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필자는 정치권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일뿐이다. 정치라는 과목을 고등학교때 배우고 실상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깨달은건, 정치과목에서 배우던 그 [정치의 폐혜] 라는것이 지금 딴나라당 집권시기에이렇게 개판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하나 꼽으려면 이야기는 엄청나게 길어진다. 물론 사회이슈, 정부정책에 대해 당연히 찬/반 여론이 갈리는 것이 당연하다.정책엔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하지만 여론은 국민의 생각이고 국민의 우려이다. 그렇다면 국민이 주인이라는민주국가의 이념을 지닌 나라가 , 정작 국민의 의견따위는 접어두자 라는 식의 정치를행한다는 자체가 옳바른 짓인가 ?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현 정부와 여당 한나라당은 국민의 생각을 전혀 들을생각이 없어보인다는 것이다 뉴스에서 보이는 그들의 행동은 위선으로 치장한 모습 뿐이다.국민들을 위해 ,국민의 민생을 위해서 일한다는 한나라당은 미디어 법 상정 이후 민주당이 국회 밖에서 국민들과 그 법을 저지하기 위해 한 행동들을 보고 거세게 비판했다민생이 중요한 이때 밖에서 무슨 뻘짓인가. 뭐 이런 식의 말투 다시 반론하고 싶은 것은 , 과연 한나라당은 민생을 돌보고 있는가 ?미디어법 상정플레이는 정말 가관이였다.적법절차의 원리 따위는 개나줘버려 라고 말하는 듯한 , 마치 초등학생이 생떼부리는 식의 행동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었다( 무려 국회법을 4개나 위반한 .. 이건 뭐 범죄자수준인데 ) 이미 국민의 권리인 , 집회 결사의 자유는 무슨 억지 사유라도 갖다 붙여서 박탈한 국가에서, 언론 까지 탄압하겠다는 그런 미디어 법에 대해 그들은 거짓으로 대응하고 있다 . 그들이 말하는 미디어법, 즉 민영화등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방송의 발전.국민들이 누리게 될 '엄청난' 방송의 발전 ?하지만 결국 언론을 뒤에서 살살살 조작해 결국은 국민들에게 불투명하고 왜곡된 사실들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려는 의도로 밖에는 안보인다. 아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언론 탄압 ? 얼마전 KBS 측 음악프로에서 관객이 들고있던 MB OUT 이란 피켓이 방송에 나갔다는 이유로 이제는 관객석을 찍지 말라 라고 상부에서 압력이 들어왔다는 소리를 들었다.아직 미디어법이 완전히 실현화 되지도 않은 지금 시점에서도 이미 정부의 손에 들어가 그들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 언론의 현실이 보이지 않는가 많은 국민들이 말하고 있다. 이 법은 정말 아니라고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는 그런 기사들에 댓글을 다는 국민들의 여론에 대해 딴나라당이 하는 일은 알바심어놓기정도 ?(ㅋㅋ 난 이사람들의 댓글을 볼때마다 웃음이 터진다 빵) 그렇다면 다른 예를 살펴보자 광우병때의 촛불시위 부터 시작해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때 이뤄졌던 그 '추모 행렬' 까지도 그들은 정말 무자비 하게 국민들을 [밟아]놨다엄청난 국민의 반대 여론에도 그들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 아 그냥 경찰투입 ! ,이러면 장땡 . 그래놓고 붙이는 사유는 엄청나게 대단했다 . 이거 뭐 역시 똑.똑 하신분들이여서 ..뭐 그래놓고 밀어붙이는 정책플레이는 ..... 말할가치도 없다 또 하나 ? 국민 개인개인의 의견 까지도 인제 딴지를 걸고 넘어진다배우 김민선씨가 언급한 '청산가리' 로 전여옥 여사님께서는 공인이라는 말을 잘 꺼내주셨다. 물론 공인이기에 어느정도 국민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한다하지만 그전에 배우라는 사람은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닌가 ? 국민이 자신의 '일기장' 에 써논 그 말 하나가 그런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것인가 ?사실 필자는 전여옥 의원이 한 행동은 [거대] 수입 업체를 의식한 행동이라고 밖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개인 하나하나의 의견조차 무시하고 비난하는 그들의 행동에 대해 다시한번 민주국가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든다 . 경제성장? 이젠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더 이상 더 깍아내리지만 말고그전에 민주국가의 위상이나 다시 올려놓아라 기사가 떴었다. 대한민국의 인권 수준을 낮춰야 한다고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 국민의 인권을 엄청나게 탄압하는 정부에 대해 국제 사회의 비난 받고 앉아있는 상황이다 밖에서도 이렇게 보는데 실제로 안에서 느끼는 국민들은 어떻겐냔 말이다 . 필자는 사실 지금 이렇게 쓰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이된다 혹여나 검은 차를 타고 내리신 무서운 분들께 끌려가진않을까 하는 조바심 같은것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어머 무서워 ㄷㄷㄷㄷㄷㄷ 6
민주주의를 왜곡하는 현정부와 여당 '한나라당'
참고로 필자는 정치권에 대해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일뿐이다.
정치라는 과목을 고등학교때 배우고 실상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깨달은건, 정치과목에서 배우던 그 [정치의 폐혜] 라는것이 지금 딴나라당 집권시기에
이렇게 개판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
하나하나 꼽으려면 이야기는 엄청나게 길어진다.
물론 사회이슈, 정부정책에 대해 당연히 찬/반 여론이 갈리는 것이 당연하다.
정책엔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여론은 국민의 생각이고 국민의 우려이다. 그렇다면 국민이 주인이라는
민주국가의 이념을 지닌 나라가 , 정작 국민의 의견따위는 접어두자 라는 식의 정치를
행한다는 자체가 옳바른 짓인가 ?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현 정부와 여당 한나라당은 국민의 생각을 전혀 들을생각이 없어보인다는 것이다
뉴스에서 보이는 그들의 행동은 위선으로 치장한 모습 뿐이다.
국민들을 위해 ,국민의 민생을 위해서 일한다는 한나라당은 미디어 법 상정 이후 민주당이 국회 밖에서 국민들과 그 법을 저지하기 위해 한 행동들을 보고 거세게 비판했다
민생이 중요한 이때 밖에서 무슨 뻘짓인가. 뭐 이런 식의 말투
다시 반론하고 싶은 것은 , 과연 한나라당은 민생을 돌보고 있는가 ?
미디어법 상정플레이는 정말 가관이였다.
적법절차의 원리 따위는 개나줘버려 라고 말하는 듯한 , 마치 초등학생이 생떼부리는 식의 행동은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었다( 무려 국회법을 4개나 위반한 .. 이건 뭐 범죄자수준인데 )
이미 국민의 권리인 , 집회 결사의 자유는 무슨 억지 사유라도 갖다 붙여서 박탈한
국가에서, 언론 까지 탄압하겠다는 그런 미디어 법에 대해 그들은 거짓으로 대응하고 있다 .
그들이 말하는 미디어법, 즉 민영화등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방송의 발전.
국민들이 누리게 될 '엄청난' 방송의 발전 ?
하지만 결국 언론을 뒤에서 살살살 조작해 결국은 국민들에게 불투명하고 왜곡된 사실들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려는 의도로 밖에는 안보인다.
아 이것이 그 말로만 듣던 언론 탄압 ?
얼마전 KBS 측 음악프로에서 관객이 들고있던 MB OUT 이란 피켓이 방송에 나갔다는 이유로 이제는 관객석을 찍지 말라 라고 상부에서 압력이 들어왔다는 소리를 들었다.
아직 미디어법이 완전히 실현화 되지도 않은 지금 시점에서도 이미 정부의 손에 들어가 그들의 명령에 따라야 하는 언론의 현실이 보이지 않는가
많은 국민들이 말하고 있다. 이 법은 정말 아니라고 .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는 그런 기사들에 댓글을 다는 국민들의 여론에 대해 딴나라당이 하는 일은 알바심어놓기정도 ?(ㅋㅋ 난 이사람들의 댓글을 볼때마다 웃음이 터진다 빵)
그렇다면 다른 예를 살펴보자
광우병때의 촛불시위 부터 시작해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 때 이뤄졌던 그 '추모 행렬' 까지도 그들은 정말 무자비 하게 국민들을 [밟아]놨다
엄청난 국민의 반대 여론에도 그들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 아 그냥 경찰투입 ! ,
이러면 장땡 .
그래놓고 붙이는 사유는 엄청나게 대단했다 . 이거 뭐 역시 똑.똑 하신분들이여서 ..
뭐 그래놓고 밀어붙이는 정책플레이는 ..... 말할가치도 없다
또 하나 ? 국민 개인개인의 의견 까지도 인제 딴지를 걸고 넘어진다
배우 김민선씨가 언급한 '청산가리' 로 전여옥 여사님께서는 공인이라는 말을 잘 꺼내주셨다.
물론 공인이기에 어느정도 국민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어느정도 인정한다
하지만 그전에 배우라는 사람은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닌가 ? 국민이 자신의 '일기장' 에 써논 그 말 하나가 그런 비난을 받아야 한다는 것인가 ?
사실 필자는 전여옥 의원이 한 행동은 [거대] 수입 업체를 의식한 행동이라고 밖엔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개인 하나하나의 의견조차 무시하고 비난하는 그들의 행동에 대해
다시한번 민주국가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든다 .
경제성장? 이젠 바라지도 않는다 제발 더 이상 더 깍아내리지만 말고
그전에 민주국가의 위상이나 다시 올려놓아라
기사가 떴었다. 대한민국의 인권 수준을 낮춰야 한다고 .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
국민의 인권을 엄청나게 탄압하는 정부에 대해 국제 사회의 비난 받고 앉아있는 상황이다 밖에서도 이렇게 보는데 실제로 안에서 느끼는 국민들은 어떻겐냔 말이다 .
필자는 사실 지금 이렇게 쓰면서도 한편으론 걱정이된다 혹여나 검은 차를 타고 내리신 무서운 분들께 끌려가진않을까 하는 조바심 같은것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머 무서워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