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모든걸 다 줄것처럼 사랑하지...모든이들이 그래...점차 시간이 지나면서서로에게 원하는것이 생기지...처음과는 달리...내 사람이 무엇을 해주길 바라고...내 사람이 무엇을 해주면나도 무언가 해주고...언제부턴가...사랑이라는 감정이...무게를 잴수없는 저울에 올라가있어...네가 양보하면나도 양보한다...?아니...그건...조건이야...내가 돌려받을껄 계산하고 사랑한다면...처음부터...이별이야...아무것도 재지마...저울질하는 순간...사랑이란 감정은...이별로 변질되있을테니까...
저울
처음엔 모든걸 다 줄것
처럼 사랑하지...
모든이들이 그래...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원하는것이 생기지...
처음과는 달리...
내 사람이 무엇을 해주길 바라고...
내 사람이 무엇을 해주면
나도 무언가 해주고...
언제부턴가...
사랑이라는 감정이...
무게를 잴수없는 저울에 올라가있어...
네가 양보하면
나도 양보한다...?
아니...
그건...조건이야...
내가 돌려받을껄 계산하고 사랑한다면...
처음부터...이별이야...
아무것도 재지마...
저울질하는 순간...
사랑이란 감정은...
이별로 변질되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