?) 장미를 탄생 시켰습니다..그럼 사진을 함께 보실까요?ㅋㅋㅋ I ♡ U총 100송이를 예상했으나.. 글씨를 짜맞추다보니.. 90송이밖에...;;; 뚜껑을 벗기고 한장더~아우.. 상자도 직접 만들었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특히 저 뚜껑이.. 저의 심기를 건들였어요.. ㅠ.ㅠ 실수로 한송이를 더 접어서... 함께 비교해봤어요~보시다시피 장미를 접고.. 장미를 담을 작은 상자를 직접 접고..아주 큰 왕상자를 만들어서 거기에 담았습니다.. 장미님의 단독컷..... 부디 오빠의 여친만이 안보기를 바라며...주말 잘 보내세요~~~ *^ㅡ^*1
[사진有]친오빠때문에 처음으로 장미를 접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아리따워지고 싶은 여성입니다.. ㅎㅎ
처음으로 쓰는 판인데 많이들 읽어주시면 좋을 바람일뿐입니다..ㅎㅎ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ㅎㅎ
서론은 지겹잖아요~
요즘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들고 울적해 있던 그때!
오빠가 곧 2주년이라며 장미를 부탁하더라구요...
내가 그냥 이벤트나 멋지게 해주라니깐 돈낭비 시간낭비라면서
장미를 접으라고 시커더라구요..ㅠ.ㅠ
부탁이 아니였어요... ㅠ.ㅠ
아무튼 애인도 없고.. 몸도 다운.. 마음도 다운이였던 저에게는
시간을 보낼만한 그 무엇인가가 필요했고..
전 미친듯이(?) 접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접어보는거라 그런지.. 처음에 많이 망쳤습니다...
하지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끝에 저는 아름다운(?) 장미를 탄생 시켰습니다..
그럼 사진을 함께 보실까요?ㅋㅋㅋ
I ♡ U
총 100송이를 예상했으나.. 글씨를 짜맞추다보니.. 90송이밖에...;;;
뚜껑을 벗기고 한장더~
아우.. 상자도 직접 만들었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
특히 저 뚜껑이.. 저의 심기를 건들였어요.. ㅠ.ㅠ
실수로 한송이를 더 접어서... 함께 비교해봤어요~
보시다시피 장미를 접고.. 장미를 담을 작은 상자를 직접 접고..
아주 큰 왕상자를 만들어서 거기에 담았습니다..
장미님의 단독컷.....
부디 오빠의 여친만이 안보기를 바라며...
주말 잘 보내세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