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위치를 잘 몰라서 전화했더니 다른 사람이 받는데..."대중교통으로 오는길은 몰라요" 이러고 끝-----그러면 택시타고 들어오라 했으면 간단했을것을 숨소리만 내면 어쩌란 말이냐.. 대략 난감-전화 몇통을 한끝에 어디서 택시 타고 들어오라고 하는데..
왜 진작 말해주지 않고 사람을 이렇게 고생을 시키냠....
기껏 택시비 내고 택시타고 들어갔더니 운전기사 아저씨가 이쪽으로 가면 너무 멀다고..휴게소 바로앞에 버스편 있으니깐 돌아갈땐 그거 타라고 갈켜 준다.
참 허망했다..바로 앞에 버스편이 있고..전철역까지 15분도 안걸리는 거리를...나는 돌아서 돌아서 택시까지 타고 3시간에 걸려서 도착을 했다.
날 더운날 열 좀 받으면서 기껏 들어갔더니 또 헤매고 있는거 아닌가 했다는 빈정거리는 소리나 하고...(지가 잘 갈켜줬음 내가 이리 고생했겠냐) 물이라도 냉큼 내올 것이지..기다리라고 하더니 면접을 보기 시작하는데...면접보는 직원 인상하고 말투가 영~~비호감이다. 구직자들이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력서 넣는다고 예의 없다고 했는데, 넌 더 예의가 없더라~
암튼 휴게소는 면접비를 주든가 해야지 진짜 교통비 너무 심하다...
그리고 구직자들 억울하게 울리지 말고 길안내 잘해주고 면접도 성의껏 봐라- 여름에 에어컨도 가동 안하는지 완전 덥고, 직원들 유니폼은 입었지만 일상에 찌들어 보이는게 영 인상이 안좋더라...관리자가 그따위니 밑의 사람 얼마나 힘들겠냐..
휴게소는 면접비를 줘야 한다..
얼마전 휴게소 면접을 보러 갔던 나.
생판 알지도 못하는 지역에 처음으로 가야 할판에..인사 담당자 왈...
"어떻게 가요? 대중교통으로 가는길 있나요?"
"글쎄~대중교통으로 오는길은 나도 모르는데"
이러고 끝....어쩌란 말이냐.
할수없이 대충 인터넷으로 위치 보고 찾아갔는데...
이 넘의 운전기사가 날 이상한데로 내려다 주는 바람에 차비 초과...
할수없이 그냥 돌아왔건만...
다시 면접 보러 갔을땐 차비 몇만원을 들고 찾아갔다.
역시 위치를 잘 몰라서 전화했더니 다른 사람이 받는데..."대중교통으로 오는길은 몰라요" 이러고 끝-----그러면 택시타고 들어오라 했으면 간단했을것을 숨소리만 내면 어쩌란 말이냐..
대략 난감-전화 몇통을 한끝에 어디서 택시 타고 들어오라고 하는데..
왜 진작 말해주지 않고 사람을 이렇게 고생을 시키냠....
기껏 택시비 내고 택시타고 들어갔더니 운전기사 아저씨가 이쪽으로 가면 너무 멀다고..휴게소 바로앞에 버스편 있으니깐 돌아갈땐 그거 타라고 갈켜 준다.
참 허망했다..바로 앞에 버스편이 있고..전철역까지 15분도 안걸리는 거리를...나는 돌아서 돌아서 택시까지 타고 3시간에 걸려서 도착을 했다.
날 더운날 열 좀 받으면서 기껏 들어갔더니 또 헤매고 있는거 아닌가 했다는 빈정거리는 소리나 하고...(지가 잘 갈켜줬음 내가 이리 고생했겠냐) 물이라도 냉큼 내올 것이지..기다리라고 하더니 면접을 보기 시작하는데...면접보는 직원 인상하고 말투가 영~~비호감이다. 구직자들이 제대로 보지도 않고 이력서 넣는다고 예의 없다고 했는데, 넌 더 예의가 없더라~
암튼 휴게소는 면접비를 주든가 해야지 진짜 교통비 너무 심하다...
그리고 구직자들 억울하게 울리지 말고 길안내 잘해주고 면접도 성의껏 봐라- 여름에 에어컨도 가동 안하는지 완전 덥고, 직원들 유니폼은 입었지만 일상에 찌들어 보이는게 영 인상이 안좋더라...관리자가 그따위니 밑의 사람 얼마나 힘들겠냐..
암튼 휴게소는 면접비 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