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콜미 노래 부르다가 그만..사진有

람쓰2009.08.15
조회77,824

원래 동생 안물어요..ㅜ_ㅜ말도잘듣고 이쁜짓만하고 오면 울며불며 반기고;;

이번엔 왜물었는지 모르겠어요.-ㅁ-;

제동생 성격 불같아서 원래같으면 벌써차고 때리고 난리났습니다;;ㅋㅋ

이번엔 허경영씨 노래부르다 그런거라..

어이없게 넘어가버린것 같습니다 벌은 줄만큼 줬어요^^;;

너무 걱정하시지 마세요. 교육 단단히 더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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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겨죽겠다..ㅜ.ㅜ;;

제동생 다리털이지 제 다리털이 아닙니다.버럭

제동생이 좀 털이 수북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체벌 알아들을만큼 했어요..

때려서는 말이 안통하니까..가족이 다무시하고..

어두운 방에 넣고 나오지마!!!!!이러니까...슬슬 기어가서

글썽거리면서 거기서 하루종일 벌섰음....ㅋㅋ;

글고 유일하게 동생만 물고 동생이랑만 서로 짖으면서 싸워요 --;;;;ㅋㅋ

친구로 생각한다는..ㅋㅋㅋ

저나 부모님 물었으면 벌써 밖에 내동댕이 쳐졌을지도..ㅋㅋ

동생도.. 지가 장난치고 물리는 일이 다반사라..

무표정.............ㅋㅋ

 

전에는 "쿠키"란 단어와 "먹자" 란 단어를 알아듣는걸 이용

"쿠키 먹자!!!!"이러면서 쿠키 귀를 덥썩 물어서

본능적으로 제동생 입술을 물어버려서..

엄청 맞고 혼났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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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악!!!!ㅜ_ㅜ

톡됐네요.......헐.....??? 생각도 안하고 ..ㅋㅋ

동생 어이없게 발 물린 것 때문에 올린건데...

처음 톡됐어요..ㅜㅜ행복..

 

이영광을 발에 머리카락 달린

제동생에게 바칩니다...!!ㅋㅋㅋㅋㅋ(__)꾸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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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싸이에요 볼건없지만 놀러오세요^0^ (거의 일촌공개라 일촌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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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부터 항상 함께 해온 철딱서니 없는 우리 남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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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인연맺은 내가 싸랑하는 내친구들 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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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 안써준다고 삐진 대학 남자동기ㅋㅋㅋ됐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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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랑 동민이 둘이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사귀렴 ♥ 꼭 결혼해^0^

 

 

내가 20살때 남친들 군대 동기란 이유로 친해져서

 

지금까지인연맺은 쌀람하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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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사합니다^_________^ 운영자님..저 너무 감동했어여..ㅋㅋ

 

참고로 제 교회친구한명도... 허경영씨 이름부르면 행운이 온단소리에

 

우스개소리로 이름 외치다가  오히려 안좋은일 있어났다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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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0대 초중반 ㅇㅕ자에용^^

 

다름이 아니라 어젯밤 제동생이 웃긴일을 겪어서 이렇게 씁니다..

 

지금 현재 허경영씨께서

 

싱글 발매하자 마자 바로 1위 등극  .....싫어ㅋㅋㅋㅋㅋ

 

가사도 ...

 

 따르릉 여보세요?
예~ 렛미 인트로듀스 허경영!
히 이즈 리얼! 히 이즈 컴백!!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랠 불러봐 넌 살도빠지고
내 노랠 불러봐 넌 키도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콜미 터치미 윗미 에뷔바레
콜미 터치미 윗미 에뷔바레
난 너를 원해~

 

제동생이랑 유머사이트에서 허경영 노래 들으면서 가사보면서

엄청 빵 터져서 웃고 있었습니다.. 무중력 춤..사진 보면서 또 빵터지고...ㅋㅋㅋ

 

그러던중 ..

 

저희집 얼마전 6살이 된  쿠키 라는  귀여운 막내가 있는데,

 

제동생(男)이 하드를 먹고 있어서

옆에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ㅠ+ 한입만~ 이표정으로)

 

근데 제동생이 하드를 먹으면서 허경영을 불러봐~ 하면서 쳐다봤는데

 

"으르렁......버럭" 이러는겁니다..;;;;;;;;;;;;;;-0-;;;;;;;

원래 저희 강아지는 먹을것이 손에 들려있으면 절대~으르렁 안되고

줄때까지 빤히 쳐다보거든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넘긴 동생은.. 또 허경영 노래송을 들으면서

 

막 웃으면서 쿠키한테 허경영을 불러봐~!!!!!!!!이러면서 발로 살짝 밀었는데

 

갑자기 순식간에..

 

"으르르와아아앙!!앙앙앙아아아ㅏㅏㅏㅏㅏㅇㅇ"

 

제동생 발을 물어버렸습니다...;;허걱

 

 

허경영씨...

 

아침점심저녁 내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것이야. <- 세번씩이나 부르다간 제동생 이빨자국

난도질 당하겠는데요--;;;ㅋㅋㅋㅋ

 

다행이도; 동생이 너무 놀랐는데도 불구하고

 

발을 잡아 안당겨서.. 구멍만 났어요; 구멍속으로 멍들고--;;

 

ㅋㅋ하튼 우리 멍멍이가 저런적이 없는데 우연인진 몰라도

참 신기하네요..뿌듯;;;;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

 

그럼 인증샷...

 

 

막 물렸을때라 그냥 별로 티 안나는데 지금 팅팅 부었음..--;

 발사진이라 쫌 지저분하네요-0- 이해부탁;( 동생아 ..발 씻었니....??;;)

 

 

 

마지막으로 우리 사고뭉치 쿠키^0^

언니가 사랑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