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교회에서는 지금도 이렇게 가르칩니다. 기독교는 이 세상의 어떠한 종교보다도 먼저 시작 되었다.기독교의 성경은 인류가 시작함과 동시에 기록된 것이므로 이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기독교의 성경을 배껴서 만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국난이 있을때마다 애국에 앞장섰으며 근대사에 있어서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대변하였으며 한국에서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들은 공산주의자들이며 국가체제를 전복을 시도하는 반정부 세력이다. 이 내용들은 모두 거짓이며 날조된 것입니다.좋은건 안닮고 과거 서양제국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기위해 기독교만이 유일한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고 식민지에 세뇌하기 위해 역사를 날조하고 왜곡했던 것을 한국기독교는 그대로 차용하고 있습니다. 서구 제국주의자들을 현재 일본이 따라하고 있지요.임나일본설은 사실이다.칭기스칸은 일본인의 후예이다.독도는 과거부터 일본땅이었다. 기독교인들의 역사왜곡은 가히 일본제국주의자들의 빰을 칠 정도입니다. 먼저 기독교가 이 세상의 다른 모든종교보다도 가장 먼저 시작된 종교라는 그들의 주장을 볼까요? 그들의 주장으로는 기독교의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을때 부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그러나 구약은 고대 중동의 묵시문학의 영향을 받아서 전승되었던 것이며 오늘날의 성경은 원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여러분이 보는 성경은 2세기경 로마시대에 확정된 것이며 그 확정되던 과정에는 당시의 정치적인 문화적인 요소가 컸다는 것은 백과사전에 올라온 글들로도 증명하고 있습니다.그 과정에서 다른 경전들과 원전들은 불태워져 없어졌습니다.한마디로 그들은 원본을 말살한 조작된 서류를 가지고 법적근거를 우기고 있는 셈이지요. 성경은 태초부터 쓰여진 것이 아니라 2세기경 로마 종교회의에서 정립되어 쓰인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역사는 6000년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역사는 5000년이라고 말합니다.먼저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가 하는 것을 집어본다면 기독교는 예수를 신으로 믿는 종교입니다. 따라서 예수 이전에 있었던 아브라함, 이삭 이스마엘, 모세 여호수아 등이 존재하는 역사가 유대교와 이슬람교에도 분명 있다면 그들도 같은 신을 믿고 같이 구원을 받아야 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내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수가 세상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었고 그로인해 죄사함을 받았다, 그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역사는 예수가 나타난 시점부터 되므로 불교보다는 수천년 뒤에 시작된 종교입니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명령하고 강조한 것은 사랑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 나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나의 말을 지킬것이다 라고 말했던 내용대로라면 현재 한국사회의 개신교는 예수를 믿는 종교가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신학에서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며 믿음이라는 것은 입과 머리로 되뇌이는 것이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믿음을 강조하는 것은 고린도서에서 나옵니다. 그 고린도서는 예수의 말씀이 아닌 사도바울의 말이었습니다.그러나 그 고린도서 로마서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제자의 말에는 뒤에 예수의 율법을 존중한다고 나옵니다.예수의 율법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개신교의 역사는 정확하게 말한다면 예수가 신격화된 교리이외에는 이단으로 간주된 로마시대 니케아공의회 부터 사작되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수없이 올라온 글들에 많이 있습니다.방대한 내용이지만 그 내용은 대부분 국내를 비롯한 외국의 신학사이트등에서 인용해 온 것이며 백과사전에도 나와 있는 상식을 토대로 작성된 것이니 못믿겠으면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그 내용을 보시면 오늘날 개신교가 주장하고 왜곡해서 세뇌시키는 내용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개신교인들이 한국의 기독교의 역사를 말할때 절두산순교사건을 이야기 합니다만그건 카톨릭입니다.왜 카톨릭을 이단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역사를 자신들의 유리한 부분이라고 까워 맞출까요? 또한 그들은 기독교(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들이 선진국이라고 했는데 그 선진국에서 믿는 기독교(개신교)는 한국의 기독교(개신교)와는 180도 다릅니다.이는 그들의 주장이 진리라고 설득하기 위한 거짓말이라는 것이지요. 한국의 개신교가 한국사회에 기여했다는 부분들...물론 기여한 부분도 있습니다만...수많은 포탈싸이트에 올라온 기독교의 역사들을 본다면 그 또한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 입니다. 그러니까 제발 터무니 없는 내용을 억지쓰면서 머릿수로 밀고 들어와서 듣기좋은 사탕발림 같은걸로 자신들의 정체를 위장하지 말고 실명을 가리고 악플,신고 공세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네 개독들이 그렇게 하면 할 수록 이 땅에 개독교회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 질 테니까요..^^31
개신교가 날조해서 가르치는 그들의 우월적인 역사에 대해
많은 교회에서는 지금도 이렇게 가르칩니다.
기독교는 이 세상의 어떠한 종교보다도 먼저 시작 되었다.
기독교의 성경은 인류가 시작함과 동시에 기록된 것이므로 이 세상의 모든 종교들은 기독교의 성경을 배껴서 만든 것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독립운동에 앞장섰으며 국난이 있을때마다 애국에 앞장섰으며 근대사에 있어서 소외된 이들의 입장을 대변하였으며 한국에서 기독교를 반대하는 자들은 공산주의자들이며 국가체제를 전복을 시도하는 반정부 세력이다.
이 내용들은 모두 거짓이며 날조된 것입니다.
좋은건 안닮고 과거 서양제국주의자들이 자신들의 세력을 확장하기위해 기독교만이 유일한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고 식민지에 세뇌하기 위해 역사를 날조하고 왜곡했던 것을 한국기독교는 그대로 차용하고 있습니다.
서구 제국주의자들을 현재 일본이 따라하고 있지요.
임나일본설은 사실이다.
칭기스칸은 일본인의 후예이다.
독도는 과거부터 일본땅이었다.
기독교인들의 역사왜곡은 가히 일본제국주의자들의 빰을 칠 정도입니다.
먼저 기독교가 이 세상의 다른 모든종교보다도 가장 먼저 시작된 종교라는 그들의 주장을 볼까요?
그들의 주장으로는 기독교의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을때 부터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구약은 고대 중동의 묵시문학의 영향을 받아서 전승되었던 것이며 오늘날의 성경은 원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여러분이 보는 성경은 2세기경 로마시대에 확정된 것이며 그 확정되던 과정에는 당시의 정치적인 문화적인 요소가 컸다는 것은 백과사전에 올라온 글들로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경전들과 원전들은 불태워져 없어졌습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원본을 말살한 조작된 서류를 가지고 법적근거를 우기고 있는 셈이지요.
성경은 태초부터 쓰여진 것이 아니라 2세기경 로마 종교회의에서 정립되어 쓰인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역사는 6000년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역사는 5000년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가 하는 것을 집어본다면 기독교는 예수를 신으로 믿는 종교입니다.
따라서 예수 이전에 있었던 아브라함, 이삭 이스마엘, 모세 여호수아 등이 존재하는 역사가 유대교와 이슬람교에도 분명 있다면 그들도 같은 신을 믿고 같이 구원을 받아야 겠지요.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내용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수가 세상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죽었고 그로인해 죄사함을 받았다, 그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다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역사는 예수가 나타난 시점부터 되므로 불교보다는 수천년 뒤에 시작된 종교입니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명령하고 강조한 것은 사랑입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 나를 진정으로 믿는다면 나의 말을 지킬것이다 라고 말했던 내용대로라면 현재 한국사회의 개신교는 예수를 믿는 종교가 아니라고 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신학에서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며 믿음이라는 것은 입과 머리로 되뇌이는 것이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믿음을 강조하는 것은 고린도서에서 나옵니다.
그 고린도서는 예수의 말씀이 아닌 사도바울의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고린도서 로마서에서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제자의 말에는 뒤에 예수의 율법을 존중한다고 나옵니다.
예수의 율법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개신교의 역사는 정확하게 말한다면 예수가 신격화된 교리이외에는 이단으로 간주된 로마시대 니케아공의회 부터 사작되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들은 수없이 올라온 글들에 많이 있습니다.
방대한 내용이지만 그 내용은 대부분 국내를 비롯한 외국의 신학사이트등에서 인용해 온 것이며 백과사전에도 나와 있는 상식을 토대로 작성된 것이니 못믿겠으면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그 내용을 보시면 오늘날 개신교가 주장하고 왜곡해서 세뇌시키는 내용들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개신교인들이 한국의 기독교의 역사를 말할때 절두산순교사건을 이야기 합니다만
그건 카톨릭입니다.
왜 카톨릭을 이단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역사를 자신들의 유리한 부분이라고 까워 맞출까요?
또한 그들은 기독교(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들이 선진국이라고 했는데 그 선진국에서 믿는 기독교(개신교)는 한국의 기독교(개신교)와는 180도 다릅니다.
이는 그들의 주장이 진리라고 설득하기 위한 거짓말이라는 것이지요.
한국의 개신교가 한국사회에 기여했다는 부분들...물론 기여한 부분도 있습니다만...수많은 포탈싸이트에 올라온 기독교의 역사들을 본다면 그 또한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 입니다.
그러니까 제발 터무니 없는 내용을 억지쓰면서 머릿수로 밀고 들어와서 듣기좋은 사탕발림 같은걸로 자신들의 정체를 위장하지 말고 실명을 가리고 악플,신고 공세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네 개독들이 그렇게 하면 할 수록 이 땅에 개독교회가 설 자리는 점점 좁아 질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