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은 남자 고발합니다.

쓰레기2009.08.15
조회2,634

 

 

제목 그대로 쓰레기 같은 남자 고발합니다.

 

현재 구미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남자입니다.

 

한땐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러는 이유는 정말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저에게 금품갈취-돈,카드<통장에있는돈,카드-몇백만원상당>  폭행, 언어폭력,

저희집으로 쳐들어와 집을 난장판<다부수고 유리깨뜨리고>을 만들고

몇일전에는 저희집으로 무단침입까지 하였습니다.

 

지난 1년동안 수도없이 바람을 피었고 저에게 못되게 굴었었지만

 

바보같은 저는 그저 사랑이라는 그거 하나때문에 참고 견뎠습니다.

 

현재는 그 바람난 여자와 동거중에 있습니다.

 

2달전 이별통보를 받았고 지난 2달동안에도 저에게 달콤한 말을 속삭이면서

<그여자와 계속 사귀고 있는 와중에도>

저에게 수없이도 돈을 요구했습니다.

주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주지는 않았습니다.

 

2달동안 저에게 3번정도 찾아와 다시 고백을하며

잘하겠다고 그 여자와 헤어졌다고 조강지처가 최고라고

나밖에 없다고 또한 결혼하자고 말하던 그 남자

저는 또 진심이라 믿었고 믿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런말들을 하고 몇일후엔 다시 그 여자에게 돌아가 버렸죠

저는 한 남자에게 4번이나 차였네요.........하하

 

저 3번중 한번은 일주일쯤 전..

또 찾아와 헤어졌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조만간 양가부모님 찾아뵈서 인사하자고..

그러더니 또 며칠동안 연락이 없더니 어제 저한테 문자가 와서

진짜 내옆엔 누나밖에 없는 것 같다..며<열받게도 2살연상입니다 그여자는>

신발문자를 보내드라구요.............하하

 

저희회사 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24세 남자.

하이체이* 디스플레이 라는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바람난여친이 회사취직시켜줌>

 

너무 잘살고 있는 그 쓰레기같은 새끼를 지켜봐야 하는 게

 

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실명까지 기재하고 싶군요....

 

너무 쓰레기 같은 인간을 아니 개쓰레기를 만나게 정말 제 인생에 오점이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