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일진의 고민 ... 악플 달지 마세요 ..

친구꺼빌려써요..2009.08.14
조회1,351

안녕하세요 ...

 

요즘 많은 고민이 있는 한 16살 男 입니다...

 

저가 첫 글이라 글을 잘 못써요 ..

 

잘 읽어 주시고 .. 톡커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

 

저가 싸움을 쫌 해가지고 ... 학교에서 잘나간다고 그러거든요 ..

 

근데 ,,, 이 잘나간다 이 말 때문에 학교 일진 이라는 이유로 공부는 무슨 이라며 .. 공부

 

를 하려 하면 애들은 일진이 먼놈의 공부냐 -_- 라고 ..

 

네 ! 맞아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는거 정말 편합니다 ..

 

근데 .. 저랑 아주 친한 친구가 있죠 10년 동안 알고 지낸 친구죠 ㅎㅎ

 

그 친구는 싸움을 잘 못해서 저가 지켜주고 보호해주는데요 ..

 

어느날 그 친구가 저를 때리더라구요 ...

 

10년 동안 알고 지내서 맞고나니 화도 쫌 나더라구요 ..

 

그래서 저가 왜 때리냐고 성질을 내니 ..

 

친구가 언제까지 그렇게 살꺼냐고 ... 지금 편하게 사는거 솔직히 부럽다 근데 지금 편하

 

게 살아도 미래를 생각하면 니 계속 학교 일진으로 애들 떄리고 괴롭히고 이런식으로 살

 

자나? 싸움잘하고 공부잘하면 어디 좋냐 너 솔직히 공부도 못하자나 그럼 싸움만 잘해가

 

커서 머할라 카는데 지금도 안늦었다 그냥 내랑 같이 공부하자 하다가 안되는거 있으면

 

내한테 언제든지 물어보고 ㅎ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

 

그런데 ...

 

 

 

 

 

그런데,....

 

 

 

 

 

저가 공부를 하려고하니 .. 정말 .. 학교 일진에들이 책을 던지면서 하는말이

 

마 씨X늠아 도X나 이제와가 먼놈의 공부고 미X나 조카 야마 돌게하노 ㅋㅋ

 

이렇게 말하는 거에요...

 

전 그냥 무시하고 책을 줍고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또 책을 던지면서 마 씨X늠아 내 말이 말같지가 안나 ㅋㅋ 아 이 새X  덜 처 맞앗네 ㅋㅋ

 

이러는거에요 ..

 

전 정말 공부하고 싶습니다 ..

 

미래가 무섭습니다 ...

 

중 3 시험이 50% 인가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

 

지금 이라도 공부해서 미래에 잘살고 싶은데 ...

 

옛날에 저질럿던 일이 절 잡네요..

 

아 .. 글이 길어졌네요 ..ㅠ-ㅠ

 

죄송해요 ...ㅠㅡㅠ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ㅠ 첫글이라 글이 이상할수도 있어요 ..

 

 

정말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