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월도를 다녀와서...

미스안산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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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월도 면사무소 직원분께 감사글 올립니다..8월10일 아침6시에 출발하여 당일치기 여행을 처음으로 섬여행을 자월도를 택했어요..40대 아줌마들 4명이 설레는 마음으로 대부도에서 8시 출발 배에 차를 실고 떠났어요..1시간 가량 바다를 달려 섬에 도착했어요..자월도 섬을 파악하기 위해 장골해수욕장도 보고 팬션 많은곳에서 사진도 찍고 하하호호..웃는사이에 저희는 산책길에서 섬 관찰에 들어갔어요..중간정도 갔을까  차가 고장이났어요..섬에는 카센타없어 당장 수리불가능이라  면사무소 직원께 도움을요청하고 기다리는동안 저희는 오늘 섬에서 나갈수있을까 걱정이였어요.일단 산에서 내려갈수있게 도와주신 면사무소 직원분께 감사드려요..그리고 빨리선착장에 차를 두고 편하게 놀고가라 하시어 저희는 점심 먹고 여유를 부리며 1시정도에선착창에 와보니 이미 차들이15대가 줄을서 있었다..이제는 고장난 차를 가지고 배를 탈수있는냐 없는냐 순번을 기다려야 하므로 우린 바다물에 손도한번 발도 한번 담가보지 못하고 4시가 될때까지 벌거케 익은 얼굴만 쳐다보며 아무겄도 못하였다...간신히 19대의 차를 실고 배는 대부도에 도착했다..만약 차가 고장나지 않았다면 그분의 충고가 없었다면 저희는 마냥 놀다가 제시간에 도착했다면 배를못타고 섬에서 일박을했어야했다  지금도 그분께 감사드려요..뜨거운 여름 땡뼡에 차가 움직이도록 밧줄로 묶어주신어  배를 섬에서 나올수있도록  도와주시어 넘넘감사드려요..고맙다고 인사만드리고와서  못내 아쉬워이렇게 감사글올려요...감사 감사 ^^해요^^