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모지란 년이랑 수백번,수천번 몸을 섞어 놓았으니 니가 지금 그 모양 그 꼴인거야...
그 년도 그렇게 후회할 거였으면 지 몸 간수를 잘해서 너랑 결혼했으면 됐을 거 아니냐.
어찌되었건 너랑 인연이 아니라서 그렇게 결혼했으면 지같은 수건 데리고 살아주는 남편에게 고마워하면서 새로운 인생 살아야 하는 거고..(이쁘지도 않으면서 처녀도 아닌 년이 뭘 믿고 그렇게 간댕이 부은 짓을 하고 있대? 지금 남편이 알게 되어서 쫓겨나면 진짜 갈데도 없는 년이 말이야...) 지지리도 한심한 년...
그런 덜 떨어진 년이니 니가 찝적거릴 때 좋다고 다리 벌린 거고(아마 그 년은 어떻게든 그런 기회를 만들어서 놓치고 싶지 않았을 거야..) 너는 또 거기에 특유의 멍청한 책임감을 발휘한 거지.. 그런 년을 마누라라고 델고 사는 그 남편놈이나, 그런 년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너는 더 한심한 놈이지.
너는 항상 여자 앞에서는 이성이 마비되고 머리 회전이 안 되는 모양이다. 그렇지? (그럴 정도로 대단한 여자들이었으면 내가 말을 안 한다. 진짜...) 나는 진짜 니가 그 머리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결론이 나오네. 너는 다른 놈들은 거들떠도 안 보는 교내용 대수건, 모지란 년, 창녀들만 땡기는 모양이구나...
그런 주제에 어디 감히 나를 넘봐?? 너는 그래 놓고도 니가 청렴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정말..
니가 결혼하기 전에 이미 기회는 수도 없이 주어졌고 심지어 이혼 후에도 회개할 기회는 몇 번 있었지.. (사실 이혼 후의 기회는 주면 안 되는 거였어...) 한 마디로 너는 기회 포착과 판단이라는게 안 되는 인간이야.. 너도 인정하지?
니 딸이 진실을 알게 된다면 아이구,아버지 차~암 잘하셨어요 하겠다. 응? 사랑받고 존경받고 싶으면 그럴만한 행동을 해.. 이미 너는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 니가 인류를 구원하는 업적을 이룬다고 해도 너의 죄악으로 인한 업보가 소멸될 가능성은 없을 것 같다.
고낭
그런 모지란 년이랑 수백번,수천번 몸을 섞어 놓았으니 니가 지금 그 모양 그 꼴인거야...
그 년도 그렇게 후회할 거였으면 지 몸 간수를 잘해서 너랑 결혼했으면 됐을 거 아니냐.
어찌되었건 너랑 인연이 아니라서 그렇게 결혼했으면 지같은 수건 데리고 살아주는 남편에게 고마워하면서 새로운 인생 살아야 하는 거고..(이쁘지도 않으면서 처녀도 아닌 년이 뭘 믿고 그렇게 간댕이 부은 짓을 하고 있대? 지금 남편이 알게 되어서 쫓겨나면 진짜 갈데도 없는 년이 말이야...)
지지리도 한심한 년...
그런 덜 떨어진 년이니 니가 찝적거릴 때 좋다고 다리 벌린 거고(아마 그 년은 어떻게든 그런 기회를 만들어서 놓치고 싶지 않았을 거야..) 너는 또 거기에 특유의 멍청한 책임감을 발휘한 거지..
그런 년을 마누라라고 델고 사는 그 남편놈이나, 그런 년에게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너는 더 한심한 놈이지.
너는 항상 여자 앞에서는 이성이 마비되고 머리 회전이 안 되는 모양이다. 그렇지?
(그럴 정도로 대단한 여자들이었으면 내가 말을 안 한다. 진짜...)
나는 진짜 니가 그 머리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결론이 나오네.
너는 다른 놈들은 거들떠도 안 보는 교내용 대수건, 모지란 년, 창녀들만 땡기는 모양이구나...
그런 주제에 어디 감히 나를 넘봐??
너는 그래 놓고도 니가 청렴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정말..
니가 결혼하기 전에 이미 기회는 수도 없이 주어졌고 심지어 이혼 후에도 회개할 기회는 몇 번 있었지.. (사실 이혼 후의 기회는 주면 안 되는 거였어...)
한 마디로 너는 기회 포착과 판단이라는게 안 되는 인간이야.. 너도 인정하지?
니 딸이 진실을 알게 된다면 아이구,아버지 차~암 잘하셨어요 하겠다. 응?
사랑받고 존경받고 싶으면 그럴만한 행동을 해..
이미 너는 너무 많은 죄를 지어서 니가 인류를 구원하는 업적을 이룬다고 해도 너의 죄악으로 인한 업보가 소멸될 가능성은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