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24살 처자 입니다. 어제 있었던일이에요~! 아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느날 어떤남자가 절 네이트온친추를 하더라구요.다음카페에서 보고 느낌이 좋다며 절 친추를 했어요.(커플 무슨 카페인데...(전 그런카페를 가입한적이 없거든요..절대..ㅡㅡ)전 걍.거절할까 하다 일촌맺는것도 아니고 네이트온친추만 받아줬습니다.(네이트온 친추를 받아준게 제 잘못이죠~!!!!ㅠㅠ) 그남잔 29살이랍니다.응급구조사 하다가 지금은 간호과 2학년이래요.(아 전 올해 학교졸업하고 국시친 간호사거든요...발령기다리는 웨이팅중인..)그러면서 정치얘기를 막 하는겁니다. 친추를 하더니 저에게 대화를 걸어서~!허경영본좌님이 어쩌고 저쩌고 간호사도 변해야 한다면서 이상한소리를해댔어요.(자기가 클럽을 정치클럽을 만들었는데 꼭 가입을 하라면서~!!!!) 전 정치에 관심이 없고 허경영 그냥 이름만 들어본정돈데 암튼...절 네이트온에서 볼때마다 계속 이상한 말만 하는겁니다.그러면서 제 싸이 메인에 제 사진이 걸려있거든요~근데 제 메인사진보고얼굴이 크다는둥, 혈액형이 어쩌고 저쩌고, 자기는 피부 뽀얗고 잘생긴훈남이라고 강조를 하더라구요. (전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그런갑다 했어요.) 그러다가 엊그제죠~!엊그제 저에게 또 대화를 걸어서 또 얼굴이 크다는둥 계속 그얘기를 하는거에요.날도 더운데 짜증이 나더라구요~! 하지말라고 주의를 줬는데 또 계속...!!!!(저 얼굴 크다는소리 머리털나고 첨 들어봤거든요..ㅡㅡ)제 성격이 욱하는성격이라 참지못해 그만 미친놈! 이러고 네이트친추삭제했어요.(전부터 친추삭제를 하고 싶었는데 안햇던거죠.. 그것도 제 잘못!ㅠ) 그러더니 제 싸이에 와서 당신은 간호사 할자격이 없으며 당신같은 간호사는이나라에서 추방당해야하고 간호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둥!자기한테 오후 5시까지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고소하겠다고 제싸이다 글을 남김겁니다. 제가 그사람한테 싸이쪽지를 보냈어요. 욕한건 미안하게 됬는데 그쪽도 잘한거 없다고 나한테 사과 하라고 이랬습니다! 근데 저한테 또 역시 간호사할자격이 없고 비인간적이고 무개념이고 당신에게 간호받는 환자가 불쌍하다고!!!!자기가 잘못한걸 모르겠으니깐 잘못햇다고 느껴질때 제 직장에 와서제 얼굴을 보고 사과하겠답니다. ㅡㅡ(전 병원을 알려준적 없으며 제 싸이 프로필 보고...ㅡㅡ) 전 지금 사과 하시라고!!!했구요! 그랫더니 또 역시 위와같은 내용을 번복하면서!!그러면서 저의 만행을 저희병원에다 다 알리고자기네 학교선배가 저희병원에 있데요~! 근데 선배들한테 다 얘기 할거라고내가 당신 간호사 못하게 만들꺼라고!!!!그리고 자기가 들어가면 9년차라고!!! 자기는 응급구조사도 햇으며 군대도 갔다왔다고(어찌됬던간에 들어오면 신규거든요~!!!)날 밟겠다고 뭉개버리겟다고 하네요. 글이 길었네요.ㅠㅠ 쓰다보니...ㅠㅠ제가 너무 욱해서그만...ㅠㅠ악플은 되도록 넣어주시구요...ㅠ소심해서 상처받습니다.ㅠㅠ다시한번 네이트온친추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ㅠㅠ
날 협박했던 남자!
안녕하세용
24살 처자 입니다.
어제 있었던일이에요~! 아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어느날 어떤남자가 절 네이트온친추를 하더라구요.
다음카페에서 보고 느낌이 좋다며 절 친추를 했어요.
(커플 무슨 카페인데...(전 그런카페를 가입한적이 없거든요..절대..ㅡㅡ)
전 걍.거절할까 하다 일촌맺는것도 아니고 네이트온친추만 받아줬습니다.
(네이트온 친추를 받아준게 제 잘못이죠~!!!!ㅠㅠ)
그남잔 29살이랍니다.
응급구조사 하다가 지금은 간호과 2학년이래요.
(아 전 올해 학교졸업하고 국시친 간호사거든요...발령기다리는 웨이팅중인..)
그러면서 정치얘기를 막 하는겁니다. 친추를 하더니 저에게 대화를 걸어서~!
허경영본좌님이 어쩌고 저쩌고 간호사도 변해야 한다면서 이상한소리를해댔어요.
(자기가 클럽을 정치클럽을 만들었는데 꼭 가입을 하라면서~!!!!)
전 정치에 관심이 없고 허경영 그냥 이름만 들어본정돈데 암튼...
절 네이트온에서 볼때마다 계속 이상한 말만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제 싸이 메인에 제 사진이 걸려있거든요~근데 제 메인사진보고
얼굴이 크다는둥, 혈액형이 어쩌고 저쩌고, 자기는 피부 뽀얗고 잘생긴
훈남이라고 강조를 하더라구요. (전 그러거나 말거나 그냥 그런갑다 했어요.)
그러다가 엊그제죠~!
엊그제 저에게 또 대화를 걸어서 또 얼굴이 크다는둥 계속 그얘기를 하는거에요.
날도 더운데 짜증이 나더라구요~! 하지말라고 주의를 줬는데 또 계속...!!!!
(저 얼굴 크다는소리 머리털나고 첨 들어봤거든요..ㅡㅡ)
제 성격이 욱하는성격이라 참지못해 그만 미친놈! 이러고 네이트친추삭제했어요.
(전부터 친추삭제를 하고 싶었는데 안햇던거죠.. 그것도 제 잘못!ㅠ)
그러더니 제 싸이에 와서 당신은 간호사 할자격이 없으며 당신같은 간호사는
이나라에서 추방당해야하고 간호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둥!
자기한테 오후 5시까지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고소하겠다고
제싸이다 글을 남김겁니다.
제가 그사람한테 싸이쪽지를 보냈어요. 욕한건 미안하게 됬는데 그쪽도 잘한거
없다고 나한테 사과 하라고 이랬습니다!
근데 저한테 또 역시 간호사할자격이 없고 비인간적이고 무개념이고
당신에게 간호받는 환자가 불쌍하다고!!!!
자기가 잘못한걸 모르겠으니깐 잘못햇다고 느껴질때 제 직장에 와서
제 얼굴을 보고 사과하겠답니다. ㅡㅡ
(전 병원을 알려준적 없으며 제 싸이 프로필 보고...ㅡㅡ)
전 지금 사과 하시라고!!!했구요!
그랫더니 또 역시 위와같은 내용을 번복하면서!!
그러면서 저의 만행을 저희병원에다 다 알리고
자기네 학교선배가 저희병원에 있데요~! 근데 선배들한테 다 얘기 할거라고
내가 당신 간호사 못하게 만들꺼라고!!!!
그리고 자기가 들어가면 9년차라고!!! 자기는 응급구조사도 햇으며 군대도 갔다왔다고
(어찌됬던간에 들어오면 신규거든요~!!!)
날 밟겠다고 뭉개버리겟다고 하네요.
글이 길었네요.ㅠㅠ 쓰다보니...ㅠㅠ제가 너무 욱해서그만...ㅠㅠ
악플은 되도록 넣어주시구요...ㅠ
소심해서 상처받습니다.ㅠㅠ
다시한번 네이트온친추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