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의 고백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찌!

박광오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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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물이 나올라 하는군요. “DJ 때 전직 대통령들 제일 행복했다” 이게
누구입에서 나온말일까요? ‘원수의 입’에서 나온말입니다. 그 원수가 드디어
감복하여 그래도 “나를 사랑한 사람은 DJ 뿐이었다” 이리 해석해도 될라나?


전두환, 그는 자기대신 “전직대통령”이란 글짜를 그 자리에 집어넣었지마는
사실은 그 행복을 자기가 경험한 것이다. 그래 밑 베플보니 적어도 대통령의
재목은 자신을 죽일라 하는자도 “덕으로 다스려 머리를 숙이게 해야”합니다.


자신을 비판했다고 제제 가하는 인간은 대통령의 자질이 없어 보인다했군요!
누구를두고 한말인지는 모르겠으나 당사자는 심각히 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원수를 사랑으로 굴복시킨 사람은 한국에 과연 몇사람이나 될런지요!


그의 노벨평화상은 오늘따라 더 빛이나 보이는군요. 숱하게 그 많은 역경을
거치면서 마치 진주처럼 상처를 감싸앉으면서 원수도 굴복시킨 그의 사랑에
끝없는 갈채와 존경을 보냅니다. 우리도 ‘선과 사랑’으로 원수를 굴복시키자!

 

 

으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