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얘기좀 들어주세요정말 부탁드릴게요 70일정도만났어요사귀는동안 저한테 정말 잘했고자기입으로도 주변사람들 말로도저만큼 좋아했던사람 없었다고 했고가장진지하게 만났다고했어요정말 잘해줬어요뭐하나 흠잡을것없이 지금생각해도 나쁜것 하나없이저한테 정말 잘했어요그런데 제 투정과 고집으로 싸움이 잦아졌고참고참다가 힘들고 지쳤대요그래서 헤어지자고 저에게 처음말하더군요잡았어요 이틀간 생각할시간을주고 다시잡았어요다시 사귀게됬는데전이랑 정말 다르게 냉정해진 그사람을보고너무힘들어서 또다시 투정부리고 지치게해서다시 헤어지게됬어요술먹고 찾아갔어요안만난다는거 제발 보게해달라고울고불고 졸라서 만났어요미친듯이 울면서 잘하겠다고 말했어요표정변화하나없이 냉정한말투로 대답하더라구요내가좋으면 못해도 상관없다고이젠니가 진짜 싫다고너무싫다고내몸에 손대지말라고 놓고말하라고한번만 안아주면안돼 라고말했더니내여자 아니면 않기싫다고제발 좀 가자고너한테 처음말걸었던것 조차 후회된다고니가진짜 너무싫어졌다고여자로써 감정이 조금도 안생긴다고제발 자기좀 놔두라고그러는 사람을 붙잡고 끝까지 안놔줬어요옷을붙잡고 매달리면서무릎이라도 꿇겠다고이러지말라고제발 이러지말라고그랬더니 제손을 뿌리치고막 달려서 도망갔어요전끝까지 울면서 따라 뛰었어요계속 달리다가제발 한번만 가지말라고조금만 더있자고나진짜 죽어버릴꺼라고죽을꺼라고잘잇으라고 진짜 죽을꺼라고 다음생애에 다시만나면그땐 다시 사랑할수 있는거냐고그랬더니 처음으로 큰소리로 화를내면서제발 꺼지라고 니가죽던말던 아무상관없다고그러다가 저한테 약속하라고죽지말라고 약속하라고 너약속은 잘지키지않냐고다신그런말 하지말라고그렇게 겁에질린듯 말했어요정말 절 얼마나 미저리에 지긋지긋한 사람으로 기억할까요제친구와 통화했는데 친구한테 그랬대요이제 무서워서 연애를 못하겠다고쟤랑 다시는 자기가 죽기전까진 마주치고싶지않다고정말 마주치기 싫다고오빠동생으로 조차 평생 지낼맘없다고그러고 싸이를보니 일촌도 다끊어놓고내가 썻던글, 모든흔적 다지워놧더라구요...얼마나 싫을까요 얼마나 질리고 무서웠을까요만날땐 정말 저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사람인데이렇게 막장으로 헤어졌는데과연 시간이 오래 지난다고해서제가 그립기는할까요한번쯤 그리워 하고 연락을 하긴할까요남자분들 제발알려주세요이렇게 질리고 미저리같이 헤어졌는데과연제가 이다음에 생각이나 날까요?정말 기억되고싶은데........이렇게 날 평생 싫어하고 지긋지긋한 존재로 기억되게 하긴 싫은데남자분들...나쁜말마시고 제발....알려주세요...제가 정말로 정말로 여신처럼 예뻐져서 다시 마주치게된다면마음이 흔들릴까요
미저리 같은짓을 했어요
제발 이얘기좀 들어주세요
정말 부탁드릴게요
70일정도만났어요
사귀는동안 저한테 정말 잘했고
자기입으로도 주변사람들 말로도
저만큼 좋아했던사람 없었다고 했고
가장진지하게 만났다고했어요
정말 잘해줬어요
뭐하나 흠잡을것없이 지금생각해도 나쁜것 하나없이
저한테 정말 잘했어요
그런데 제 투정과 고집으로 싸움이 잦아졌고
참고참다가 힘들고 지쳤대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저에게 처음말하더군요
잡았어요 이틀간 생각할시간을주고 다시잡았어요
다시 사귀게됬는데
전이랑 정말 다르게 냉정해진 그사람을보고
너무힘들어서 또다시 투정부리고 지치게해서
다시 헤어지게됬어요
술먹고 찾아갔어요
안만난다는거 제발 보게해달라고
울고불고 졸라서 만났어요
미친듯이 울면서 잘하겠다고 말했어요
표정변화하나없이 냉정한말투로 대답하더라구요
내가좋으면 못해도 상관없다고
이젠니가 진짜 싫다고
너무싫다고
내몸에 손대지말라고 놓고말하라고
한번만 안아주면안돼 라고말했더니
내여자 아니면 않기싫다고
제발 좀 가자고
너한테 처음말걸었던것 조차 후회된다고
니가진짜 너무싫어졌다고
여자로써 감정이 조금도 안생긴다고
제발 자기좀 놔두라고
그러는 사람을 붙잡고 끝까지 안놔줬어요
옷을붙잡고 매달리면서
무릎이라도 꿇겠다고
이러지말라고
제발 이러지말라고
그랬더니 제손을 뿌리치고
막 달려서 도망갔어요
전끝까지 울면서 따라 뛰었어요
계속 달리다가
제발 한번만 가지말라고
조금만 더있자고
나진짜 죽어버릴꺼라고
죽을꺼라고
잘잇으라고 진짜 죽을꺼라고 다음생애에 다시만나면
그땐 다시 사랑할수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처음으로 큰소리로 화를내면서
제발 꺼지라고 니가죽던말던 아무상관없다고
그러다가 저한테 약속하라고
죽지말라고 약속하라고 너약속은 잘지키지않냐고
다신그런말 하지말라고
그렇게 겁에질린듯 말했어요
정말 절 얼마나 미저리에 지긋지긋한 사람으로 기억할까요
제친구와 통화했는데 친구한테 그랬대요
이제 무서워서 연애를 못하겠다고
쟤랑 다시는 자기가 죽기전까진 마주치고싶지않다고
정말 마주치기 싫다고
오빠동생으로 조차 평생 지낼맘없다고
그러고 싸이를보니 일촌도 다끊어놓고
내가 썻던글, 모든흔적 다지워놧더라구요...
얼마나 싫을까요 얼마나 질리고 무서웠을까요
만날땐 정말 저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했던사람인데
이렇게 막장으로 헤어졌는데
과연 시간이 오래 지난다고해서
제가 그립기는할까요
한번쯤 그리워 하고 연락을 하긴할까요
남자분들 제발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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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제가 이다음에 생각이나 날까요?
정말 기억되고싶은데........
이렇게 날 평생 싫어하고 지긋지긋한 존재로 기억되게 하긴 싫은데
남자분들...나쁜말마시고 제발....알려주세요...
제가 정말로 정말로 여신처럼 예뻐져서 다시 마주치게된다면
마음이 흔들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